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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나간 며느님들...(전어구이)

| 조회수 : 8,605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6-09-12 09:23:41

집나간 며느님들...




이 전어를 구울터이니 냄새 맡으시고...




어여~~들어오세요~




혹시? 집 나갈 계획? @.@  있는 며느님들... (절대 그러심 아니되죠? )

그렇지 않아도 세울계획 많은디~이런계획은 세우지 맙시다앙!



이 전어구이 냄새맡고 마음 돌리세요~^^*

경빈 일하러 갑니데이~^^ =3=3=33333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olHot
    '06.9.12 9:29 AM

    우왓!! 하나 들고 통째로 뜯고 싶어요..>_<

  • 2. 돼지용
    '06.9.12 9:29 AM

    코를 벌름거리게 만드네요.
    생선 좋아하지도 않는데 먹고 자파요.

  • 3. 몬아
    '06.9.12 9:31 AM

    앗..저 노릇한 색깔 죽여주네요...저두 한마리 먹구싶어요....마마님 최고

  • 4. 레드문
    '06.9.12 9:38 AM

    저한테 빨리 하나 던져주세요.

    저 집나갈래요.......빨리 보내주삼...

  • 5. ripplet
    '06.9.12 9:44 AM - 삭제된댓글

    한번도 못먹어 본 저는 전어구이맛이 궁금해서 집 나갈까 봅니다^^
    근데 울 시집에서 전어 구워주려나??

  • 6. 비니맘
    '06.9.12 9:53 AM

    냄새가 막~~~ 옷에 베는것 같아요.
    넘넘 먹고시퍼요~

  • 7. uzziel
    '06.9.12 10:01 AM

    전어 먹고 싶어서 집나가는 며느리들은 혹시 없나요?
    저도 동참합니다. ^^*

  • 8. maYa
    '06.9.12 10:08 AM

    와~~
    저렇게 노릇하게 구운 전어 먹고파요 ㅠ.ㅜ

  • 9. 서현맘
    '06.9.12 10:16 AM

    헉스.. 방금 아침 먹었는데 또 배고프당~~~

  • 10. 최은주
    '06.9.12 10:20 AM

    저걸 머리부터 먹어야 한다는 신랑땜시
    난생처음 생선 머리를 먹었답니다.
    와~ 진짜 맛있데요 ㅎㅎ

  • 11. 칼라
    '06.9.12 10:24 AM

    아침거른저도 코를 벌름거려봅니다.대량(?)으로 구우시네요 온동네 전어구이로 잔치기분나겠어요,
    밥들고 언능 달려가고픈마음입니다.

  • 12. 혜윤맘
    '06.9.12 10:29 AM

    엇그제 강서구 수협에 갔더니 전어 1킬로에 25,000원 하더군요. 넷이서 먹기에 괜찮았어요.

  • 13. 맘이아름다운여인
    '06.9.12 10:48 AM

    악!!!ㅠㅠ 저도 전어 너무 먹고 싶은데 전어가 금전어라지요 ㅜㅜ 너무 비싸더라고요 ㅠㅠ 마마님 너무하세요 ㅋㅋ

  • 14. 얼음공주
    '06.9.12 11:16 AM

    엄마야!! 저건 소주 안준데 ㅋㅋㅋ
    울 랑이 낚시 따라갈때 소주 몇병 사들고 가면
    조거 잡아서 소금 살살~~뿌려가면서 구워줍니다..
    그맛에 가을 낚시땐 꼭 따라 댕깁니다...
    올 가을도 기다려 집니다....아~~배고파

  • 15. 새콤이
    '06.9.12 11:27 AM

    부지런하신 울 경진마마님. 이리도 맛나보이는 전어를 올리시니 군침이 도내요 저 한마리 나눠주심
    안될까요? 넘 먹고프네요 ^^

  • 16. 지원
    '06.9.12 11:28 AM

    저 집나가야 겠습니다
    경빈마마님댁으로~~~~^^
    올해 전어회는 먹었는데...아직 구이를 맛을 못 봤네요
    아고 먹고파요~~~

  • 17. 엘리지
    '06.9.12 11:28 AM

    ㅋㅋㅋ 푸하하힛...
    우울했던 아침 이었는데... 경빈마마님때문에 뽀샤지게 웃고...
    시집도 못간 처자인데..
    갑자기 며느리가 되고싶어진다는.....

