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맛있는... 새우치즈 춘권~~

| 조회수 : 4,83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5-03 10:06:22
중국에서 사온 춘권피를 이용하여,



새우와 치즈로 새우치즈 춘권을 만들어왔다



온도만 잘 맞춰서 잘튀겨준다면



정말 환상적인 맛이다..



내가만들었지만 정말 혼자 먹으면서



감탄한 맛~~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5.5.3 10:23 AM

    우와 환상적이에요 ^____^
    넘 간단한 것 같은면서두 럭셔리한 요리
    넘 부러워요 전 왕초보라 여기에 나오는 래시피루 요리를 해두 잘 안돼요 ㅠ.ㅜ

  • 2. ??
    '05.5.3 10:25 AM

    참!! 그리구 춘권피랑 비슷한 함지쌈이란걸 오래전에 사놓았는데 그걸루 해두 돼요??

  • 3. champlain
    '05.5.3 10:27 AM

    재료도 간단하고 맛도 좋겠네요.^^
    내일 점심 간식으로 낙찰~~
    근데 안에 따로 간은 안 하셨나요?

  • 4.
    '05.5.3 10:27 AM

    ??님...함지박은 말아지지가 않아요. 물론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면 말아지겠지만, 그러면 물기때문에 튀기는데 위험합니다. 춘권피라고 팔거든요.. 그거 사셔서 해야할듯...

  • 5.
    '05.5.3 10:28 AM

    champlain님... 새우 데쳐서 살짝 소금간해줬거든요... 근데 제가 워낙 간안하고 먹는걸 좋아해서.. 축눠피로 싸기 전에 소금 좋은 뿌려주세요~!~ 아니면 새우에 소금뿌려서 놓으시거나.. 헤헤~~

  • 6. 핑크쥬시
    '05.5.3 10:41 AM

    휘님~이것두 정말 맛있겠네요^^3일전에 휘님 레시피 그대로 따라한사람이라 괜히 반갑네요~
    휘님 올리셨던 시저 샐러드 저번주 토욜날 친구들 왓을때 그대로 따라서 내놓았더니..제 친구들 난리 났어요~넘 맛있다구..이런걸 어찌하냐고함서...정말 휘님 덕분에 넘넘 맛있는 음식도 먹게 되고..제가 먹어봐도 정말 맛있더라구요~~화려하면서도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음식으로 충분하더라구요~휘님 덕분에 발사믹 식초도 비싼걸루 사보고 파마산 치즈가루두 사보고..ㅋㅋ
    감사드려요~~

  • 7. 아름다운센
    '05.5.3 11:03 AM

    와~ 새우 정말 좋아하는데 집에 춘권도 있구~ 피자치즈만 사다가 저도 해먹어봐야 겠어요~

  • 8.
    '05.5.3 11:26 AM

    핑크쥬시님... 과찬을... 시저샐러드 정말 맛있지요? 저도 그냥 간단하게 해 먹을때 애용한답니다.. 제가 감사드려요..
    아름다운센님.. 집에 춘권피를 가지고 계신다면 님은 고수?

  • 9. 수라야
    '05.5.3 12:31 PM

    휘님...바삭허니 정말 잘 튀기셨네요. 전 몇번 해보다가 포기했었어요. 막 튀겨낼땐 바삭하다가 금방 눅눅해져버리네요.춘권피 남은걸로 다시 해봐야될랑가...
    (함지쌈은...돌돌만다음 밀가루나 부침가루에 굴린후 튀기면 된다는 말을 들은거 같은데...)

  • 10.
    '05.5.3 1:38 PM

    수라야님.. 또하나 배웠네요.. 함지박을 말고 밀가루에 굴려서... 그러면 될거 같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

  • 11. 미스마플
    '05.5.3 2:51 PM

    저 이거 당장 실습 들어갑니다.
    내일 시장보고, 수요일 저녁에 대학동기놈 오면 전채로 낼랍니다.
    고맙습니다.

  • 12. 포비쫑
    '05.5.3 4:35 PM

    와 너무 맛있겠어요
    군침만 삼키다 갑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 13.
    '05.5.3 5:24 PM

    미스마플님.. 전채로 적당할듯... 다들 좋아하실거여요...
    포비쫑님.. 님도 즐건 하루~~

  • 14. 헬무트
    '05.5.3 11:56 PM

    죽~ 늘어나는 치즈가 너무 맛있어 보여요 :)

  • 15. 비타민
    '05.5.4 6:18 AM

    아주 간단한 과정... 넘 착한 레시피에요~ 도전하고 싶은 의지 불끈~!!

  • 16. 아라엄마
    '05.5.5 11:45 PM

    이거 꼭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레시피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9 jasminson 2026.01.17 1,508 0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5 챌시 2026.01.15 3,383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356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490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80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20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97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154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38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5 발상의 전환 2025.12.21 11,596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308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741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052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578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32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8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86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76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81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081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3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94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592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453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68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03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25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5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