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 바닥에서 철철 많이 넣고, 데운뒤,
마늘과 레드페퍼 많이 넣고
중간불에서,맛을내주고, 기름이 끓기시작할때
깨끗이.닦아 물을 빼놓은
굴을 다 넣어주시고 살살 저어 익혀요.
꽈리고추 포크로 마구 찍어서
물기빼놓은걸 남비에 붓고
섞어주세요. 굴이 다 익고, 꽈리고추는
올리브오일 굴국물에 적셔진채로
요리는 끝,
후추 드르륵,
파마잔치즈 등 짭쪼롬한
치즈 드르륵 위에
얹어주심. 끝
꽈리고추 많이넣어서,
너무 상큼 시원, 부드럽고, 맛나는,
굴로 배 는 가득 차고요.
술안주 같은, 한끼에요
다비치 강민경씨 유튜브 보고
따라했어요
그녀가 너ㅡㅡㅡㅡ무 맛있게
먹었어요. 맑은 청주 랑 같이
먹던데, 전 한끼 식사로 만족.
넘 배부르더구만요.
어제는
좀 피곤헀던날, 이런날은 그냥 라면 끓이게 되는.
생각보다 많이 못먹고,. 남겼어요.
장미나,데이지,다 이쁘지만,
저 들꽃같은 하늘색 꽃은 이름이 뭘까요?
너무 이뻤어요.
몇일전, 5일 제 생일이라고, 곧 미국 샌디에고로
6개월 인턴쉽 떠나는 딸이 선물해줬어요.
지금은,
짐싸고 있네요.
독일 교환학생 갈때는, 너무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그냥 몇일 여행간다는 기분으로
보낼듯.... 했지만,
막상 낼모레 간다니, 약간 설렌다고
할지, 현실같지 않고, 좀 얼떨떨
하네요. 저리 가늘가늘하고 아직도
아기같은 얼굴로, 어디서 그런
에너지와 열정이 있는지
신기한 아이에요.
얘가, 산책녕 시절 수돌이죠.
두툼한 얼굴과.두발, 너무이쁨.
생일날
딸이준 생일엽서
아마도, 이 고양이가 피터 라고 쓰여있으니,
작가는 루이스 웨인 이겠죠?
영국배우 베네딕트 컴퍼배치가 루이스로 연기한 영화,,
전 재미있게 봤어요..슬픈 결말이지만,,사랑스러운 영화였어요.
그 엽서에,
하트점은 제가 찍었어요. ㅎ ㅎ
토리가.반한듯
원래 카드에요.
이젠 너무 유명한 성심당 말차시루
대전 오래살았어도 근처 성심당은 너무 자주 갔어도,
유명한 시루는 처음 먹어봤네요.
음... 떠먹는 케잌에 가까웠어요. 이건 그냥 한자리에서
여럿이 함께 다 나눠먹고 끝내야할 케잌 이더군요.
남기면,,저장이 곤란.
전 당분간, 또 먹는건 않해도 될듯,해요. ㅎ
이게 뭔지,
두.쫀.쿠
이름하여 두바이 쫀득 쿠키,
직원들에게 연말 한사람당 만원정도
이벤트 할일이 있었어요
낮 12시에 문열고
3시에 닫는, 엄마 딸 둘이 만들어
그날 다팔고 문닫는다는
까페 누룽지 가서
저걸 삼십개 샀어요.
예약도 없고, 그냥 가서 줄서야
살수있다는 사전정보를 입수하고
가서 한시간 줄서서 겨우겨우
공수했어요.
맛은..궂이 않먹어봐도 되는.맛?
피스타치오랑 마쉬멜로를 치데서 크림처렁
만들어 속을 채우고 초콜렛으로 코팅한?
위에 뿌려진건.피스타치오 부순것 이고요
제 추측이고. 진짜 만드는법은 몰라요.
그런데, 저 쿠키가 핫해서
지금 재료 수급이 모자라, 그래서 원가가 비싸져서
점점 쿠키 값이 오르고 있다죠.
상술인지, 젊은사람들이 좋아했어요. 이또한
유행이죠 뭐.
전 저 쿠키를 4등분해서 겨우 한쪽
먹고 말았어요.
토리.옆에서 자고요
너무 사랑스럽죠.
챌시는 이사후
엄청 개냥이가 됬어요.
전 좋죠. 늘 거리를 두는 겁쟁이가
다정해졌으니까요.
컬리에서 배송온 따뜻하게 데운
휴고엔빅터 말차스콘과 로다스 바닐라클로티드크림
그냥 이런게 더 맛있죠. 수고없이 편하게 먹는 기쁨.
챌시가 유독,
꽃을 가만두지않아서
꽃은 무조건 격리
챌,토리는
이사후, 않올라가더니
이제서야 해먹에 나란히 잠들고요.
82님들도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