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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이야기.

제 목 : 오 피부~~

| 조회수 : 9,638 | 추천수 : 84
작성일 : 2003-09-21 00:34:57
금요일 저녁 부부동반 저녁약속이 있었어요.
하루종일 급한 수정원고에 시달리다가 저녁늦게 머리를 감고 화장대 앞에 앉았는데...
메이컵 베이스를 발라봐도 얼굴이 칙칙한 건 마찬가지고, 평소에는 그렇게 얼굴에 착착 달라붙던 파운데이션은 제멋대로 따로 놀고, 아이새도우는 짝짝이로 그려지고, 입술색은 맘에 안들고...

대충 화장을 해놓고 앞머리만 드라이를 하려고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거울 속엔 맘에 넘넘 안드는  여자가 서있고...
생각해보니 머리에 드라이어 대본 기억이 까마득하고...

약속장소로 가는데 좀 심란하데요. 왜 이러구 사는지...

기분 좋은 부부들과 기분 좋게 저녁을 먹고 마음이 풀려서 돌아왔어요. 그리곤 화장을 지우는데...

며칠 전 '껍데기'님이 제게 팥가루랑 살구씨기름이랑 10가지곡물가루를 보내주셨어요. 그 포장 보여드려야 하는데...사진 찍어 올릴까 하다가 다른분들 스트레스 받을까봐 안올렸는데요, 정성 그 자체였어요. 앙증맞은 작은통에 들어있는 가루들.., 보기만 해도 얼굴의 각질이 사라질 듯한 애정어린 선물이었어요. 그날 당장 10가지 곡물가루로 세수하고 팥가루와 살구씨기름으로 팩하고. 정말 그 담날 각질이 사라졌어요. 그런데도 워낙 피곤하니까 피부색이 그랬던 것 같아요.
저녁 먹고 돌아와서 부지런히 10가지곡물가루를 물에 개서 화장을 지우고..그리고 간단하게 기초화장만 하고 잠이 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예전의 피부로 돌아온 것 같더라구요.
잠시나마 심란했던 게 미안할 만큼...

오늘은요, 내친 김에 흑설탕 에센스를 만들었어요. 흑설탕, 다농마트에서 사왔거든요. 흑설탕에센스를 발라보니, 전날의 곡물가루 덕도 있겠지만 너무너무 야들야들하네요. 이제 얼른 자려구요...
낼 아침에 일어나면...우와 피부 환상일 것 같네요.
자유게시판에 제 피부 걱정해주시면서 답글 달아주신 분들 넘넘 고맙습니다.
나머지 방법들, 우유, 생콩가루, 마늘...이런 것도 차츰 해보려구요!!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ngineer66
    '03.9.21 12:39 AM

    안 주무셨군요 ?
    저도 집에 있는 녹두가루로 해 봐야겠습니다.
    지금 제주는 비가 와요. 아주 조용하게....

  • 2. 파인애플
    '03.9.21 12:40 AM

    다시 그 유명하신 환상피부로 돌아오셨나봐요 ^^
    저도 해봐야겠어요. 요즘 넘 칙칙해요 ㅠ.ㅠ

    저 첨으로 일등인가? 했더니 놓쳤네요 ^^

  • 3. 우렁각시
    '03.9.21 1:14 AM

    제가 있는 곳은 지금 막 허리케인이 사뿐 지나갔어요...

    혜경언니, 그렇게 피부가 샤사삭 돌아오는건 본 바탕이 좋기 때문이어요..흐흐흑 ㅜ.ㅜ
    이 처자의 얼굴... 뭔 코끼리 피부로 보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배째라...
    역시 뭐든 좋을때 있을때 잘 간수해야 하는 거라는 결론 !!!

  • 4. 김혜경
    '03.9.21 1:38 AM

    우렁각시님 허리케인 피해는 없는 지요??

  • 5. 우렁각시
    '03.9.21 2:03 AM

    앗, 혜경언니...안 자고 뭐하세요, 피부 상하게?

    제가 있는 곳은 폭우만 있었고요~~
    저번에 매미가 한국 지나갈때 여기 캐나다 신문에도 대서특필이었답니다.
    차 뒤집어진 사진, 군인들 벼세우는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태풍을 전혀 모르는 외국사람들한테 설명한다고 생.쑈 했답니다...
    얘네들은 허리케인 , 토네이도 ..이런 것만 알더라구요...(저한텐 이게 더 무시무시하게 들려용!!)

