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별미 깻잎김치 담가보세요

| 조회수 : 10,078 | 추천수 : 43
작성일 : 2008-01-26 21:08:49

이번 명절때 별미 김치로 만들어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저도 명절때 먹으려고 조금 담갔답니다.





무와 양파를 갈아 넣음으로 양념이 촉촉해져 버무리기가 쉽고 맛도 더하답니다.

손이 많이 가서 그렇지 별미김치로 좋을 듯 싶어요.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ubanio
    '08.1.26 10:18 PM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 2. 불면증
    '08.1.26 10:53 PM

    와 정말 맛나겠당

  • 3. 코코샤넬
    '08.1.27 8:45 AM

    음.....모니터에 손 넣어서 깻잎 한 장 맛보고 싶네요
    다른 반찬 필요없이 얘도 밥도둑인거죵!!

  • 4. 금순이사과
    '08.1.27 10:59 AM

    밥도둑이 나타났네요.ㅎㅎ

  • 5. 구름
    '08.1.27 11:29 AM

    경빈님땜에 오늘 깻잎사러가야겠어요.
    옆에서 우리 아들이 아무 말안하고 사진만 뚫어져라 보네요.
    그게 더 무서워요.
    빨리 해주고 말아야지.

  • 6. 망고
    '08.1.27 11:50 AM

    꿀꺽~~
    님 덕에 밥한공기 잘 비웠네요 ^.^

  • 7. 미삐
    '08.1.27 11:53 AM

    무얼해서 먹나 걱정했더니 깻잎 사러가야겠네요^^*

  • 8. 쭈니쭈넌맘
    '08.1.27 12:21 PM

    경빈마마님의 척척! 시원시원한 음식솜씨에 늘 감탄합니다.
    자주자주 올려 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하게요^^

  • 9. yozy
    '08.1.27 2:02 PM

    감사드려요~~~
    덕분에 맛난 밑반찬 또 만들게 됐네요.

  • 10. 지금부터행복시작
    '08.1.27 7:06 PM

    배고파라.~

  • 11. 김소진
    '08.1.28 12:28 AM

    경빈님의 사진 찍는 솜씨가 날이 갉수록 좋아집니다,맛있겠네요

  • 12. 경빈마마
    '08.1.29 4:50 PM

    깻잎김치들 담가 보셨어요?
    별로 어렵지 않지요?

    ubanio님 조금만 담가 보세요. 몇 번만 하다보면 잘 하실 수 있어요.

    불면증님
    코코샤넬님
    금순님 따순밥에 먹으면 향긋하니 좋아요.

    구름님 아들덕에 깻잎김치 드시겠어요.^^

    망고님 눈으로만 꿀꺽! ^^ 시장 다녀오셨어요?

    미삐님 맛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쭈니쭈넌맘 그냥 있는 재료로 내 맘대로 만들어 본답니다.
    눈으로만 보지 마시고 한 번 해보세요.
    다 구하기 쉬운재료만 있지요?

    요지님 별 일 없으시지요?

    지금부터 행복시작~님 이름만큼 더 행복하세요.
    홧팅!!

    사진 칭찬해주신 김소진님 고맙습니다.

  • 13. hannah
    '08.1.31 1:27 AM

    경빈마마님 정말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 엄마가 잘해주시던 깻잎김치네요...
    항상 먹고싶었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거든요...
    금방한 흰 쌀밥에 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 14. 향기
    '08.4.4 1:09 AM

    담아갑니다^^

  • 15. 접시맘
    '15.8.5 12:57 PM

    감사합니다. 저장할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7 192차 봉사후기) 2026년 1월 석화찜과 한우스테이크, 우렁.. 행복나눔미소 2026.01.28 761 2
41156 강제 디지털 디톡스... 를 준비중입니다 ㅠ.ㅠ 17 소년공원 2026.01.25 5,434 0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8 주니엄마 2026.01.21 3,994 1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6 jasminson 2026.01.17 7,206 9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7 챌시 2026.01.15 7,552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5,247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522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932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92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421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707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92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3,595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764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7,088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268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80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628 3
41139 김장때 8 박다윤 2025.12.11 7,6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84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8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96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273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7,006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351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883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67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874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