  • 18. 얄루~
    '06.9.12 11:34 AM

    울 시엄니 강화 포구 어판장에서 가게 하세요~ ㅋㅋㅋ
    이번주에 전어 먹으러 가는뎅~~ 홍홍.. 지대로 염장인가요?? ^ㅡ^
    전에 무침도 맛있어욤!!

  • 19. 아네스
    '06.9.12 12:00 PM

    마트 고등어에도 광분하는 생선장이인지라...거의 고문 수준이시네요.

  • 20. 핑크쥬
    '06.9.12 12:17 PM

    말로만 듣던 전어로군요 넘 먹고싶어져요;;석쇠에 구어서리..

  • 21. 울땡이
    '06.9.12 1:08 PM

    몇칠전에먹고 어제 또 전어먹었는데 이거를 보니 또 먹고싶네요...
    고소함이 확밀려와요....

  • 22. 코알라^&^
    '06.9.12 1:26 PM

    경빈마마의 취미.
    .
    .
    .
    .
    .
    .
    82회원 먹거리 볼거리로
    고문하기^^!!
    .
    .
    .
    .
    82회원들의 반응
    .
    .
    그냥 운명이라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인다^^

  • 23. 시영맘
    '06.9.12 2:19 PM

    저 학교다닐때 전어 구워서 엄청 많이 먹었었죠....
    이제는 저 지겨워서 전어만 봐도 속이 울렁울렁

    님들께서는 요즘 많이 좋아하시던데 저에겐 아픈 추억많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경빈마마님 늘 존경합니다.

  • 24. 천하
    '06.9.12 5:02 PM

    항상 만지는 전어지만 사진보니 너무 무꼬 싶어요..

  • 25. onion
    '06.9.12 5:21 PM

    제가 집을 나가면...저런 전어를 구워서 절 유혹해줄까요?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노릇노릇...
    제가 경빈마마님 며느리라면 하루에 세번씩 집을 나갈것 같아요. 전어 때문에...^^;;

  • 26. 써니
    '06.9.12 5:48 PM

    아이고..집나가고 싶어지는 전어...
    마마님..김치 잘 먹고 있어요..감사^^
    그리고 전어도 잘 먹을께요^^

  • 27. 김윤숙
    '06.9.12 6:21 PM

    지금 퇴근하고 장보러 가는데
    전어가 1순위입니다.

  • 28. 김정숙
    '06.9.12 7:18 PM

    전어를 구워서(소금간 안한) 멸치액젓에 고추가루,깨소금 조금넣어 구운 전어위에 살짝 끼얹어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저는 전어 잔가시 때문에 그다지 좋아하진 않습니다

  • 29. 소박한 밥상
    '06.9.12 10:18 PM

    가시가 많아서......... 구웠다가 그냥 버린 경험이 ㅠㅠ
    해서 저는 집 나가도 전어 굽는 냄새땜에 돌아오는 일은 없을 듯 =3=3=3333333333

  • 30. 승주맘
    '06.9.12 10:53 PM

    가시까지 씹어먹어야 제맛이지요~^^
    경빈마마님~저 지금 가방싸는중이에여~ 언능 붙잡아주세여~~~~~~~~~~~~^^

  • 31. 푸른두이파리
    '06.9.12 10:54 PM

    여까정 냄새가 진동해요.마마님 미~~~~~오.    

  • 32. 제아
    '06.9.13 2:01 AM

    매년 가을이면 수산시장 가서 전어 구워먹었는데...
    흑 올해는 못 먹고 지나가는데... 정말 제대로 염장입니다... ㅜㅜ;
    너무 먹고 싶어요...
    제가 예정일 넘긴 만삭이라 수산시장 못 가거든요... 흠흠....

  • 33. miki
    '06.9.13 9:10 AM

    와~~ 도대체 몇마리를 구우시는건가요?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것 같아요.
    숯불에 구우시는건가요? 정말 맛있겠어요.
    정말 경빈마마님은 먹거리 볼거리로 고문하는거 좋아하시네요. 저도 괴로와요~~~

  • 34. 잘하고파
    '06.9.13 2:41 PM

    저리 눈도 초롱초롱하고 싱싱한 전어를...
    몽땅 구워버리시는거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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