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추석이라 화과자를 만들어봤는데
화과자는 모양만 이쁘지 맛은 그닥 인거 같아요
선물로 받아도 별로 반갑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선물로 주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주변에 화과자 좋아하는 사람을 못봤어요
저희 아빠 빼구여~ ㅎㅎ
그래서 저희 아빠만을 위한 화과자를 만들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추석 하루전날 실온 해동 시켜서
가져가려구여~
아빠가 좋아하시겠죠?
곧 추석이라 화과자를 만들어봤는데
화과자는 모양만 이쁘지 맛은 그닥 인거 같아요
선물로 받아도 별로 반갑지 않고
그래서 그런지 선물로 주기도 좀 그렇더라구요
주변에 화과자 좋아하는 사람을 못봤어요
저희 아빠 빼구여~ ㅎㅎ
그래서 저희 아빠만을 위한 화과자를 만들었습니다.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추석 하루전날 실온 해동 시켜서
가져가려구여~
아빠가 좋아하시겠죠?
어머나
예술그 자체!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넋을 잃고 바라보게 되네요
아버님이 많이많이 행복하시겠어요
화무님 미리 해피추석입니다~
세상에나~~!!!
너무 너무 이뻐서
이쁜 모습을 그냥 두고 볼것만 같아요~~^^
이게 뭡니까? 어떻게 집에서 이렇게 만드는게 가능할 수 있지요?
세상에 ㅎ 어떤 덕을 쌓으면 이런 딸을 얻는답니까? 감탄하고 갑니다~
부모님께서는 대단한 따님을 두셨네요 부럽습니다.
능력자네요. 아버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제가 본 화과자중에 제일 이쁜모양입니다.
이런 보석처럼 아름다운 화과자 드시는
아버님은 얼마나 행복하실지요
화과자가 생전 처음본 이쁜 모양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예술입니다.
손이 좀 많이 가서 글치
정말 쉬운게 화과자 입니다
이리 칭찬들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좀 이르지만 화목하고 풍성한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
화무님 금손 이시네요. 와우!
혹시 줌인줌아웃의 광복해방이네 화무님 맞으신가요?
광복해방 이쁜이들도 있으시고 손도 금손이시고ㅎㅎ부럽습니다!
저 찹쌀떡처럼 포얀 화과자 하나만 쏙 넣어주세요ㅎㅎㅎ 아~
어머~ 맞아요
저 광복이 해방이 엄마예요~
입안에 쏘옥 하나 넣어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진짜 만드신거에요?
자영업 하셔도 되실 듯..
창업 한번 해볼까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화과자 저 너무 좋아해요
없어서 못먹고 비싸서 못먹는다는 ㅜㅡ
그래서 제가 만들어서 먹을까 생각도 했는데
똥손이라 ㅜㅡ
진심 금손 부럽사옵니다~~~
저도 이번에 마카롱 만들어 봤는데 어렵던데
화과자가 쉽다니 레시피 찾아봐야 겠네요
금손이시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41223 | 오랜만에 김밥 만들었어요 2 | 주니 | 2026.10.10 | 413 | 0 |
| 41222 | 어서와 갱시기! 2 | 유남생 | 2026.10.09 | 1,029 | 0 |
| 41221 | 이런저런, 혼자보내는 하루 9 | 챌시 | 2026.10.08 | 1,863 | 1 |
| 41220 | 가을 캠핑 +몇가지 음식들 14 | Alison | 2026.10.08 | 2,522 | 1 |
| 41219 | 학생 도시락 사진등 6 | 푸른하늘에 | 2026.10.08 | 2,347 | 3 |
| 41218 | 200차 봉사후기) 2026년 9월 김밥과 대파닭구이, 전(육전.. 5 | 행복나눔미소 | 2026.10.07 | 1,379 | 6 |
| 41217 | 부추(정구지)로 두가지 반찬만들기 4 | 주니엄마 | 2026.10.06 | 3,500 | 3 |
| 41216 | 성심당 롯데 백화점점 투어 7 | 챌시 | 2026.09.28 | 5,760 | 0 |
| 41215 | 제 첫 잡채예요~ 13 | mh5033 | 2026.09.24 | 8,336 | 1 |
| 41214 | 메론 드세요. 미리 추석~ 8 | 진현 | 2026.09.19 | 11,258 | 1 |
| 41213 | 나의 두번째 고추장 21 | Schokolade | 2026.09.16 | 7,285 | 0 |
| 41212 | 고백 밥상 26 | 스코가포스 | 2026.09.14 | 8,183 | 10 |
| 41211 | 치즈 범벅 7 | 고기조아 | 2026.09.09 | 8,148 | 3 |
| 41210 | 녹두 6 | 이호례 | 2026.09.08 | 4,488 | 3 |
| 41209 | 199차 봉사후기) 2026년 8월 누룽지삼계탕과 초계국수 2 | 행복나눔미소 | 2026.09.07 | 4,658 | 4 |
| 41208 | 자게, 미니단호박에 치즈, 고추장 얹었더니, 8 | 챌시 | 2026.09.06 | 4,914 | 5 |
| 41207 | 저녁할 시간인데 날씨가 너무 좋아 누워있네요 17 | 고기조아 | 2026.09.05 | 6,177 | 4 |
| 41206 | 안녕하세요^^ 10 | Schokolade | 2026.09.03 | 5,683 | 3 |
| 41205 | 8월생, 톨 11 | 챌시 | 2026.09.02 | 5,283 | 4 |
| 41204 | 6월의 밥상, 그리고 오늘. 14 | 진현 | 2026.08.30 | 7,748 | 2 |
| 41203 | 깻단으로 두가지 요리를 3 | 평화로운365일 | 2026.08.30 | 3,630 | 2 |
| 41202 | 상추 물김치라고... 들어는 보셨나요? ㅎㅎㅎ 27 | 소년공원 | 2026.08.19 | 9,902 | 3 |
| 41201 | 반찬 이야기~ 12 | 티소 | 2026.08.18 | 6,321 | 1 |
| 41200 | 저 또 왔어요. 지금도 졸려요. 12 | 진현 | 2026.08.16 | 5,398 | 3 |
| 41199 | 한여름 메생이전...그리고 졸려요. 12 | 진현 | 2026.08.16 | 5,132 | 5 |
| 41198 | 무더위 살아내기(살아남기?) 8 | 오늘도맑음 | 2026.08.09 | 9,796 | 1 |
| 41197 | 오딧세이 보고 왔어요 19 | 챌시 | 2026.08.07 | 8,480 | 2 |
| 41196 | 198차 봉사후기) 2026년 7월 돼지갈비와 냉면, 만두 5 | 행복나눔미소 | 2026.08.06 | 4,241 |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