    참, 한글이름으론 아이디를 못 만들어요?
    벌써 몇 달째 고민중인 소심한 우렁각시~~

  • 6. 경빈마마
    '03.9.21 8:13 AM

    살다보니 로숀 스킨 제대로 바를 여유와 이유가 없어지더라구요.

    생활에 너무 푹 젖어 있다보니 ,,새삼 화장 한다는 것이 이상하고..

    늘 맨 얼굴이라 립스틱만 발라도 멀뚱멀뚱 쳐다보면서

    "엄마,어디가요?" 하며 묻는 아이들 입니다.

    얼굴에 뭐 바르고 곡물가루로 팩한는 뭐 그런거 나도 여자로서 언제 그런거

    한 번 해보고 싶은 맘은 늘 있는데...

    그것이 내게는 왠지 어색 합니다.

    그로고 보니 내가 한 여자로서는 참 불쌍하다는 ㅡ생각이 듭니다.

    흑흑흑~~~꺼이~

  • 7. 김혜경
    '03.9.21 8:53 AM

    우렁각시님 그래서 회원가입 안했어요?? 아이디는 영어지만 요기에 뜨는 이름은 필명으로 떠요. 이름은 우렁각시로 해주시구요, 회원정보에 본명 써놓으시구 회원 정보 비공개로 해주세요..
    아셨죠? 회원가입하세요...

  • 8. 카페라떼
    '03.9.21 10:36 AM

    피부는 좋을때 가꾸라고 했는데..
    시간이 나도 맛사지 한번 재대로 않하게 되니..
    홈매이드 화장수를 만들어논지3달정도 됐는데 이제 꺼내서 써도 될까요?
    냉장고 열때마다 보는데 언제쯤부터 써야 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이 화장수 바를땐 스킨대신 쓰는건가요?
    내 피부도 빨리 업그레이드 시켜야 되는데...

  • 9. 지나다가
    '03.9.21 12:21 PM

    피부엔 포도껍질이 최고로 좋아요. 포도껍질을 얼굴에 문지르고 한시간후에 세수해보세요.
    저는 포도가 한창일때 즙을 내어 작은 얼음 덩어리 만드는 그릇에다 담아 냉동실에 보관.
    녹여서 바른곤 하지요. 한번 시도해보세요. 아스트리젠트 로션보다 더 우수 하답니다.
    포도껍질 바른 얼굴이 적색에 가까우기때문에 아무도 없을때 낮에 해보시기를...

  • 10. 김정화
    '03.9.21 3:02 PM

    지나가다님 귀가 번적 뜨이는 정보를.....

    감쏴....

    흠....남푠 퇴근 시간 맞춰서 함 해볼랍니다....

  • 11. 껍데기
    '03.9.21 6:07 PM

    에구구... 혜경샘
    창피해서 쥐구멍 찾고 있습니다. --;;;
    정말 병아리 눈물만큼 딱 화장품 샘플만큼밖에 못 보냈는데...
    행여 쓰시고 피부트러블 생기셨으면 어짜나 걱정했는데 괜찮으셨나보네요.
    휴우~~~ 다행입니다.
    그도안 많이 피곤하셔서 그랬었나봐요.
    그나저나 혜경샘 목소리 어쩜 그리 옥구슬이던지요. ^^
    쇼파 끝자락에서 졸고있다 들은 혜경샘 목소리는 잠을 확~~ 깨게 청하하더군요.^^

  • 12. 신짱구
    '03.9.21 8:22 PM

    지나다가님 저도 어느 tv프로에서 들었어요.
    포도가 피부에 좋다고 하데요. 특히 포도씨가요.
    전 과일 별론데 포도는 열심히 먹어야 겠네요.

  • 13. 쭈니맘
    '03.9.22 12:27 AM

    피부가 복귀하고 있다는 소식이 반갑네요..
    흑설탕 에센스를 만드셨다는 말씀이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괜히 뿌듯하고요...ㅎㅎㅎ
    혹시 알러지가 생기실까봐 굉장히 걱정스럽고 심란했었는데,
    괜챦으셨다니 너무 너무 다행이에요...
    언능 환상의 피부로 돌아오세요...

