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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따뜻한 밥 한덩어리.-단호박 찹쌀밥

| 조회수 : 4,45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4-09 18:45:00

1.단호박을 고를때는 =>들었을때 묵직하며, 단단한 느낌이 나는것. 윤기가 나고 흠이 없는 매끄거운 것, 속은 진한 황색이고 씨가 촘촘하게 박힌 것이 좋은 것..


2. 두껑을 자르고 안을 수저로 모두 긁어서 깨끗하게 정리해준다.


3. 비닐에 넣고 전자렌즈를 이용하여 3분간 돌려 준다


4.찹쌀을 섞은 잡곡을 1시간정도 불려 놓고, 잡곡: 물= 1:1의 비율로 넣어 준다
  ( 단, 단호박의 70% 정도 찰 정도의 높이로 넣어 준다.)


5.오븐에 240도 40분 정도 구워 준다.
( 뚜껑 없이 호일을 덮어 하는 것이 더 좋음, 예열은 240도에서 10분)



6. 찹쌀밥과 호박을 함께 파 먹으면...


7. 어른들에게 대접하기 좋은 음식 완성!!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꾸러기
    '06.4.9 8:04 PM

    저도 이거 좋아하는데 ...
    만들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전에 한번 실패해서 다신 엄두가 안나요.
    저도 한쪽 주세요. 쩝

  • 2. 둥이둥이
    '06.4.9 8:40 PM

    저는 작년 가을에 자주 해먹었는데...
    밥은 쿠쿠에 해서뤼~
    단호박만 일단 테팔 찜기에 1차로 찌고, 영양밥이랑 견과류 섞어서 또 다시 쪄서 먹었는데..
    오븐에 해도 되네요.....^^
    손님 오셨을때 강추 메뉴였지요~~

  • 3. tthat
    '06.4.9 10:18 PM

    꿀꺽, 침을 한번 생키게 되네요. 너무 먹음직스럽게 생겼어요.

  • 4. 수류화개
    '06.4.10 10:56 AM

    전 단 야채를 좋아하는데 정말 침 넘어 가네요. 항상 단호박이 싸다고 나온 전단지를 보면 한 개씩 사 두는데 어른들께도 함 해 드려야 겠어요. 단호박찰밥!!

  • 5. 잔물결
    '06.4.10 11:29 AM

    늘궁금했는데 이리하면 되는군요,
    파는건 맛없어 보여 안샀었는데 집에서 따뜻하게 먹으면 맛있겠어요.흠...또 추가 요리
    근데 저 단단한 호박 뚜껑이 어떻게 저리 딱 잘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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