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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에서 만드는 봉골레~~

| 조회수 : 4,412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7-21 18:20:17
1.해감한 모시조개를 이용해 육수를 만든다.(15분정도)

육수와 모시조개를 분리해놓는다.

2.버터에 다진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향을 낸다.

3.향이 나면, 모시조개를 넣고 한번 더 볶아낸다.

4.양송이, 브로콜리를 넣고 육수를 1컵 넣고 볶는다.

5.스파게티를 8분정도 삶아서, 조개 육수를 1컵 더 첨가하여 소금+파마산 치즈가루+후추를 넣고 다시한번 볶아낸다.

6.토마토, 크림 스파게티가 식상해 졌다면, 구수한 조개의 국물로 낸 봉골레가 어떠실지?







이 더운날 맥주 한잔과 함께~~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구네
    '05.7.21 8:46 PM

    맛있겠네요..저는 마늘 양파 볶다가 조개 넣고 백포도주를 반컵 정도 넉넉히 부어 익히면(불은 최대로 세게 해서 알콜 날란 후 줄임) 육수 따로 안내도 조개의 시원맛 맛이 우러나와서 괜찮더라구요. 포도주는 마트에서 파는 커다랗고 둥그런 큰병에든거 있죠..1.5리터 이던가..만원쯤 밖에 안하구요..그거 사서 듬뿍 쓰거든요

  • 2. hyun
    '05.7.21 9:01 PM

    맛있는거 마니 해 먹는 님 부러워요.

    백수일때는 돈이 없고(없는 살림에는 부식비도 손이 떨리더만요),
    직딩일때는 시간이 없고.

  • 3. 레먼라임
    '05.7.22 3:48 AM

    저도 달구네님처럼 백포도주를 써요.
    조개의 맛과 향이 더 살아나는 것 같아요.
    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 4. 연주
    '05.7.22 9:50 AM

    캬~~ 저 어제부터 이거 먹고 싶었던거 어찌 아시고..^^;;
    진짜 맛난거 많이 해 주는 휘님 남편분 부럽심니다.
    아~~ 뒤에 있는 션한 맥주랑 윤기 흐르는 스파게티 한입 먹으면..으흑..

  • 5. 웃어요
    '05.7.22 10:21 AM

    와... 드디어 오늘 저녁에 무엇을 만들어 었을지 결정 했습니다..
    간만에 집에 있는 재료들로만.. 해 먹을 수 있겠네요...
    혼자서 먹는 저에게는 재료를 사는것이.. 부담이거든요.. 조금씩만 쓰는 관계로...
    재료들 남아 버리는것이 아까워서요...

  • 6. 결혼3년차
    '05.7.22 10:37 AM

    우아 진짜 맛있겠다.. 전 토마토소스로한 스파게티만 만들어봤는데..
    꼭 한번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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