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점심인데도,
오빠도 아직도 꿈나라다..
이번달 출장을 위해 사비를 털어 수동 승용차를 렌탈해서 6시간동인 운전하는 모습을 보니,
나 회사 그만둔다해도, 맘이 든든하다.
이렇게 열심히인 오빠를 그대로 재우고 난 혼자 우동 볶음을,, 휘리릭 해서 점심을 때웠다..ㅎㅎㅎ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혼자 먹는 우동볶음..
휘 |
조회수 : 3,52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5-04-03 23:15:51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서글픈 착각 - 김치돈.. 8 2007-07-05
- [키친토크] 일어서기 - 마카로니 .. 3 2007-07-02
- [키친토크] 마음을 놓다. - 김치.. 6 2007-06-29
- [키친토크] 잠시 다녀올께,부탁해!.. 49 2007-06-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ettle
'05.4.4 12:26 AM저 얼마전에 처음 볶음우동(야끼소바?맞나용?)사먹어봤거든요...너무 맛있었는데,휘님요리가 더 훨 맛나보여요..흑흑.....아..한입만주세욤.....ㅜ..ㅜ
2. 기쁜마음
'05.4.4 8:13 AM와.. 저도 꼭 해먹을래요 ..
3. june
'05.4.4 1:20 PM우동스프 들어있는 생면을 구할길이 없어서 그냥 우스터소스랑 굴소스 적당히 섞어만들어 먹곤 하는데.. 역시 우동 스프가 들어가야 제맛이 날 듯하네요. 맛있어 보여요.
4. 휘
'05.4.4 7:58 PMkettle님..한입 드릴께요~~자요~~
기쁜마음님.. 넹~~사진 보여주세용
준님... 우동스프 버리기 아까와서요...5. 안졸리나졸리지
'05.4.4 10:33 PM음...전 우동을 볶음해먹는거 여기서 첨아는사실인데여..^^;
에구 저 촌시럽져?^^;
야끼소바말은 많~~~~~~이들어봣는뎅...
본적이엄써서리...
휘님 간단하게.볶아주신 우동 한입 야참으로 먹구가구여..
재료 대충 다 잇는듯해서리.
울 가족들도 맛좀 뵈줘야할까봐여~!
즐거운밤?되세요^^6. maeng
'05.4.5 12:40 AM정말 간단 방법이네요~ 전 이것저것 소스로 했는데...
담엔 이렇게 먹어봐야~겠어요~7. 김문희
'05.4.6 4:51 PM정말 너무 간단하면서도 맛있을거 같아요. 저도 꼭! 해먹어봐야겠네요~ ^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