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혼자 먹는 바지락 우동 볶음
휘 |
조회수 : 3,235 |
추천수 : 22
작성일 : 2005-10-18 11:16:34
혼자 먹는 저녁은 늘쌍? 술이 생각난다.
그렇다고 술 마신다 해도, 몇 잔 못먹고 버리기 일쑤
술자리의 최고의 안주는
누군가와 이야기하며 함께 마신다는 사실일 것이다.
안주로 즐겨 먹던 우동 볶음으로.. 한끼를~~~
바지락으로 육수를 내어, 우동 스프와 굴소스를 첨가하여,
자작하게 볶아내면... 바지락의 은은한 향이 좋은 한접시 완성,,
손님이 오면 한상 차려 내는 모습을 보는 사람들은 잘 모를거다.
혼자 먹는 점심도, 가끔은 저녁도,
밥 한공기 떠서 한쪽은 김치, 한쪽은 무채, 한쪽은 마른반찬으로 뚝딱 해결한다는 사실을..
이제 나를 위해 차리는 밥상도 준비해야겠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서글픈 착각 - 김치돈.. 8 2007-07-05
- [키친토크] 일어서기 - 마카로니 .. 3 2007-07-02
- [키친토크] 마음을 놓다. - 김치.. 6 2007-06-29
- [키친토크] 잠시 다녀올께,부탁해!.. 49 2007-06-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두민맘
'05.10.18 1:29 PM저두 불러주셔요..
2. 전겨맘
'05.10.18 2:36 PM아무래도 휘님 은 신의 손인 듯.......
어쩜 저렇게 쉽게? 음식을 잘 하는지요
매번 많이 배워 갑니다3. 미도리
'05.10.18 6:03 PM여기 일식집 아닌가요~?ㅋㅋ
저는 면종류를 좋아해서 면만 보면~@@
야끼소바를 넘 좋아하죠~~^^ 솜씨가 좋으시네요.
담에도 일식요리 마니 올려주세요. 참!~ 젓가락 가져올께요.헤헤~
앗~@@ 벌써 다 잡수셨겠지요?ㅠㅠ~~4. 웃어요
'05.10.19 9:32 AM전 혼자 먹을때 더 신경을 쓰는데요...
괜히 초라해지는것 같아서요...
혼자드시지 말고 저도 같이 불러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