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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도 장아찌 도전! ^^ 그런데 궁금한점!

| 조회수 : 2,901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07-26 23:49:38

저도 현석마미님의 장아찌 도전했어요 오늘...^^

자취생이 이제 장아찌까지 해 먹다니... 제가 생각해도 제 자신이 넘 기특하다는..ㅋㅋㅋ

과연 잘 될지... 두근두근...^^

근데요 궁금한점이 있어여

저걸 저렇게 간장을 끓여서 뜨거울때 부어주고는 상온에 두나요?

그리고 3일 후에 간장 다시 끓여 식혀서 다시 부어준 후에는 얼마나 상온에 두었다

냉장고로 들어가면 되나요?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yuni
    '04.7.26 11:57 PM

    전요 첫번째 뜨거운 간장을 부은후엔 상온에 두고요 두번째의 끓여서 식힌 간장을 부은후엔 바로 냉장고에 넣었어요.
    다른분들은 어찌하셨나요???
    게다가 오늘 장아찌를 또 담았는데 큰 유리병이 없어서 코닝 제일 큰데 담고 뜨거운 간장 부어 뚜껑을 덮어놨다죠. 괜찮겠죠??

  • 2. 나나
    '04.7.27 12:04 AM

    전 첫번째 간장물 뜨거울 때 넣어서 식은 다음 냉장고에 보관 하다가요.
    두번째 간장을 끓여 식혀 보관 했거든요.
    냉장고 아니면 마땅히 사흘동안 안전하게 보관할 곳이 없어서 그리했는데.
    결과는 괜찮았어요.
    전 마늘쫑으로도 담궜는데 아주 잘 됐네요^^
    마늘쫑이 밥도둑 이랍니다.

  • 3. 세연맘
    '04.7.27 1:07 AM

    전 유니님처럼 첫번잰 뜨거운 간장붓고 상온서 두번짼 식힌 간장붇고 냉장고서 보관했는데 아주 맛있네요. 담번에 다시한번 해서 두루두루 나눠드리려고요. 근데 요즘 채소값 넘 비싸서 지금 자제하고 있어요.

  • 4. junomi
    '04.7.27 2:20 AM

    님들은 두번째 간장을 끓여 부을 여유가 있으셨나 봅니다.
    저는 그럴사이도 없이 낼 또 담아야 할듯 싶습니다.
    이곳 벤쿠버걸(?)들이 스님이 고기맛을 보면 어쩐다더니 다시 끓여 부을 시간도 안주더만
    "언니, 가기전에 1년치 담가주고 가라" 하더이다.

  • 5. 민서맘
    '04.7.27 10:56 AM

    저도 유니님처럼 했어요.
    정말 짱아찌 무가 아삭아삭하니 약간 매콤한 고추냄새도 나고 넘 맛나게 먹고 있어요.
    올여름 아주 애용 밑반찬이 될 것 같아요.
    현석마미님 감솨합니다.

  • 6. 따로
    '04.7.27 10:58 AM

    저도 어제 만들어보았어요.
    근데 처음 간장 부을때 좀 식은 다음 부었는데..
    그럼 어찌되나요? 괜찮을까요?

  • 7. 어쭈
    '04.7.27 11:16 AM

    저도 그렇게 해야 겠네요 ^^
    처음엔 상온에서... 삼일 간장 다시 붓고 냉장고로..^^

  • 8. Chrimiso
    '04.7.27 12:32 PM

    맞아요, 뜨거운 물을 부어서 그런지, 시어머님이 어쩜 무우가 글케 아삭아삭하냐고,
    시간날때 한번 더 담아야 겠어요.

  • 9. 짱여사
    '04.7.27 1:19 PM

    저도 첨엔 상온에 두다가 2번째 끓여 부었는데. 지금 무가 많이 삭았어요.
    흐물흐물하고, 첨과 달리 많이 시어졌어요..(첨에 맛났었어요ㅠ.ㅠ)
    벌써 상한건 아닐텐데..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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