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에구구.... 죄송합니다.
닭살짓하는 울남편 마눌이 올린 글 본다더니
엉뚱한키 눌러서 제글을 삭제하고 말았어요.
칭찬 받고 잔뜩 기분 up 되어 있었는데... 이게 뭡니까?
제글에 리플주시고 박수주시며 칭찬주신 모든분들께
참으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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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룽지
'04.9.22 12:53 AM이 밤에 무슨 날벼락이랍니까...
그런 황금같은 글을 날리시다니...우울모드입니다... ㅠ.ㅠ
그 폭탄도시락 보고 따라하려고 했는데...
닭살남편님 나빠요~~~살려내세요!!2. 미스테리
'04.9.22 12:55 AM오우마이 갓!!!
일부러 그러신게 분명해요...요즘 82에 질투를 느끼시더니...ㅠ.ㅜ
담엔 달개비님 허니님을 위로하는 음식을 올려야겠어요...^^;
해군, 공군, 육군....어느쪽을 좋아하시나요???3. 달개비
'04.9.22 1:06 AM누룽지님! 정말 날벼락이죠? 나쁜 남ㅍ ㅕ ㄴ....
사진은 남아 있으니 제가 나중에 다시 함 올립니다.
그런데 그 글발이(죄송) 그대로 나올지 모르겠네요.
여하튼 남편머리 다 쥐어 뜯습니다.
미스테리님! 정말 일부러 그런걸까요?
그렇다면~~~ 용서가 안되는디.
해군으로 해주시와요.4. 미스테리
'04.9.22 1:15 AM리플이 엄청 달리는걸 보시고 "와이프가 홀딱 더 82에 빠져 난 버림받게 되지는 않을까"
하는 억제할수없는 불안감에 그만 실수를 가장한 교묘한 (?)손놀림이라고나 할까요...ㅋㅋ
해군...연구해 봅죠...
글구 사진만 올리시면 글발 안올리셔도 다 알지요...ㅋㅋ5. 소머즈
'04.9.22 1:49 AM뭐 였나요? 궁금~!!!!!!!
다시 보여 주셔요!!!!!!6. 피망조아~
'04.9.22 2:18 AM쌈밥 도시락 아니였나요? 전 님 사진 글 보고 방금 쌈밥 만들었는데.. 아쉽네요~ 멋진 작품이었는데..
7. soybean
'04.9.22 8:48 AM폭탄도시락?
쌈밥도시락?
그게 뭘까요?
너무 궁금하네요..
달개비님.. 꼭 다시 올려주셔요~8. 선화공주
'04.9.22 10:12 AM사진만 올리시면 나중에 들어온 저희는 모른단 말이예요!! ㅠㅠ
그 글발(?) 그대로 올려주시와요....(아! 내가 확인아 안되는구나!! ...)
달개비허니님....
82에 글도 올리시는 분인데...삭제키(그것도 한글로 "삭제"라고 써있는것을..)를 잘못 누르셨
다니...예전에 '달개비사이에 82과 나 사랑의 우선순위 정하자!!'라고 하시더만....
저도 미스테리님의 의견에 적극 동참합니다...
해군의 어떤계급을 불러드릴깝쇼? 말씀만 하십쇼!! 제가 잡아다 드리겠습니다.(큰소리침!!)
.....................
미끄덩!! 시퍼런 비닐...충혈된 눈!!....무서버서...흑..흑...못잡겠어요...9. champlain
'04.9.22 11:55 AM달개비 허니님,,나뽀요..~
제가 달개비님 칭찬 많이 해드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