  • 14. 모란
    '03.9.22 9:10 PM

    포도서너알(껍질.씨)+곡물가루 -믹서기에 개어
    스팀타올후 얼굴에 바르고 15분후에 찬물세수하시면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

  • 15. 이향림
    '03.9.23 8:37 AM

    오늘 조선일보보고 들어와봤는데....꾸벅 인사하구...
    한번 둘러보아야겄네요...

  • 16. 정인희
    '03.9.23 9:46 AM

    안녕하세요. ^^*
    오널 회원가입한 회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 중학교 3.1 학년 두 딸을 둔 엄마 입니다, 우리 작은애가 코주변의 피지가 장난이 아닙니다.
    하도 건드려서 상처가 생길정도 입니다,, 오늘 우연히 신문을 보니 "피부각질"없애기가 있기에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렇게 들어왔읍니다, 곡물 가루이면 삶은것 입니까,? 아님 생것입니다, 그것을 갈아서 쓰면 됩니까, 염치 없지만 혹 주근깨을 없애는 방법도 있는지?? 우리큰애가 요즘 선전하는 주근깨 약을 먹는다고 난리 입니다...그래서 이렇게 부탁을 드립니다....
    시면 감사드리겠읍니다, 매일 매일 놀러오겠읍니다, ^^*

  • 17. 아띠..야
    '03.9.23 10:17 AM

    오늘 신문기사를 보고 궁금해 사이트에 들어왔다가
    바로 가입했네요.
    어느 이가 선물을 보내준 곡물가루이길래...그분 정성이...
    곡물가루라면..종류가 어떤건지요
    여인네라면 누구든 피부에 관심이 많을지라....
    저 또한 여인네기에..호호
    반가워요^_^

  • 18. 이승옥
    '03.9.23 10:51 AM

    저도 오늘 신문보고 들어왔는데...
    정말 그 `곡물가루`가뭔지 넘우 궁금해서 한번들러봤습니다...
    제딸애두 코주변의피지가 많아서 화장품값이 장난아니게 들거든여^^;;
    그 `곡물가루`가정확히 무엇을말하는것이에요??

  • 19. hello
    '03.9.23 10:54 AM

    신문을 보고 들어왔어요.^^
    컴하고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런정보를 이제야 알았네요.
    트러불이 자주일어나는 피부라 고민이 좀 되서....
    이곳에서 정보를 얻게되면 이젠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지요^^

  • 20. 순수
    '03.9.23 10:56 AM

    저역시 코 주변과 이마에 각질이 심해서 심한 스트레스 받는 입장이기에
    오늘 신문을 보고 너무나 와 닿기에 이렇게 회원가입을 하게됐습니다.
    둘러보니 너무 좋은 사람들이 많은것 같군요.
    저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방법을 찿아봐야 겠습니다.
    흑설탕을 전에 저도 해봤는데 하고나면 알래르기 체질이라 그런지
    가려움증이 있어서 그만두게 됐습니다.
    저는 효과를 못 봤는데,
    이곳에 많은 분들이 올리신것 중에
    곡물가루로 한번 사용해 봐야겠어요.

  • 21. 땅꼬마
    '03.9.23 11:39 AM

    저두 오늘 신문보구 들어왔습니다..
    저 같은 분이 굉장히 많은시네요 ^^
    저또한 얼굴에 각질이 심해져셔, 부분부분 껍데기(각질)이 벗겨져서 화장도 잘 안먹구 해서
    여기에서 노하우를 얻을 려고 들어왔습니다.
    구하기 쉬운 흑설탕으로 해볼려구 하는데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좀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22. 강은숙
    '03.9.23 11:44 AM

    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가입한 새내기 입니다.. 신문을 보는데 김혜경의 살림노트 란을 봤어요 피지 ㅠㅠ 제나이 이제 24살인데 얼굴에 여드름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두 얼굴이 퉁퉁부어있구... 제가 얼굴관리 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런지 점점 갈수록 얼굴이 빨개지구 .. 자주 들리겠습니다.. 많은 도움주시구요..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 23. 전혜란
    '03.9.23 11:47 AM

    보라
    저두 신문보고 너무머무 공감이가서 회원가입했죠.(원래아무데나가입안하는성격임)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제가 궁금한거 있음 마구구마구 질문해도되는지.....

