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moon의스트레스풀기( 고추게볶음)

| 조회수 : 4,265 | 추천수 : 25
작성일 : 2004-09-22 23:36:47
오늘 도배 좀 합니다... ^ ^;;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이나 우울한 날에는 엄청
매운 음식을 먹어요.
눈물, 콧물 찍어내면서 매운 음식을 먹다 보면
왠지 속이 좀 풀리는 기분을 느끼거든요.
오늘 기분들이 좀 꿀꿀했지요?
제가 해 드릴 것은 없고, 정신없이 매운 요리 하나
쏩니다..

이것 먹고 혜경 선생님과 모든 82cook 회원
분들 기분 확 푸시고 힘 내시라고요..
아자 아자 화이팅!!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민
    '04.9.22 11:38 PM

    저도 저런거좀 먹어봤으면...ㅜ_ㅠ

  • 2. 백설공주
    '04.9.22 11:42 PM

    moon님, 도배 많이 해주세요.
    저도 매운것 되게 좋아해요.
    비오는 날 더 땡기는 것같아요.
    한 그릇 보내주세요

  • 3. 누룽지
    '04.9.23 12:00 AM

    평소라면 매운음식에 걸신들린 듯 덤벼드는데 지금은 게보다도 음식집게가 정말 너무 탐나요...^^;;

  • 4. 프림커피
    '04.9.23 12:12 AM

    moon님의 도배가 방가와요,,,

  • 5. 메밀꽃
    '04.9.23 12:14 AM

    저 매운음식 넘 좋아해요.
    맛있게 잘먹을께요^^

  • 6. 몽쥬
    '04.9.23 12:24 AM

    음식집게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문님이 도배하면 저는 즐겁죠^^
    자주자주 오세요....

  • 7. 마키
    '04.9.23 1:45 AM

    저 집게 뭡니까....
    확~훔쳐오고 싶다.............

  • 8. 행복맘
    '04.9.23 1:51 AM

    레시피요!!

  • 9. 푸른토마토
    '04.9.23 8:07 AM

    맛있겠다!!
    저도 게 한다리 가져갑니다!!

  • 10. 재은맘
    '04.9.23 8:58 AM

    저도 매운거 엄청 좋아하는데..
    집게 너무 이쁘네요...눈이 @@

  • 11. 훈이민이
    '04.9.23 8:59 AM

    역쉬 달님!!!

  • 12. 하늘
    '04.9.23 9:00 AM

    집게와 그릇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음식이야 항상 훌륭하셔서 드릴 말씀이 없구요. 눈물콧물 다 흘리면서 잘 먹고 갑니다.

  • 13. orange
    '04.9.23 9:00 AM

    저도 매운 거 먹음 좀 풀려요...
    정신 없게 매운 거 먹고나면 아무 생각 안 나고....
    머리 속이 맑아지던데....

    에고.... 침이 절로 질~~~
    저도 하나 들고 튑니다.... 는삼는삼

  • 14. 미스테리
    '04.9.23 9:03 AM

    지가요....한매운 입맛 하는데요!!!
    어떻게 맛좀..^^;

    에잇, 걍...접시들고 꽃두함께 텨텨텨=3=3=333

  • 15. 마루
    '04.9.23 9:19 AM

    아 너무 맛있겠어요 고추에 스트레스 풀리는 성분이 있다던데 정말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
    버릴것 같아요 잘먹고 갑니다

  • 16. yuni
    '04.9.23 9:47 AM

    "口ㆀ" ← 이게 뭔지 아십니까?? 키세스님이 만드신 한자 '침 많이 흘릴 뚝' 자랍니다.
    口ㆀ 口ㆀ

  • 17. 모나미
    '04.9.23 10:49 AM

    yuni님 넘 재밌으셔~~

  • 18. 예술이
    '04.9.23 11:04 AM

    그럼 저도 口ㆀ 口ㆀ ^^

  • 19. 아짱
    '04.9.23 4:12 PM

    역쉬 매운요리의 대가이십니다......

    요즘 매운거 자제하고 있는데 정말 맛보고싶네요...

  • 20. 똥그리
    '04.9.23 8:48 PM

    옴마야~ 너무 맛있겠다...
    오늘 이런 매운거 먹고 정신 화~악 차리고 싶어요~ ^^

  • 21. 홍차새댁
    '04.9.23 9:13 PM

    쩝쩝^^ 꽃게로 만드신거죠? 어떻게 하셨는지...알려주세요~

  • 22. yozy
    '04.9.23 9:35 PM

    문님! 저도 알려주세요.^^

  • 23. moon
    '04.9.24 1:22 AM

    컴퓨터가 계속 말썽입니다. 3만원이나 주고 고쳤는데
    오늘 또 안되는 것 있지요?
    지금은 또 되네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ㅜ.ㅜ
    답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매운 것 드시고 기분 확 푸셨으면 좋겠고
    레시피 올려드릴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3,202 4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4,815 2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5,16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2,891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7,779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8,506 6
41146 챌시네소식 26 챌시 2025.12.28 5,107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2 발상의 전환 2025.12.21 10,412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088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542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5,88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410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355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429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785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681 3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53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005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75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13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471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375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611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451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9,962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389 3
41126 김장했어요 12 박다윤 2025.11.17 8,764 3
41125 내 곁의 가을. 11 진현 2025.11.16 5,888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