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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수박 껍질 (쥬스로..) 그냥 버리지 마세요~~

| 조회수 : 16,126 | 추천수 : 2
작성일 : 2012-08-10 07:19:38



날씨가 더운 관계로 ..시원하시라고 써비스 사진 한장..ㅋㅋ

여기 캘리포니아도 무지 덥네요.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잘모셔둔 수박...꺼내어 반 갈라서

속을 파낸후 흰 부분을 쓰레기 통으로 냅다!!!  ... ......                버리지 마시고...

수박 파내는 작고 동그란 도구로(날이 더워서 사진 생략..)

박박 긁어서 (파란 부분이 보일 때 까지) 냉장실에 넣어 두었다

시원한 쥬스 생각날 때...핸드 블랜더로 휭 갈아서 냉장고에 있는 각종

쥬스에 섞어서 드시면.. 쓰레기도 줄이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ㅋㅋ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하늘
    '12.8.10 11:31 AM

    오!!!
    좋네요.
    수박껍질을 무쳤더니 아이들이
    오이맛도 수박맛도 아니라고해서 버렸던 아픈기억이...

    캘리포니아라고하시니
    뜬금없이 "멘탈리스트"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시원한 폭포사진은 보기만해도 시원해요.

  • 미주
    '12.8.10 12:07 PM

    더운 날에 사진으로..조금 시원해 지셨나요~ ㅎㅎ

    저도 무침해봤는데..별 맛이.. 우연히 생각해 낸건데.. 정말 좋아요.

  • 2. 백김치
    '12.8.11 2:07 PM

    82의 매력은 요런 체험정보로 더해 가는 것 같아요~
    폭포사진 좋은 아이디어셨어요^^
    잘 보았습니당~!

  • 미주
    '12.8.12 3:16 AM

    나이아가라 사진..정말 시원하지요? ㅎㅎ

    잘 보셨다니 감사합니당~

  • 3. 앤비
    '12.8.11 4:02 PM

    정말 넘 좋은정보같아요 저도 해볼래요^^

  • 미주
    '12.8.12 3:18 AM

    이제까지 그냥 버린 수박 생각하니..너무 아까워요....ㅋㅋ

    어제는 콩국수에도 조금 넣어봤는데.. 아주 좋았어요.

  • 4. 한가한엄마
    '12.8.12 6:39 PM

    저두 해볼께요 ...이런 아이디어를

  • 미주
    '12.8.13 2:33 AM

    쓰레기 버릴 때도 물기가 없어서 좋아요~ ^^

  • 5. 윤주
    '12.8.15 6:07 PM

    저번에 오디 가는데 넣었더니 싱겁다며 싫다고...ㅠ.ㅠ

  • 윤주
    '12.8.15 6:18 PM

    텃밭 사진 좋아요...자주 올려주세요...
    다니면서 이쁜 꽃밭도 보이면...컴 앞에서도 꽃밭구경 텃밭구경 하니 넘 좋습니다...

  • 미주
    '12.8.16 4:14 AM

    ㅎㅎ그러셨군요... 오디는 직접 담그셨나요?

    작년에 산삼 채취 여행중 메인주에서 야생 블루베리를 구입....
    황설탕과 1:1로 재어 블루베리 효소 담아 놓은것을 갈아서 수박 껍질과 간것과 반반 섞고
    약간의 생수를 넣어서 마시는데...워낙 단거라..딱 좋거든요.
    집에서 많이들 드시는 오렌지 쥬스등에 섞으면 좋을듯 싶고요.
    윤주님은 오디랑 드시려면..꿀이 몸에 좋으니 꿀을 조금 첨가하심 맛있겠네요..

  • 미주
    '12.8.16 4:17 AM

    텃밭... 저도 무지 좋아합니다~
    내년에는 좀더 넓게 자리잡고..더 많은 작물을 키워 보려고요..
    6월 중순에 보라색 감자 수확했는데
    한 20배로 불어난듯해요...

    꽃사진....이달 22일날 또 동부로 여행 가거든요.
    예쁜 꽃사진 시간 나는데로 찍어서 올릴게요...

    댓글 감사합니다~~~

  • 6. 민규서원맘
    '12.9.5 6:39 PM

    캬아 보기만 해도 시원해요

  • 미주
    '12.10.24 5:04 AM

    동부 다녀 오느라 댓글이 늦었네요~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 7. hortensia1
    '12.9.6 5:26 AM

    나이아가라!! 가본지가 십년하고도 육년이네요.벌써.. ㅎㅎㅎ
    우비입고 배에 올랐던 새패랗게 젊었던 시절~~^^
    카메라에 새 필름넣고 탔었어요~~ㅎㅎㅎ
    신랑과 아이데리고 한번 가야겠네요.

  • 미주
    '12.10.24 5:07 AM

    와우~ 오래전에 다녀오셨네요. ^^

    이 날 너무 더운 날씨라 우비 입는게 엄두가 안나서 배를 못탔어요~

    다음에는 꼭 타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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