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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저녁 밥 하기 전에 핫도그 하나 먹고 합시다^^;;;

| 조회수 : 11,837 | 추천수 : 61
작성일 : 2008-03-27 18:20:42


주부가 배고프면 밥 하기 싫어져요.
핫도그 하나씩 먹고 합시다.
지금 핫도그 굽고 있어요. ^^;;

두부부침에
쑥국에
풋마늘굴전이 저녁 주 메뉴입니다.

오늘 저녁 뭐 해 드실겁니까?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섯아이
    '08.3.27 6:48 PM

    우와!
    배불러서 오늘 저녁 끝내도 되겠습니다.
    하나 집어 갑니다.^^

  • 2. missh
    '08.3.27 6:49 PM

    닭튀김 주문받아서<신랑한테>닭재워놓고있어요 정말 안어울리지만 미역국이랑 낫또랑 샐러드랑 닭튀김 김치 볶은거랑요~~핫도그 먹고파요 빵가루 잔뜩 묻은거~~

  • 3. 파찌마미
    '08.3.27 7:08 PM

    마마님..풋마늘 저도 사 왔는데요..풋마늘 굴전은 어케 하나요?
    그냥 반죽에 굴이랑 풋마늘 썰어서 넣어 굽는 건가요?

    핫도그 너무 맛있겠어요..ㅠㅠ 너무 하셔요..엉엉

  • 4. 푸른두이파리
    '08.3.27 7:26 PM

    저는 아이들 수련회 가고 어머님 비빔밥 해 드리고... 핫도그에 침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
    저는 배부르면 밥하기 싫어요..내배만 부르면 땡!...^^

  • 5. 두부
    '08.3.27 8:54 PM

    이런 핫도그 요즘 어디서 파나요?ㅜ.ㅜ
    찾아봐도 없어요.
    서울 강남쪽이면 더더욱 좋아요~~ 혹 아시는분.... 지금 이사진만 열번째보고있나봐요.
    케챱!! 케챱 뿌려먹어야 정석이지요! ㅋㅋ

  • 6. 시심
    '08.3.27 9:58 PM

    진짜 맛있겠당..^^
    야밤에 침흘리고 있어요 경빈마마님~

  • 7. 정경숙
    '08.3.27 11:03 PM

    딸애 재우고 이리 저리 서핑 하다보니 이시간인데..
    마마님 저 튀김 싫어라 하는데 그중 좋아하는건 핫도그..
    요즘은 이런 핫도그 정말 구경하기 힘들어요..

  • 8. 경빈마마
    '08.3.27 11:09 PM

    아이고~~세상에나...정녕 못 드셔봤단 말인가요?
    일산 장날 장보러들 오세요~
    세상에 흔한 것 같았는데 없더란 말이죠???

  • 9. locity
    '08.3.28 12:01 AM

    사진을 보는 순간...악!!!!
    너무..너무...너어무...먹고싶어요...
    담주 화요일 우리동네 대림장에 가야겠어요...흑흑...

  • 10. 로즈
    '08.3.28 12:29 AM

    음....역시나..보질 말것을..
    서울서도 저런 핫도그 요즘 흔지 않는데..

    여기 미국에는 더더욱이나......냉동 콘도그나 먹어야겠다..ㅜㅜ

  • 11. 두부
    '08.3.28 1:06 AM

    일산 장날이요???
    저 일산 자주가는데...장날이 언젠가요? ㅎㅎㅎㅎㅎㅎㅎ
    장어먹으러 일산에 가야겠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장날에 맞춰서 가서 핫도그먹고갈까봐요~~

  • 12. 들녘의바람
    '08.3.28 1:53 AM

    울여동생 오일시장에 들렀다가 도우넛을 사가지고 왔네요.

    저녁밥에 제 밥그릇은 조금만 떠서 먹고는 도넛에 손이~~~

    두개 먹었는데....또하나더 먹고있는데 , 이밤에 핫도그도 먹고 싶어지네요...

