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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상추 먹고 으쌰~ 묵은지 먹고 으쌰~ 대한민국 홧팅입니다.

| 조회수 : 7,643 | 추천수 : 9
작성일 : 2006-06-14 00:09:13
<pre>
한국대 토고전 응원 열심히 하고 계시나요?
현재 스코어 1:1 동점 가운데 토고 선수 한 명이 퇴장당했네요.
행운의 여신이 우리에게 돌아섰나요?

  
우리 마음이 지금 두근반 세근반 합니다.
어머님께서 이 여리디 여린 상추를 텃밭에서 솎아 주셨습니다.
우리도 골을 솎아 넣어야지요.(흥분하니 표현도 요상하네요.^^;;;)

  
엄마 상추 옆에 여린 아기 상추가 오밀조밀 이쁘네요.
대한 민국 화이팅!!! 입니다.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빈마마
    '06.6.14 12:10 AM

    아...대한민국 2:1로 이겼습니다.
    너무 기쁩니다. 대한민국 홧팅입니다.

  • 2. onion
    '06.6.14 12:19 AM

    아아...상추가 어쩜 그리 맛있어보이는지...고추장 가지러 갑니다.

  • 3. 소연맘
    '06.6.14 12:26 AM

    김장김치가 아직 남았는데 씻어서 쌈 싸먹어야겠네요.
    여린 상추와 된장 벌써 군침이^*^

  • 4. 백설공주
    '06.6.14 12:51 AM

    강릉에 잘 갔다 오셨어요?
    군침 넘어갑니다.

  • 5. 콩깜씨
    '06.6.14 12:59 AM

    제가 밥이 없어서 ㅜ.ㅜ
    닭삶아먹구 힘내서 목터져라 응원한 결과입니다. ㅎㅎ
    여린상추는 여러장 겹쳐서 볼미어터져라 쌈사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오늘은 새밥해서 상추쌈 싸먹어야 되겠어요.

  • 6. 시안
    '06.6.14 1:43 AM

    햐 ~ 저 여린상추에 밥 비벼먹는맛. 정말 예술이지요 ~
    한밤중에 침 꼴깍 넘어갑니다.

  • 7. sunny
    '06.6.14 4:45 AM

    두 번째 사진의 상추 좀 보세요.
    여리여리한 게 윤기가 잘잘 흐르네요.
    츕~
    아~ 넘 먹고 싶다.

  • 8. 엘리오와 이베트
    '06.6.14 9:51 AM

    아프다가도 경빈마마 음식들만 보면 식욕이 금새 살아나요.
    정말 먹구 싶네요...

  • 9. 빵순이
    '06.6.14 10:33 AM

    맛있겠다..

  • 10. 김포마마
    '06.6.14 11:32 AM

    상추쌈 볼이미어터지게 먹고잡네요. 요즘왜 헛헛한지...
    살이오르려나....안되는데...

  • 11. soogug
    '06.6.14 1:02 PM

    으악~~
    묵은지에 밥 싸먹는거....
    이거이 ~ 이거이~~~ 으으윽!!!!

  • 12. 달개비
    '06.6.14 4:16 PM

    제가 환~장하는 메뉴인것 아시죠?
    배부른데도 먹고싶어요.

  • 13. 레먼라임
    '06.6.15 5:59 AM

    연한 상추의 질감이 느껴져요.
    김치와 쌈싸먹는 것 정말 환상일 것 같구요,
    경빈마마님의 음식들을 우리 선수들을 먹이고 싶어요.
    아마 4강안에 단번에 들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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