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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47차 전달및 봉사공지) 2022년 4월 쭈삼볶음과 쑥전 전달

| 조회수 : 6,197 | 추천수 : 4
작성일 : 2022-05-14 00:42:50

4월 봉사음식은

봄에 제철인 쭈꾸미를 이용해서

쭈삼볶음(쭈꾸미삼겹살볶음)을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향긋한 햇쑥을 이용한 <쑥전>반죽도 준비했구요.

 

  레몬민트님과 캐드펠님과 미소가

열심히 만들었어요^^

 

 

양파도 까고

 

쭈꾸미를 잘라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치구요

데친 쭈꾸미와

썰어놓은 삼겹살을 넣고

쭈꾸미:삼겹살의 비율은?

마음 가는대로 ㅎㅎ

많은 양념이 들어가네요

고추가루, 고추장, 다진마늘 .....

쭈꾸미와 삼겹살에

양념을 고루고루 섞은 후에

미리 준비해둔 채소들을 넣어서 

열심히 섞어줬습니다.

완성^*^

입안에 향긋한 봄을 전해주는

<쑥전>반죽은

우선 쑥을 열심히 다듬고  깨끗하게 씻어서

쫑쫑쫑 잘게 썰어줘야 

쑥이 부드럽다고 합니다^^

 

쑥전 반죽은

부침가루: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섞는게 좋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쑥전 반죽은 약간 묽다고 여겨질 정도로 ㅎㅎ

 

포장용기(대)에 3통으로 나워서 담았어요.

쭈삼볶음을 포장용기로 담으면 여러개를 사용해야ㅠㅠ

그래서 커다란 비닐봉투에 넣었어요.

쭈삼볶음이 어느정도 익은후에 넣을

대파와 깻잎도 봉지에 담구요.

 

작은비닐봉지는 쌈장^^

 

“보내주신 맛있는음식

감사히 잘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그룹홈에 보낸 김치입니다.

광명아우름에도

쌀 20키로 3개와 김치를 보냈습니다.

쌀은 당진에서 열흘마다 1개씩 도정해서 보냅니다.

김치는 레미엄마님이 보내주시고요^^

 

그룹홈 두 곳에도 쌀 20키로씩

전라북도 김제에서 도정해서 보냈습니다.

 

쾌변예감님이

아이들 간식으로 냉동 찰핫도그(20봉) 한상자씩 
그룹홈 3곳에 보냈습니다.

"핫도그 잘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자랑후원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3386639  




* 148차!!! 모임공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봉사를 진행하면서

오랫동안 쓰고싶었던 "모임공지"글입니다.^^

 

2022년 5월의 봉사모임은

< 불고기와 잡채와 김치전 >로   진행합니다^^


봉사모임에 참여 가능하신 분이 계시면 연락바랍니다~★

날짜 : 5월 14일 매월 둘째주 토요일

장소 : 샘물의 집 3층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샘물의 집 오시는 방법 참조
http://m.cafe.daum.net/82cookhappy/KgUV/59?svc=cafeapp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iana7
    '22.5.14 1:27 PM

    와우..쑥전이란게 있군요
    쭈꾸미삼겹도 맛있겠어요.
    역시 요리는 많이 해야해요.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 행복나눔미소
    '22.5.19 4:10 PM

    쑥전은 봄에만 맛볼 수 있지요
    향기가 좋아요

  • 2. 챌시
    '22.5.14 11:41 PM

    자격 : 없음

    전 이말이 제일 마음을 울려요.
    햇쑥으로 만든 전은 얼마나 향긋하고 몸에 좋았을까요 ?
    모든 음식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아이들, 어른 모두 좋아하셨겠어요. 늘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5.19 4:11 PM

    챌시님도 함께 하셔요^^
    언제든 환영합니다.

  • 3. 리메이크
    '22.5.15 4:27 PM

    쭈꾸미, 쑥!
    늘 제철 재료로 꼭 계절 식당같은 컵셉 너무 좋네요
    근데 쑥전은 어떤 맛일까 너무 궁금하네요~~^^

  • 행복나눔미소
    '22.5.19 4:14 PM

    쑥전은 어떤 맛일까?
    제 글로 표현은 부족하지만 ㅠㅠ 설명드리면요

    저는 얇고 바삭하게 부친걸 좋아해요
    잘게 썰은 쑥을 씹는 질감도 좋고
    무엇보다 입에서 나오는 쑥향이 좋아요^^

  • 4. 소년공원
    '22.5.18 10:52 PM

    우와, 이제는 드디어 대면으로 만나서 손수 요리를 하시는군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기도 하겠지만 힘드시기도 하겠죠?
    화이팅!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5.19 4:31 PM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대면 봉사 였지요 ㅎㅎ
    오랜만에 얼굴보았는데
    며칠 만에 보는듯하면서
    행복했어요 ㅎㅎ

  • 5. 18층여자
    '22.5.19 12:35 PM

    아이들 입으로 제철음식이 들어가는 모습은 참 볼때마다 마음 따뜻해지는 장면입니다.
    감사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22.5.19 4:50 PM

    맞아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흐뭇한 웃음이 가득하지요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 6. claire
    '22.5.27 7:33 PM

    몇명의 아이들을 위한 음식인가요?

  • 행복나눔미소
    '22.6.10 10:33 PM

    샘물의집에는 남자 4명
    **그룹홈에도 남자 3명
    ###그룹홈에는 여자 6명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보호하는 선생님들과 같이 식사할 수 있게 넉넉히 준비하느라 양이 많아요.
    샘물의집에는 주변에 독립한 아이들도 와서 같이 먹고요

  • 7. Harmony
    '22.6.5 3:31 AM

    봉사회원님들 수고많으셨고 고맙습니다.
    미소님의 매달 정성스런 후기 와 통장정리도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사태로 몇년만에 만난 아이들
    대면의 기쁨을 채 느끼기도 전에
    곧 센타가 문을 닫는다니 청천벽력같네요. 흩어질 아이들을 생각하니 심란합니다.ㅜㅜ

  • 행복나눔미소
    '22.6.10 10:34 PM

    Harmony님 오랜만에 뵈어서 반갑고 설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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