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카지노........ 부페 다녀왔어요~ ^^

| 조회수 : 15,557 | 추천수 : 1
작성일 : 2012-12-03 10:07:35

 

엘에이에서 1시간 반정도 거리의 페창가 카지노...

먼 거리지만.. 타주에서 오신 손님이 이호텔을가보자 하셔서..

.

.

.

.

남진 아저씨 사진입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는데... 연세에 비해 아주 젊어 보이시네요..

얼마전엔 태진아씨도 다녀 가셨네요.
 

호텔안의 크리스 마스 트리장식.. 아주 화려하군요~


 

부페 입구에 과자로 만든 장식..눈사람이 귀엽네요~

 

 


 

아주 추운 겨울에 하루 4시간만 자면서 목숨걸고 잡기에 비싼.. 알라스카 클렙.

 

어떻게 아냐고요?? 디스커버리 채널보면 나오는데..아주 열악한 환경이더군요..

 

 

 

 

 

 

뒤 쪽은 홍합 아래 쪽은 미국 굴... 한국 굴에 비해서 크기는 작지만..알은 꽉차있어요~

 


 

 

 

 

김밥과 캘리포니아롤~

 

 

 


 

 

프라임 립 ..칠면조..갈비..  따끈 따끈 맛있겠지만.. 씨프드 먹느라..그냥 통과..

 

 


 

 

 

빨갛고 먹음직스런.. 클렙.. 정신 없이 먹다가...아차 사진!!! 

 

 

얼음에 잰 차거운 것 보다 뜨끈한 것이 더 맛있어요. 즉석에서 뜨건 물에 데워줍니다.

 


 

 

굴도 맛있고.. 저 통통한 새우..얼마나 신선하던지요~

 

 


 

 

신랑의 프라임 립.. 맛있어 보여요~

 

 


 

 

또 굴.. ㅎㅎ 수박 옆의 빨간색은 붉은 피망을 구워서 껍질 벗긴.. 살짝 맵더군요.

 

파인애플이 아주 달고 맛 있었어요.

 

.

.

 

식탁 문양이 ..ㅋㅋ  왠지 친근하네요~

 

한국의 볏짚과 대나무로 엮은듯한...

 

 


 

 

홍합과 익힌 새우... 쵸컬릿 입힌 디져트는 안에 슈크림이 들었는데.. 입맛에 딱!!!

 

 

 


 

 

또 굴.. ㅎㅎㅎ 저기 체리 두개.. 아래에 하얀건 고타치즈...다이어트에 좋다네요.

 

.

 

클렙 2접시에..굴 3접시.. 더 먹고 싶었는데....

씨푸드라 배도 안 부른데..

..

.

.

.

그만먹어!!! 

.

.

.

 ㅡ.ㅡ:::

 

 

치... 날씬 하진 않지만 뚱하지도 않은데...

.

.

아쉬움을 뒤로하고...한바퀴 더 ....

..

눈요기만 했다는 슬픈 이야기...

.

.

         치즈..살라미..얇게 저민... 오랜 기란 숙성으로 만들어야 하기에 아주 비싼

        

돼지 뒷다리 훈제(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알려주실 분~)

 

종잇장 처럼 얇고..특유의 맛이... 맛있는데.. 조금 짭니다.


  

 

 

  샐러드바.. 아까 쓴 고타치즈도 있네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 날마다  조금씩 챙겨 드세요~


 

 

피자코너..토마토.. 파인애플.. 살라미..버섯치즈등 다양~

 

 

 미국 사람들 피자..무지 좋아합니다.. 몸 평수 늘리기 실어서 패~스!!!


 

 

내부 모습입니다.. 아주 넓고 깔끔~

 

 

직원들이 아주 친절합니다. 

 

 


 

 

 

 

 

 

 

야채빵과 새우튀김..

 

 

튀김을 귀여운 컵에 담았네요.  튀김은 무조건 패스~

 

 


 

 

 

와플.. 그리고 비스켓이라 불리는 빵입니다 (분명 빵인데....ㅋㅋ) 

 

 

가운데 소스를 듬뿍 얹어 먹으면 따끈하고 고소한~


      

 

 컴에..오류가 있는지 사진이.. 많이 남았는데.. 아쉽게도 더 안 올라가네요.

.

 

 

 

왜그러는 걸까요....

.

.

.