  • 13. oegzzang
    '08.3.28 2:01 AM

    먹고는 싶은데 저눔의 빵가루...(입병이 나서요)
    울 동네도 있는데 저도 침만 질질...
    요즘은 빵가루 안묻은거는 없나요?

  • 14. 경빈마마
    '08.3.28 8:06 AM

    ㅎㅎㅎ 다들 넘 웃기세요.
    어젯밤에 밥은 잘 하셨나 몰라요?

    일산 장날은요?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이렇게 선답니다.

  • 15. 구룡포
    '08.3.28 8:38 AM

    정말 맛난 핫도그이네요.. 저도 하나 집어갑니다,

  • 16. 선덕여왕
    '08.3.28 10:08 AM

    프리미엄주고 먹을께요.

  • 17. 또하나의풍경
    '08.3.28 10:08 AM

    저희동네 시내에서는 핫도그를 사면요 케찹 마요네즈 허니머스타드 이렇게 세종류를 같이 뿌려줘요
    그럼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답니다 ㅎㅎㅎ

  • 18. 몬아
    '08.3.28 10:11 AM

    마마님 어제 저녁에 된장고추볶음(이름맞아요?)해먹었어요. 애들줄라구 두부도 넣고 같이 조렸더니 진짜 찐짜...맛있었답니다. 먹으면서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어염.
    회사근처에서 핫도그파는데 너무너무 오래된걸 팔아서 속에 소세지가 다 말라삐들어진것만 있답니다. 먹기에 부담스럽게.. 늘 감동먹는답니다.ㅎㅎ

  • 19. 쿵쿵
    '08.3.28 11:37 AM

    전 설탕에 굴린후 케찹...ㅋㅋ
    케찹은 꼭 싸구려케찹..집에서 비싼케찹으로 하면 맛이 좀 없더라구요.

    장승배기쪽 가면 있더라구요.

    참고로 전 지금은 구의동에 있는데. 아 참으로 맛나보여요.

  • 20. 딸부자집
    '08.3.28 12:00 PM

    저는 시내살때 잘 먹던것인데 울 어머님 옛날분이라서 그런가 그런것 길가에서 어떻게
    먹냐고 하시는걸 장날에 나가서 막 만든 핫도그를 10개를 사왔었는데
    어머님이 처음 드시고는 정말 맛있으시다면서 3개나 드시더라구요,,
    그다음부터 장날 나가게 되면 어머님 핫도그는 꼭 사다 드립니다,..따끈한걸로.
    다음에 오뎅에 도전해봐야 하는데 아직도 그것은 못 드셔보셨거든요,,근데 그게 오뎅은 직접 먹어야 맛있잔아요...^^

  • 21. 뽀롱이
    '08.3.28 12:46 PM

    저도 요런 핫도그 요즘 못봤어요
    먹고 싶어요ㅠㅜ

  • 22. 배낭여행
    '08.3.28 7:38 PM

    일산장날 가르쳐 주세요?

  • 23. 언제나처음처럼
    '08.3.28 9:07 PM

    저도 설탕에 묻혀서 케찹...먹고싶어요..
    배낭여행님 일산장날은 매월 3일 8일 13일 18일 23일 28일 이렇게 선답니다. 라고 경빈마마님이 알려주셨어요^^

  • 24. 카즈야
    '08.3.29 10:25 PM

    어머 저도 일산장날 종종 가는데
    다음 장날 핫도그집앞에서 82분들 뵙는거아닌지몰라요...ㅎㅎ

  • 25. 세스레
    '08.3.30 10:47 PM

    핫도그 보니 여고시절 생각나는군요.
    수업 끝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50원주고 사먹었던 핫도그
    어찌나 달게 먹었던지..
    같이 군것질 잘했던 친구들이 무지 생각나는 밤이네요.

  • 26. 유효리
    '08.4.10 3:43 PM

    저기에 감자 송송밖힌 핫도그도 맛있어욤^^

  • 27. 오드리
    '08.4.14 11:58 PM

    그 핫도그 정말 맛나게 생겼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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