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동안 컴도 핸드폰도 곁에 두지 않고 살다 돌아오니,
반가운것드 한두개가 아니네요.
82cook님들도 잘들 계시나 해서 들러보러 왔다가
사진 몇장 두고 갑니다.
바다라기보다는 그림이였죠.
내 가슴속에 사진기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 푸름과 자유로움을 그대로 담고 왔어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다를 보고왔습니다.
휘 |
조회수 : 3,041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7-03 14:53:05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서글픈 착각 - 김치돈.. 8 2007-07-05
- [키친토크] 일어서기 - 마카로니 .. 3 2007-07-02
- [키친토크] 마음을 놓다. - 김치.. 6 2007-06-29
- [키친토크] 잠시 다녀올께,부탁해!.. 49 2007-06-2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몬드
'05.7.3 3:14 PM어딘지 무척아름답습니다.부럽네요.
2. 딸둘아들둘
'05.7.3 4:17 PM부럽네요~~
행복하셨겠어요^^3. camille
'05.7.3 4:25 PM몰디브인가요? 멋지네요.
4. 제주새댁
'05.7.3 5:33 PM샌드위치 땡겨여ㅠ.ㅠ
5. 챠우챠우
'05.7.3 5:49 PM으아....멋져요.
6. Siesta
'05.7.3 5:58 PM어딘가요? 멋져요
7. 휘
'05.7.3 9:47 PM몰디브입니다. 그림같은 곳이죠.. 좀 멀긴해도... 어제왔는데 또 가고 싶네요... 이를 어쩨요~~
8. 무수리
'05.7.3 10:21 PM오마나 이게 영화가 아니라 실제라굽쇼..
9. 히야신스
'05.7.3 10:24 PM역시나,몰디브라 생각했는데,맞군요,,, 사진이 정말 환상적이네요. 아이~~ 가고싶어라=3=3=3
10. 카푸치노
'05.7.4 12:53 AM보고오신 바다가 몰디브 일줄이야..아~ 나두 여행가구파라..
너무너무 부럽습니당..11. 맑은시넷물
'05.7.4 12:58 AM부러벼라 *^^*
저갈때 조연 부탁 ㄷ림니다12. 셀린느
'05.7.4 4:24 PM몰디브 가라앉기전에 가볼라있을라나......에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