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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나이아가라 폴~~~~~~~~~~~~~~~~~~

| 조회수 : 1,860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5-26 13:29:32


작년 8월에 갔었던 나이아가라 폴~~

캘리포니아에서 뉴욕주까지..먼거리를 달려 드디어 도착!!!!

휴계소의 기념품점..  뉴욕의 상징 I♡NY


미국쪽에 있는 카지노.. 씨푸드부페..강추!!

신선한 새우와 게다리로 오랜만에 다이어트고 뭐고..잊고  맘껏~ㅎㅎ

이호텔에 파킹하고 후문쪽으로 나가서 10분쯤 걸으면 폴이 나옵니다~


미국쪽 타워에서~ 건너편 캐나다에서 색색의 커다란

불빛을 비추기에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합니다~

환상적인 칼라~~ 잠시 신랑과 손잡고 신혼 무드로~ ㅋㅋ


실제로 보면 숨막히게 아름다워요~~


캐나다로 건너왔어요~  오른쪽에 노란 비옷을 입고 폭포 가까이

많은 관광객이 줄지어 올라가네요. 사진엔 없지만 왼쪽도..파란색 비옷입은 관광객이..

5년전에 왔었고..이번이 두번째인데.. 지난번엔 여권을 안 가져와서..눈물을 머금고

미국에서만...ㅠ.ㅠ  

꼭!!!!  여권 챙겨서 캐나다까지 보고 오세요~~~ 


u자형 폭포입니다. 반은 미국.. 반은 캐나다주에 속해있다네요.

우렁찬 폭포소리와 함께 흩날리는 물방울이..이슬비가 내리는듯 합니다.


걱정 스러울 정도로 많은 관광객을 태우고 부지런히 왔다갔다~~

몇명이나 될까~~요.


비취색 물이 아름답네요~


다시 봐도 장관입니다... 이동네서 살고 싶네요..

미국의 많은 곳을 가봤지만..정말 멋있는 곳 또 가고싶은 곳 1위로 꼽을래요~~

어우~~ 더 많은 사진이 있는데..용량 초과라네요.

요청 하시는 분이 많으면 2탄 나갑니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니
    '12.5.27 2:54 PM

    여기 다녀온지도 벌써 10 년이 되었네요.
    사진보니 그때 생각나요.
    저도 파란 비옷입고 폭포까지 접근했더랬죠.
    밤에는 폭포위에 불꽃놀이도 한참 보여주었구요.
    10년전이라니... 아흑 그만큼 늙었네요..

  • 2. 미주
    '12.5.29 2:39 AM

    불꽃놀이 보여줬어요~
    용량 초과라 못 올렸는데.. 정말 환상적이였어요~~
    여름 성수기에는 매일 밤 한다네요..

    배도 타보셨군요~
    날도 뜨겁고..줄이 너무 길어서 다음에 타보자..하고 그냥 왔는데
    사진을 보니 아쉽네요..참고 타볼걸..ㅎㅎ

  • 3. 윤주
    '12.8.15 6:13 PM

    여러번 갔어도 배는 안탔어요...애들이 타지말라고...타고 가까이 가면 달려드는 물방울 때문에 눈뜨고 구경 못한다면서...

    그냥 위에서만 구경했어요...2층식당안에서 앉아 유리창 넘어로 하염없이....7번쯤 자주 갔던 곳이라 생각납니다...마지막 가본지가 벌써 4년째네요...

    여름이면 불꽃놀이도 신나고.....캐나다 하면 고향 처럼 그립습니다...

  • 미주
    '12.8.16 2:10 AM

    와우~ 7번이나요?
    배는 정말 엄두가 안 나더군요.. 뜨거운 태양아래.. 우비 입어야 하고
    줄도 무지 길고...
    이사진 올린지 얼마 안 된것 같은데...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렀네요..
    사진을 보면 엇그제 다녀온 듯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서 그나마 위안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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