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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2006년 벼락치기,12월 - 곤약잡채

| 조회수 : 4,583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12-11 09:01:48

12월
2006년 어느 달보다도,
더 열심히 살기!!

마음도 더 넓게 가져보고,
미워했던 것들에 대해, 혼자 용서도 해보고,
나를 누구보다도 소중하게 보살피기.

----2006년 12월.... 벼락치기로 숨가쁜 휘


재료: 곤약 반봉지, 양파 반개, 당근 1/3개,청피망, 홍피망 1/3개씩.표고버섯 2개,
      간장,3T, 물엿 1T,설탕 1/2T,참기름 1T,후추,오일,소금,통깨 조금씩
만드는 방법:
1. 곤약은 가늘게 채썰어 준비한다.
2. 양파,당근,청피망, 홍피망도 같은 굵기로 채썬다.
3. 표고버섯은  물에 불린후 표를 떠서 채썬다.
4. 소금 간하며, 야채들을 각각 볶아준다.
5. 곤약은 간장2T,물엿1T를 넣고 색이 나도록 볶아준다.
6. 준비한 재료들을 모두 섞고, 간장1T,설탕1/2T,참기름1T,후추,통깨를 넣고 재빨리 볶는다.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06.12.11 9:13 AM

    아이디어 참 좋으시네요 냉장고에 곤약이 잇는데 님 제목을 보는 순간 이렇게도 되겟다~~

    하며 열엇습니다. 딱 찹채맛이 느껴지네요 훌륭해요~

  • 2. 김미경
    '06.12.11 9:27 AM

    저는 곤약 샀다 어떻게 해 먹어야할 지 몰라서 결국은 버린 아픈 기억이 있는데요, 님의 레시피대로 한번 만들어 먹어 보겠습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3. 포도공주
    '06.12.11 9:43 AM

    전 채썰기를 못해서 늘 부엌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데..
    곱게 썰린 곤약을 보니 부러운 마음 가득입니다. ^^

    저도 12월이 시작할때 휘님과 같은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너무 빨라요!

  • 4. 스카이
    '06.12.11 1:21 PM

    잡지책의 한 컷 같아요..
    사진도 잘나오고 맛있겠네요..

  • 5. 김윤숙
    '06.12.11 3:02 PM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던 건데 앞서 가신 분이 계셨군요.

  • 6. 洧珍
    '06.12.11 8:55 PM

    곤약 채썰기--정말정말어려워요~~T^T
    언제나 반짝반짝하신 휘님이십니다~~^^&

  • 7. 이현주
    '06.12.11 9:12 PM

    다이어트에 딱이겠어요~^^
    그림의 떡~곤욕이네요.

  • 8. 소박한 밥상
    '06.12.11 9:18 PM

    곤약 ......낮은 칼로리에 점수를 주고 구입 후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 녀석들 !!
    훌륭한 아이디어에 꾹~~~~

  • 9.
    '06.12.11 9:38 PM

    아름다운 날들님...저도 집에 곤약을 처치못할정도로 많은 적이 있어서.. 하다하다 생각해 낸 음식...ㅋㅋ
    김미경님.. 그냥 좀 색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반찬으로 먹으면 좋을 듯..
    포도공주님... 항상 고운말씨로 댓글도 달아주시고..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 아실려나?
    스카이님.. 반찬으로 새롭게 하면 좋을 듯..
    김윤숙님..다이어트에 좋다지요...
    유진님..감사감사....
    이현주님... 다이어트가 절실하다는....
    소박한 밥상님.. 저도 아직 반토막이 남았어요... 어찌해야할지..

  • 10. 초보주부
    '06.12.11 10:28 PM

    아~저 쫄깃쫄깃한~곤약이 먹구싶네요~

  • 11. 아미
    '06.12.12 4:00 PM

    바로 실행에 옮겨야할듯.. 얼마전에 어묵에 곤약넣어서 만들어먹구 반토막 남아서 고민했거든요. ㅎㅎ
    맛나게 되야 할텐데.. ㅎㅎ

  • 12. ebony
    '06.12.15 10:52 PM

    저는 채썰기를 잘하지 못 해서 실곤약 사다가 따라 만들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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