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8월 끝자랏에서.. 몇장의 사진..

| 조회수 : 6,195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8-31 00:34:48



올 여름은 저에게 긴 긴~ 시간이었던 것같습니다.
울애들은 다음 주에 개학을 합니다. 드뎌 저에게
방학이 오는 건가요?? 첫째애는 개학과 동시에 새 학기 시작동시에
크로애시아로 캠프를 떠납니다. 뭘 그렇게 준비 할 것이 많은지..
키도 점점 커져 뭐든 사야 하는 상황이 왔습니다.
새로 학교 교과서를 사야하고 공책이며 
학년에 써야 하는것이 백가지정도 됩니다.  책과 공책을 다 비닐로 싸야 하고
연필이며 볼펜이며 학용품에다 이름을 써서 보내야 하고 
애가 둘이다 보니 두배로 해야 해서 그것도 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방학동안내내 애들에게 해주었던 몇 장의  간식사진과 작년에 슬로베니아에서 예쁜
"보힌" 라는 호수 사진도 올렸습니다. 

그럼 사진 올라갑니다.  



슬로베니아에서 유명하고 예쁜 호수라고하면 " 블레드" 가 있습니다.
블레드에서 40분 더가면 " 보힌" 이 있는데
이곳도 예쁘고 좀더 아기자기 하더군요.

















시나몬 롤 입니다.



저두 함 만들어본 밀크빙수
떡이며 팥이며 연유까지
모두 홈메이드입니다.




소세지 빵!!



페이스츄리에 초코칩 팍팍 넣고 아몬드 슬라이스 넣고 만든 빵!!




이상 유럽 촌에서 소식전해요!!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12.8.31 12:52 AM

    풍경 사진이 눈을 완전 정화시켜 주는군요.
    바뜨!! 한국은 자정이 넘은 이 시각에 음식 사진은 테러에욧!!!!
    아몬드 슬라이스와 쵸코칲 팍팍 페스츄리 먹고 시포라~~ 츄릅.

  • 야보코
    '12.9.2 9:28 PM

    걍~ 간다합니다. 파이지에다 아몬드 쯤 굽고 파이지에 뿌리고 돌돌 말아 오븐에 구으면 끝!!

  • 2. carmen
    '12.8.31 3:53 AM

    우와!
    사진도 너무 멋있고
    솜씨도 정말 훌륭하시네요.
    떡이랑 연유까지 만들어 드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 야보코
    '12.9.2 9:30 PM

    마트에 갔더니 없더라고요, 연유가요. 그래서 만들수 있다해서 만들다보니 다 만들었네요. 이곳이 뭐가 많이 없는 나라입니다.
    밀크빙수 맛있더라고요.

  • 3. 나나나
    '12.8.31 8:45 AM

    ㅠㅠㅠㅠ
    간식이 죄다 제가 좋아하는 것 뿐이에요 ;ㅁ; 진~짜!!!!맛있을 것 같아요 ㅜㅜ

    저도 다이어트 끝나면...끝나면...ㅜㅜ 언젠간 끝나면 만들어 먹겠어요!^^

  • 야보코
    '12.9.2 9:32 PM

    감사합니다.
    ㅎㅎ 다요트 꼭 성공하시길바랍니다.

  • 4. sumipan
    '12.9.1 11:33 AM

    호수가 정말 이쁘네요. 물도 좋아보이고.
    아 누가 이런 팥빙수 해주면 맛있게 먹을텐데...

  • 야보코
    '12.9.2 9:35 PM

    슬로베니아를 검색을 하다보면 꼭 나오는 호수는 " 블레드" 입니다. 그 옆에 있는 호수인데 전 보힌호수가 더 맘에 들더라고요.
    빙수는 뭘 넣어도 맛있는 것같습니다.

  • 5. 크리스틴17
    '12.9.2 9:55 PM

    와~ 물이 정말 맑네요..

    아래 빵 사진은 ㅠㅠ 배고파요.. ^^;

  • 야보코
    '12.9.6 5:42 AM

    답글이 늦어네요.

    물 맑고, 공기좋구 그럽니다. 이곳은 유럽 시골이니까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6725 가을이 왔수왕 27 맛좋은크래미 2012.09.02 11,325 5
36724 비결시리즈 4 - 으뜸 밥도둑 소고기 장조림 레시피 48 보라돌이맘 2012.08.31 45,122 18
36723 꽈리고추 깨 소스 무침 오늘 해드셔보세요! 5 오도리 2012.08.31 8,630 2
36722 야심한 밤의 잦은 주방출입?!? 20 셀라 2012.08.31 12,117 3
36721 밀크트럭샌드위치-파니니스타일 13 에스더 2012.08.31 15,140 4
36720 지나가는 여름 우리집 밥상 22 앤드 2012.08.31 13,160 2
36719 초보도 만들수 있는 복숭아 또는 살구 케이크 29 janoks 2012.08.31 16,345 9
36718 8월 끝자랏에서.. 몇장의 사진.. 10 야보코 2012.08.31 6,195 2
36717 대합 맑은국 레시피입니당. 5 오도리 2012.08.30 5,917 1
36716 31차 모임후기(행복이 비벼지다.)... 49 카루소 2012.08.30 7,421 14
36715 오이지 오독하게 무쳐먹기. 46 remy 2012.08.30 16,783 4
36714 새우 볶음밥!!! 4 플레온 2012.08.30 6,334 1
36713 태풍이 지난 날...... 표고밥 저녁 15 게으른농부 2012.08.30 6,970 4
36712 참 간단한 여름밥상^^ 4 해지온 2012.08.30 8,340 0
36711 간단해요:참치 양파 뚝배기 조림 132 코코넛 2012.08.29 36,999 2
36710 더운여름 간간이 해먹은 음식들2~~ 4 bobby 2012.08.29 6,558 0
36709 우리밀 피자빵~ 2 수다강낭콩 2012.08.29 4,447 0
36708 소고기고추장덮밥, 알리오올리오해산물파스타?. +그외 사진들. 55 나우루 2012.08.29 17,117 10
36707 흔한 고춧잎으로 만든 반찬 4가지 15 경빈마마 2012.08.29 42,375 2
36706 가는 여름이 아쉬운 먹자 파티~~~(마리네이드 레서피 추가했어요.. 35 livingscent 2012.08.29 15,251 4
36705 마지막 케이크 만들기 13 마리부엌 2012.08.28 10,214 1
36704 기억을 더듬어 보아요^^;; 9 셀라 2012.08.28 12,288 1
36703 맨하탄 직딩아자씨 도시락 시리즈 - 마지막 도시락... - &g.. 24 부관훼리 2012.08.28 23,357 9
36702 나이테케익 --- 키위로 만들기 14 안젤라 2012.08.28 7,704 0
36701 주변 흔한 식재료로 효소 발효액 담가 보기 28 경빈마마 2012.08.28 11,839 2
36700 신혼의 여름 밥상 49 겨울애상 2012.08.27 19,690 4
36699 떡스프 11 morning 2012.08.27 9,682 2
36698 자취생의 지난 여름 식단공개 15 벚꽃동산 2012.08.27 12,93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