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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냉국의 계절입니다.

| 조회수 : 3,380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4-05-31 22:55:39
우리 가족은 겨울에도 얼음물을 먹는 체질들만 모여 살아요.
그래서 여름이면 냉국이 항상 대기하고 있습니다.

오이, 미역, 콩나물냉국 등등.....여름이면 차가운 음식을 먹고 싶어지죠.



1.멸치 육수400ml(육수를 진하게 끓여 냉장보관하다가 필요할때 꺼내어 희석하여 씁니다.)
=====우선 국간장 약간넣고 소금으로 간을 먼저 맞춥니다=========
2.육수 400ml에 설탕과 식초 각 한큰술씩을 넣습니다.
3.실파, 풋고추, 깨소금을 넉넉히 넣고요.
4 . 미역이든 오이든 콩나물이건 원하는 건더기를 넣어
먹으면 일품 냉국이 됩니다.

레몬즙을 약간만 넣으면 더 상큼하고, 레몬식초를 써도 좋아요.

여주댁1 (fleldk)

안녕하세요. 게으른 주부가 편하고 쉬운 방법 찾다가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잘 봐주세요.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04.5.31 11:31 PM

    아...냉국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 2. 런~
    '04.6.1 12:28 AM

    시원해 보이네요..^^...
    근데 전 차가운 거 많이 먹으면 컨디션 하락...-_-;;;;;
    그래서 잘 못 먹는 답니다..^^
    부럽습니다..
    전 시원한 음식...여름에 시원하고 맛있게 드시는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3. 똥그리
    '04.6.1 12:33 AM

    아~ 너무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오이 색이 푸릇푸릇한 것이,,, ^^

  • 4. 상쾌한
    '04.6.1 2:14 AM

    맛있겠어요 싸이에 올려서 두고두고 봐야지 그래도되죠? ^^*

  • 5. 커피앤드
    '04.6.1 2:46 AM

    오이채 너무 얌전하게 치셨네요, 시원하겠다, 꿀꺽!

  • 6. 강아지똥
    '04.6.1 9:27 AM

    전 김으로 만든 엄마표냉국이 먹고싶어지네여..^^ 시원해보입니다.

  • 7. 로렌
    '04.6.1 9:59 AM

    오이때깔이 넘넘 션~해뵈여 ...^^

  • 8. 코코샤넬
    '04.6.1 10:19 AM

    저 오이냉국 너무너무 좋아해요....
    레시피 접수합니다...(제 핑크색 기자수첩에요^0^)

  • 9. 실아
    '04.6.1 10:42 AM

    냉국도 멸치육수내서 하는 거였어요?
    전 걍 맹물 끓여 썼는뎅..^^;;
    오늘은 오이랑 미역 섞어서 냉국 시원하게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냉국의 계절인거 일깨워주셔서 감사..^^

  • 10. 민주맘
    '04.6.1 11:24 AM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꿀꺽........

  • 11. 부엉이
    '04.6.1 12:33 PM

    오늘같이 더운날 딱이네요 꿀꺽!!!

  • 12. 리브
    '04.6.1 1:15 PM

    엘리사벳님 제가 물어볼게 있어서 쪽지 보냈어요.
    함 확인해 주세요~

  • 13. irenne
    '04.6.1 4:58 PM

    근데 멸치 육수 냉장보관이 며칠정도 가능한가요? 넘 기초적인가?...^^;;

  • 14. 티라미수
    '04.6.1 7:46 PM

    아우 ..넘 시원해보여서...근데
    월풀 냉장고 얼음같네요^^*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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