  • 24. 황미선
    '03.9.23 12:08 PM

    저도 짐 신문을 봤어요 나이는 몇되지 않았지만 네살박이 아이를 둔 주부인데요 요즘 얼굴에 없던 여드름 때문에 자신감을 없어져 늘 벙거지 모자를 쓰고다녀서 외출시에도 늘 청바지차림 이라 더더욱 제가 초라해보이더라구요 일찍 결혼해서 친구들보다 피부가 처칠새라 많이 신경 쓰는데도 노력에 성과가 별로 안보이네요... 여드름자욱두 잘안없어져요 어쩌죠?

  • 25. 김정주
    '03.9.23 12:17 PM

    저도 신문을 보고 글을 씁니다, 전 여드름과 코의 피지가 심해 피부과에 다녔는데, 돈만 더 많이 든것 같아 속이 상합니다. 피부과에서는 여드름을 짜야 한다고 해서.... ㅎㅎㅎㅎ.....
    여드름 자국만 더 심하게 보이고, 코의 피지는 하루만 지나면 다시 생기고, 정말 써보지 않은 화장품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부과에서 준 필링젤이라는 크림을 구입했는데, 왠지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요즘을 정말 피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 여드름과 피부질환 중에 하나라고 하더군요, 정말 열 받습니다. 여드름도 여드름이지만, 제 코는 정말 딸기코처럼 오돌오돌 하답니다, 좋은 방법 없을 까요?

  • 26. 돼지공주
    '03.9.23 12:21 PM

    미선님!저두 여드름때문에 고민이 많은사람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도 없던 여드름이 이이셋낳고 직장생활하면서 나기시작했어요,(36세부터임)피부과에갔느데 스트레스성여드름이래요(일명 :성인여드름)그저 스트레스받질말래는데 그게어디되나여 좋다는방법다해보고 화장품 비싼것두 써보구해두안되여 근데 세수할때 폼크린싱에다 녹두가루를같이섞어서 세안하구 클린징크림에도 녹두가루 섞어서 화장지우구 마지막헹굼물에는 죽염을조금섞어서 사용했더니 많이좋아졌어요.
    그리구 열심히 씻는방법외에는없는것같아요 그리구 회원여러분 여드름퇴지에좋은방법있음 알려주세여 .부탁입니다.

  • 27. 레몬
    '03.9.23 1:10 PM

    지금 조선일보 보구 한번 둘러보러 왔다가 바로 가입한 따끈따끈한 새내기 입니다.
    정말 맛깔스런 내용들로 꽉~차 있네요. 신문에 나온대로 이따 퇴근하고
    꼭 해 볼거예요..^^*

  • 28. 채송화
    '03.9.23 3:24 PM

    안녕하세요~
    저도 어제 신문보고 아~
    한번 들어가봐야지~하다가 잊고읶다가 어제 신문
    뒤집어서 들어와봤네요~ 좋은 정보들 잘 활용할께요^^

  • 29. 홍준희
    '03.9.23 8:41 PM

    신문에 나왔떠라구요-_-
    화장지우는 솜으로 지금 우유 하고 있어요-_-
    우유 끝나면 흑설탕팩 만들라고 하네요...-ㅅ-;;

  • 30. 홍준희
    '03.9.23 9:10 PM

    소식 주세요.
    곡물가루를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sos.........

  • 31. 김미경
    '03.9.23 9:54 PM

    안녕하세요
    신문보고 들어 왔어요
    모공,코주변의 피지가 많아서 창피할 정도입니다. 딸기코 같아요
    도움을 주세요?

