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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코롬 달코롬

| 조회수 : 3,847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1-24 09:19:45
팔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설탕 식초 물엿조금 통깨 고추장 넣고 새콤달콤하게 무쳐
아삭하게 먹는 마늘쫑이 더 맛나답니다.
아이들은 별로지만 밥 맛 없을때 이렇게 무치는 마늘쫑 어때요?

아니면 멸치는 살짝 볶아서 넣고
소금 통깨 물엿조금 참기름만 넣고 조물 조물 무쳐도 맛나답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별
    '05.1.24 9:21 AM

    군침 넘어가는 소리... 들리십니까~~~~~~~~~~~

  • 2. 경빈마마
    '05.1.24 9:22 AM

    이 메뉴~누워서 하늘보기 입니다.
    왜? 떡먹기는 고물이라도 떨어지니 어렵잖아요?

  • 3. 서진맘
    '05.1.24 10:18 AM

    경빈마마님...
    누워서 하늘보기도 못해본 지는 뭔가유...맛있겠다....

  • 4. 김정희
    '05.1.24 10:55 AM

    마늘쫑 무침을 아주 좋아하는데 한번도 제대로 만든적이 없었는데....
    마마님대로 해볼랍니다. 마마님 손맛은 보증하니까 .....
    누워서 하늘보기라서 용기를 가져봅니다요. ~~

  • 5. 미씨
    '05.1.24 11:04 AM

    결혼전,,친정엄마가 마늘쫑 무치고나면,,그 무침한 그릇는..무조건 찜한 기억이,,
    거기에,,뜨거운밥 비벼먹으면,,,..
    경빈마마님거 보니까,,갑자기 옛생각이,,,ㅋㅋ
    마마님것도 죽음입니다...

  • 6. 메밀꽃
    '05.1.24 11:18 AM

    남편이 마늘쫑 좋아하는데 잘 안해 줬네요...실력 부족으로^^
    도전해 볼랍니다^^*

  • 7. 달개비
    '05.1.24 11:22 AM

    이렇게 살짝 데쳐서도 하는군요.
    저는 식초+소금+설탕물을 끓여서 마늘쫑 2~3일 담궜다가
    그거 꺼내 무칩니다.
    마마님식이 훨씬 더 간단하겠어요.
    다음부턴 이렇게 해볼렵니다.

  • 8. lyu
    '05.1.24 1:00 PM

    삭힌 마늘쫑과 물에 말은 밥
    소싯적 생각나유~
    이렇게 한번 해 봐야 겠네요.

  • 9. 봄이
    '05.1.24 1:04 PM

    제가 어렸을때부터 제일 좋아하던 밑반찬인데....
    물말아서 밥한숟갈 뜨면 엄마가 밥위에 얹어주셨는데...캬~

  • 10. 재은맘
    '05.1.24 1:12 PM

    색감이 쥑여 줍니다요..
    너무 맛나겠는데요?뜨거운 밥에 얹어서 먹으면..이야..

  • 11. 헤르미온느
    '05.1.24 3:05 PM

    이런걸 보면 그릇들고 그저 일산으로 함 가볼까,,,뭐 그런생각만 드는...;;.............ㅎㅎ...

  • 12. 알로에
    '05.1.24 3:46 PM

    쩝~이 사진을보니 아까 내가 무친 마늘쫑이 갑자기 불쌍해보여~^^''
    너무 밥 땡기게 맛깔스럽네요 ....

  • 13. takuya
    '05.1.24 4:53 PM

    우와 넘 맛있겠다...
    매번 만들다가 실패했는데 다시 한번 해봐야겠어요. ^^

  • 14. 푸른버들
    '05.1.24 6:26 PM

    ^^ 전 이거 참 좋아하는데 ㅠ.ㅠ.... 에휴..입맛만 다셔보네요

  • 15. 단아
    '05.1.24 8:58 PM

    우와~ 정말 군침이 돕니다~~

  • 16. 러브홀릭
    '06.1.12 11:00 PM

    으아~~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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