       요청 하시면 다음엔 라스베가스 가서 찍어 올릴게요~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레셔스
    '12.12.3 11:57 AM

    돼지 뒷다리 소금에 절여 말린 거... 프로슈토 에요 ^^
    여기 가격은 어느 정도 하나요?

  • 올리비아
    '12.12.4 12:12 PM

    제가 있는 곳은 프로슈토 쎄일할때 2불 정도면 사요~
    보통은 5불정도구요^^

  • 2. 미주
    '12.12.3 12:26 PM

    프로슈토군요~ ^^
    가격은 잘.... 티비에서 보니 무지 비싸서..
    요리사들이 이 재료로 요리 해보는게 꿈인 분들이 많다고..ㅎㅎ
    아마도 많이 비싼가봐요.
    이곳에서도 조금씩 만 내놓더라고요~

  • 3. barnii
    '12.12.3 3:10 PM

    여기 카지노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건가요

    보통 금지 시키는데,,담엔 혹시라도 카지노 내부는 찍지 마시길...

    직원들이 싫어라 해요 ^^;;

  • 미주
    '12.12.3 3:18 PM

    오잉? 그런가요?

    주로 음식 위주로 찍어서 그런지... 살짝 미소짓고 아무말 않던데요.^^

  • 4. 도대체
    '12.12.3 10:05 PM

    맛있어보여요.ㅠㅠ

  • 미주
    '12.12.4 3:37 AM

    그쵸? ^^
    여기 디져트도 맛있는거 많았는데... 눈으로만 먹었어요..ㅠㅠ

  • 5. bergen
    '12.12.4 12:05 AM

    디스커버리채널 저도 보니 많이 힘든 작업이더군요. 맛난 음식 많이 구경하고 가요. 저는 부페 가면 드신양보다 훨씬 많이 먹고와요. ㅎㅎ

  • 미주
    '12.12.4 3:39 AM

    ㅎㅎ 접시 수 만 많았지..배가 안 불렀어요....ㅋㅋ

  • 6. 몽실구름
    '12.12.4 6:36 AM

    표슈토 맞고요.. 근데 게는 날씬하고 미끈한 다리를 보니 스노우 크랩 같아요.. 킹크랍은 좀 거칠고 뽀족하고 더 뚱띵한 다리 거든요.. 둘다 맛있지만 ㅎㅎ.. 부럽습니다^^

  • 미주
    '12.12.4 11:46 AM

    맞아요..잘 아시네요~
    킹클렙이 좀더 크고 껍질이 두꺼워 미리 칼집을 내놓지요....ㅎㅎ
    껍질이 얇아서 그냥 손으로 반 뚝 잘라도 잘 나오더군요~

  • 7. 세누
    '12.12.4 8:51 AM

    맛있는거 진짜 많네요
    얼마짜리 뷔페인지 궁금하다면 주책일까요?

  • 미주
    '12.12.4 12:30 PM

    아뇨~ 얼마든지 물어 보셔도 됩니다~ ㅎㅎ
    사진을 다 못올려서 아쉬운데..종류가 아주 많고요
    이날이 토요일 이였는데.. 26.99 플러스 택스고요..
    카지노라서 일반 음식점 보다 훨씬 저렴하고 메뉴가 좋아요~

  • 8. 올리비아
    '12.12.4 12:11 PM

    오~ 사진도 찍게 하는군요~ ㅎㅎ
    저도 카지노 뷔페 좋아해요 ㅎㅎ 저렴하고 음식도 잘나오고~
    카지노 실적 좋으면 할인 쿠폰 막 보내줘서요 ㅎㅎ
    미국쪽은 좀 비싸지만 잘나오네요~ 캐나다는 20불인 대신 해산물이 별로 없어요~

  • 미주
    '12.12.4 12:15 PM

    캐나다 사시는군요~ ^^
    캘리포니아에 몇 곳이 더 있는데... 이 카지노가 음식은 제일 잘 나오듯해요 ㅎㅎ
    한국 가수분들도 가끔 공연하러 오시고요.

