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이소박이
달랑 다섯개만 담궜는데 3일만에 뚝딱!!
요리배우러 다니면서 다른분들께 귀동냥으로 들은건데요..
심영순 선생님의 향신즙, 설탕, 꽃소금으로 2차 절임을 하면 김치에서 깊은 맛이 난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오이소박이는 성공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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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로버
'08.4.1 11:32 AM따끈따끈한 밥에 올려서 먹어보고싶네요~
점심시간이 될려면 30분쯤 남았는데
참기 힘드네요2. 바람이고파
'08.4.1 12:01 PM저도 낼모레 친정모임에 이거 담가서 가져갈려고 하는데요....
자세한 레시피좀 부탁해요..제가 하면 왜 맛이 없는지...ㅠ.ㅠ3. 별꽃
'08.4.1 12:11 PM저절로 젓가락이 가게 맛나게 담그셨네요~
아파트 알뜰장섰는데 오이소박이 담궈볼까봐요~4. aquahj77
'08.4.1 12:40 PM클로버님 : ㅋㅋ 따끈한 밥에 오이김치 너무 끝내주는 궁합이죠?
바람이고파님 : 제 블로그 오심 레시피 있어요. 심영순 선생님 레시피 참고했어요.
별꼴님 : 감사합니다. 오이소박이용 오이는 일자로 뻗은게 담그고 나니 이쁘더라구요.5. Goosle
'08.4.1 12:46 PM우와~ 닉네임을 보니 저와 동갑이신 듯 한데..
저도 오이소박이 일주일 전에 담갔는데... (달랑 7개)
제껀 날이 갈수록 짜지고 있어요. 털썩! (이 시점에서는 무려 7개!)
부럽습니다. 하나 쭉~ 뜯어먹고 싶어요. 냠냠~6. aquahj77
'08.4.1 1:01 PMGoosle 님 : 동갑이시네요~~ 반가워요~~ 전 솔직히 모든 요리를 레시피 있는 그대로 따라해요. 거기에서 소금은 살짝 적게 넣어요. 저희신랑이 짠걸 싫어라해서...그래서 저희 신랑은 계량스푼과 계량컵의 승리라고 해요 ^^
7. 솔이네
'08.4.1 8:59 PM내일 당장 해봐야겠네요. 그 블로그 즐겨찾기에 넣었어요.
진짜 대단하신 분이네요.8. aquahj77
'08.4.1 9:57 PM솔이네님 : 감사합니다...블로그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열씨미 레시피 올릴께요~~
9. 호성모
'08.4.1 10:27 PM오이소박이 참먹음직하네요 때깔까지도...
그데... 블러그는 어디서찿아요?
내일 함해볼라구요
레시피찿아서....10. oegzzang
'08.4.1 11:05 PM회원정보에 있네요^^
11. aquahj77
'08.4.2 11:51 AM호성모님 oegzzang 님 :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해요~~
여기는 글을 길게 쓰기 뭐해서 블로그에 레시피하고 제 개인적인 야그 주저리주저리 써놓거든요.
가끔 구경오세요~~12. 진영단감
'08.4.2 12:34 PM봄철 입맛 돋구는 오이 소박이네요,,잘 보고 갑니다
13. aquahj77
'08.4.2 12:40 PM진영단감님 : 감사합니다.
14. 무시칸아줌마
'08.4.3 5:47 AM맛있겠어요! 무지 하게...
15. aquahj77
'08.4.3 3:04 PM무시칸아줌마님 : 감사합니다. 5개 담궈서 넘 빨리 먹어 어제 다시 담궜시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