  • 32. 박준옥
    '03.9.23 10:28 PM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10개월전부터 헬스를 하면서 10kg정도 체중이 줄었어요
    몸매가 예전보다 나아진것은 정말로 즐거운데 , 물론 얼굴이 작아진것도
    문제는 얼굴피부가 칙칙해지고 탄력도없어지고 거칠어진데다가 주름살이 많아졌어요
    이를 어쩌면 좋을런지~~~~~

  • 33. 윤혜성
    '03.9.23 11:19 PM

    이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피부가 원래 너무 약해서 화장품 종류도 아무거나 사용할수 없습니다. 색조화장같은 경우, 얼마간 사용하다 보면 트러블이 생깁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아토피가 있어서 고생했습니다 ㅜ.ㅜ 하지만, 몸이 깨끗해지니, 얼굴에 여드름이 생겨서 피부과를 가서 짰는데 완벽히 없어지지 않네요 ㅠ.ㅠ 약한 피부를 위한 해결법 부탁드려요 *^^* 저두 흑설탕 만드는법을 알려주세요. 엄마가 해보셨는데, 식으니까 딱딱해졌어요. 그리고, 흑설탕이 흔히 파는 누런 설탕인지 아님 짙은 설탕인지요? 감사합니다 *^^*

  • 34. 러브앙마
    '03.9.24 1:09 AM

    오늘아침 신문보고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자주 들어고싶네요...
    기미를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요..?그리고 곡물가루에 대해서 자세히알고싶어요...
    꼭많은조은 부탁합니다...

  • 35. 하이디
    '03.9.24 3:48 AM

    저두 신문보고 이런 곳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제 자주 들러 좋은 정보 많이 퍼 갈려구요.
    저는 곡물가루를 어떤 책자에서 보구 제가 직접 이것 저것 사서 방앗간가서 갈아서 써 봤답니다.
    그 때 썩 효과를 본건 아니여서 그러구는 말았답니다.
    다시 한 번 사서 써 볼까 생각 중입니다.

  • 36. 하랑
    '03.9.24 9:56 AM

    저두 어제 신문보고 사이트 기억해 뒀다가 오늘에서야 들어왔는데
    곡물에 관한 정확한 정보는 어디로 가야 알수 있나요??
    곡물을 만드는 방법이라던지.. 알려주세요~~

  • 37. 윤석권
    '03.9.24 10:12 AM

    반갑습니다 저두 회사에서 우연히 신문보구 알아서요..
    오늘 첨으로 가입했네요..근데 여기는 모두가 아줌씨들만있는것같네요.
    우리 아빠들은 안되나요??? 사실 저두 겨울철에 각질이 만니 생겨 호기심이 생겨서....
    모든 사람이 궁금한 곡물 이야기좀 더욱 자세히 갈켜주시면 감사함니다//조은 하루되세요 ^*^

  • 38. 뺀질이
    '03.9.24 10:25 AM

    흑설탕에센스에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투명한 피부 만드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아이 둘 키우다 보니 피부에 신경을 못쓰고 살고 있답니다. 곡물가루도 구입할수 있는 건지....
    곡물가루도 나름대로 방앗간에서 갈아다 써 봤는데 별로였거든요 이번에는 제대로 된 걸로
    한번 해 볼까 합니다. 많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 39. 김종만
    '03.9.24 2:28 PM

    신문보고들어왔어요. 당장 흑설탕에센스를 만들어 보았는데 실패작인거 같애요. 아침에 일어나보니 딱딱하게 굳어 있더라구요. 나원 뭐가 잘못된건지. 너무 오래 불에 올려놓아서 그런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조언을 부탁합니다.

  • 40. 13층새댁
    '03.9.24 3:25 PM

    저도 오늘 조선일보 보고왔는데....자주와도 되죠? 저도 오늘 흑설탕에센스 맹그러 볼까 합니다.
    그냥 클린징에 섞어서 쓰기만 해봤는데...
    근데 혹시 넓어진 모공을 다시 조일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님은 안계신가요?

  • 41. d아줌마
    '03.9.26 12:42 AM

    흑설탕에센스 만드는법좀 가르켜주세요
    기미를없애는 방법도 알려주시고요

  • 42. 장용준
    '03.9.26 9:14 PM

    나도 신문보고 왔지롱 ~ 근데 피부과리에 대해 많은 정보가 나와있는줄 알았드니 기대 이하인거인거같아요 . 서로 여기서 정보를 공유하는 거였군요 . 그러면 저도 몇가지 좋은거 알려드리고 가야지요? 요즘 녹차를 마시고나서 티백을 얼굴에 문질렀더니 한달후 쯤 지나선 피부가 많이 미끈해졌어요 . 뉴스에도 나왔듯이 녹차가 노화방지도 되고 피부에바르면 모공도 축소된데요 . ㅡ그리고 전 지루성 피부라 기름도 많고 모공속에 피지가 많이 쌓여었는데 더운물로 세안후 노폐물제거 크림으로 마사지한후 다시 더운 물로 씻은후 바른후 떼어나는 타입의 팩을 6개월가량 사용했더니 지금은 여드름 하나도 없이 깨끗해졌어요 .