  • 9. 케잇린
    '12.12.6 9:27 PM

    여름에 엘에이 갔었는데.. 너무 좋아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ㅠ
    엘에이 주변에 저런곳이 있었군요!
    저는 카지노는 라스베가스에 1박2일로 갔을때 가봤는데,
    글쎄.. 제가 7월20일이 21살되는 날이었고,
    라스베가스 간 날이 7월11일, 즉 21살 9일을 남겨두고 간 죄로
    카지노에서 빠칭코 한번 못해보고 왔습니다 ㅋㅋㅋㅋ
    진짜 눈물나게 서럽더라구요.
    클럽도 못들어가고......... 근데 같이간 언니들은 제덕분에 공짜로 들어가고
    전 마지막에 passport검사에서 아웃당했어요 ^^ㅋㅋ 냐하하
    심심해서 와이파이쓰러 맥도널드나 가있었답니다 ㅋㅋ
    다시생각하고 참 한이네요 ..하하
    빠른시일내에 꼭 미국에 가서 라스베가스 갈껍니다.ㅋㅋ
    이 글보니까 괜한 서러움이 다시 북받치네요..
    좋으시간 보내셨길 바래요..흑흑!담에 사진 또 올려주세요^^

  • 미주
    '12.12.7 8:32 AM

    ㅎㅎㅎ~
    케잇린님~ 정말 ..아쉽게도..갬블을 못 해보셨네요...ㅋㅋㅋ
    어떤 맘이 셨을지..감이와요 ㅋㅋ
    가끔 손님들 만나러 베가스 가는데요..
    그 때 꼭 사진 많이 찍어올께요.
    다음에 라스베가스에서 클럽도 가시고 (쭉빵 미녀.. 훈남들 많아요~ㅎㅎ)
    잭팟도 터보시고.. 아주~ 많이~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재밌는 글 감사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974 캐고 베고 털고 까불고 19 수니모 2020.10.21 4,497 3
43973 자동차, 어디까지? 38 고고 2020.10.20 4,436 4
43972 전쟁같은 일상은 지나가고 34 고고 2020.10.15 11,621 5
43971 빵 나왔습니다~ 42 테디베어 2020.10.13 10,550 7
43970 쓸쓸한 가을입니다 36 테디베어 2020.10.13 5,644 3
43969 길마다 가을 23 천안댁 2020.10.13 7,266 3
43968 어린이가 만드는 컵밥 아니고 컵빵 요리 38 소년공원 2020.10.12 6,243 6
43967 솔이네 2020년 가을을 지낸 이야기 28 솔이엄마 2020.10.11 6,409 5
43966 129차 봉사공지) 2020년 10월 '새우를 이용한 3가지 요.. 10 행복나눔미소 2020.10.10 3,702 6
43965 버리든지 지고 살든지 50 고고 2020.10.07 9,066 4
43964 초초초간단 레시피 공유해요 40 리모모 2020.10.06 11,842 5
43963 맛있는 김밥♡아들 도시락 58 해피코코 2020.10.04 13,459 11
43962 추석음식 많이 먹어 찐 살 빼기용 곤약곤드레나물닭가슴살잡곡밥 8 노랑감귤 2020.10.02 5,931 3
43961 추석은 무신 개뿔^^ 33 고고 2020.10.02 11,987 5
43960 슬기로운 집콕생활, 부작용은 어쩔?! ^^; 25 왕언냐*^^* 2020.09.24 16,644 5
43959 가을의 길목에서 32 수니모 2020.09.23 12,368 5
43958 2020년 추석즈음에... 23 천안댁 2020.09.22 12,287 4
43957 그간 해먹은것들 21 오렌지조아 2020.09.22 10,445 4
43956 밥상 사진 모음 20 빈틈씨 2020.09.21 9,289 3
43955 솔이네 2020년 9월 지낸 이야기 46 솔이엄마 2020.09.20 8,408 5
43954 가을아침과 소고기 케이크 38 해피코코 2020.09.20 7,893 5
43953 가을날 수다 37 고고 2020.09.18 7,531 4
43952 세계의 풍경과 음식2 38 시간여행 2020.09.16 8,744 5
43951 128차 선행봉사) 2020년 9월 '목삼겹 돈가스' 12 행복나눔미소 2020.09.12 4,833 6
43950 또 올리는 127차 후기 ) 2020년 8월 '소고기 해물 샤.. 6 행복나눔미소 2020.09.11 6,730 2
43949 9월-깍두기 23 천안댁 2020.09.09 11,249 5
43948 127차 후기) 2020년 8월 '소고기 해물 샤브샤브와 김치부.. 23 행복나눔미소 2020.09.04 8,208 7
43947 초딩이와 해먹은 한그릇 음식 21 리모모 2020.09.04 13,858 8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