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매콤한 향이 나는 새우볶음 쌀국수

| 조회수 : 2,976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11-04 18:39:07
재료: 쌀국수, 새우, 당근,양파,다진 마늘, 굴소스, 고추기름, 간장, 물엿, 파
만드는 방법:
1.양파,당근은 알맞은 크기로 잘라 놓고
2.쌀국수는 물에 담가 놓는다.
3. 기름을 조금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은후, 새우=>당근 =>양파 순으로 볶는다
4.굴소스:간장:물엿:고추기름=2:2:3:1의 비율로 넣는다
5.물에 담가 놓은 국수를 건져 볶은 후, 물 반컵을 넣고 다시 볶아준다.
6.마지막에 파를 넣고 불을 끊다.

고추기름의 매콤한 향이 나는 새우 볶음 쌀국수 완성!!!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트
    '05.11.4 7:55 PM

    역시나 사진보구 휘님일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기대를 져버리지 안으시네요.
    맛있겠어요. 한 젓가락 후루룩......

  • 2. 은하수
    '05.11.4 8:36 PM

    너무 맛있어보여요. 새우도 먹음직스러워보이구요..
    근데, 쌀국수는 삶지 않고 불렸다 볶아내나요?

  • 3. 영철엄마
    '05.11.5 12:51 AM

    넙덕한 쌀국수로 하면 더 씹히는 맛이 있죠..그죠.
    이번 주말 해먹구 싶네요.

  • 4. Ellie
    '05.11.5 2:23 PM

    아 맛나겠다. 새우도 큼직한게... ^^
    고추기름 톡쏘는 맛과 쌀국수 면발의 식감이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휘님의 요리 센스~가 돋보입니당.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1 소년공원 2026.06.08 666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267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778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37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167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42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756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290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496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23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40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33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35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22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79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16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46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66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598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61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57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9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82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57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51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1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4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03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