  • 43. 장용준
    '03.9.26 9:18 PM

    저도 곡물 받고 싶어요! 쫌만 주세요

  • 44. 장용준
    '03.9.26 9:25 PM

    코 주변에 피지가 많이 쌓여 딸기코 같다구요? 저도 한때는 그러했는데 .. 그게 쌓이고 쌓여서
    엄청커지더군요 근데 좀 힘들긴 하지만 확실히 빼는 방법이 있어요 . 이쑤시게로 모공 속을 쑤시지 말고 그 구멍. 모공 옆을 눌러 보세요 그러면 모공속 피지가 쏘~~~~옥 빠져나와요 . 너무 잔인하다구요? 딸기코보다는 더 낳쟎아요? 쏘~~옥 빼셨으면 위의 제가 제시한 노폐물 제거크림과 팩으로 꾸준히 해보세요 . 저도 그렇게 해서 많이 좋아졌어요 ^^

  • 45. 조문숙
    '03.9.27 12:47 AM

    저도 오늘 처음 흑설탕 시럽을 만들었는데 1:2 비율로 하니까 시럽농도 되기까지 무지 오래 졸여야 되네요. 아침이면 딱딱하게 굳었다고 하는데, 저도 내일 아침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중학교 가정시간에 시럽만들기 배울때 절대로 젓지 말라고 배운기억이 나네요. 혹 저어서 굳은게 아닐까 싶어요. 시간이 오래 걸리고도 농도가 조금 묽다싶은데 다음에는 1:1 비유로 해봐야 겠어요. 어디선가 1:1 비율로 하라고 본것도 같아서요. 해보고 더 좋으면 알려드릴께요.

  • 46. 조문숙
    '03.9.27 1:11 AM

    지나다가님께, 포도즙을 얼려둔다고 했는데 포도를 믹서에 갈아서 얼리나요? 즙만 어찌어찌 따로 걸러야 하나요.
    또, 모란님께, 포도와 같이 가는 곡물가루란게 정확히 어떤것이며 시중에서 가루로 구입가능한것인지요?

  • 47. 곽미영
    '03.9.27 12:14 PM

    안녕하세요.저두 신문보고 들어와봤는데 좋은 정보가 많은것 같아 회원가입두 당장 했단니다 근데요 곡물가루 시중에서 구입할수 있나요?아님 여기서두 가능한지요?저두 각질에다 피지에다 칙칙하기까지 암튼 엉망 그자체임다.글구요 녹두 가루 생걸 갈아서 사용하두 되나요?넘 궁금한게 많은데 이렇게 글올리면 답해주나요?

  • 48. 문맹달
    '03.9.30 11:51 AM

    제가 산 곡물가루와 살구씨오일은 http://www.nsmile.co.kr 천연미소라는 곳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구 특히 어성초 비누가 꼭 마음에 들더군요!! 피부미인들 되세요!

  • 49. 심유민
    '03.10.3 4:58 PM

    안녕하세요 저는 조선일보 9월 23일자에 난 느낌! 이라는 기사를 보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는 곡물가루를 살려고 하는데 어떻게 어디서 구입하는지 잘 몰라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울산 남구에 살고 있는데 가까운 곳에서 곡물가루를 구입하는 곳을 알거나
    혹은 소포로 곡물가루를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메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rosario@dreamwiz.com

  • 50. 지숙
    '03.10.8 4:28 PM

    껍데기님은 잘 정리 하신내용입니다. 여기 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어요!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sal&page=1&sn1=&divpage=1&sn=off&ss=...

  • 51. 임진아
    '03.10.14 3:54 PM

    안녕하세요! 오늘 신문에서 기사를 보고 기쁜 마음에 회원 가입을 하고 글를 씁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 많이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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