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저녁으로 쌀쌀해진 덕분에,
집에 돌아오는 길엔,
항상 뜨끈한 요리가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예전 관악산에 올랐을때, 뜨끈한 두부에 무채 올려서 먹었던 기억이 나서
냉큼 만들어 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 시피,
그냥 두부 삶고, 무채 옆에 놓고
위에 청량 고추 쫑쫑 썰고, 김 뿌리면..
훌륭한 반찬이 된답니다.
왠지 추억이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쌀쌀한 계절.. 뜨끈한 두부..
휘 |
조회수 : 4,719 |
추천수 : 5
작성일 : 2005-10-05 07: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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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나옹이네
'05.10.5 9:56 AM무채...어떻게 하면 맛나게 만들수 있나요...
2. 연주
'05.10.5 9:18 AM침 뚝뚝...
이거 너무 맛있는데 ^^*
저도 무채 레시피 궁금합니다..3. 히야신스
'05.10.5 11:59 AM두부한모지만,사진은 평범하지 않네요...
4. 미도리
'05.10.5 4:15 PM저두!저두여~~ 무우채 먹고싶어요~^^
보쌈양념 같으네요. 알려주세영~*
옹기그릇과 찰떡궁합이네요.~~ 우리것이 좋은것이여~~~5. 두민맘
'05.10.5 6:54 PM제가 한 무채는 물이 왜이리 생기는지...
레시피 꼭 공개하세요..6. regina
'05.10.6 12:48 AM무채는 채칼로 써신건지.. 아님 걍.. 손으로 직접 써신건지..~~ 모두 모두 궁금해여 ~~ㅠㅠ
색깔두 넘 맛있어 보이고.. 레시피좀..7. 풀빛
'05.11.19 3:57 PM소금말고 설탕으로 무우채를 밑간하면 물이 안생겨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록^^ 맛도 더 아삭거려서 맜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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