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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눈으로 보는 나물이야기

| 조회수 : 4,933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6-02-08 21:03:29

1. 어제 밤 늦게 농수산물 다녀왔어요. 나물을 사진 않았지만 너무 푸릇하고 싱그러워서
골고루 담아왔습니다.
뭘까요?

  
2. 가지런히 누워 있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담아왔어요.
뭘까요?

  
3. 아랫지방 즉 남부지방에서 많이 먹는 겁니다. 된장국 끓여 먹는 거지요.
뭘까요?

  
4. 하나 같이 같은 색깔로 서로 서로 뽐내고 있었어요~
뭘까요?

  
5. 하우스 재배한 나물이지만 그래도 입맛을 돋구는 듯 합니다.
얘는 또 뭘까요?
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로맘
    '06.2.8 9:09 PM

    2. 신선초
    3. 원추리
    나머진 몰겠어요...저 나물들 살짝 데쳐서 고추장에 비벼먹었음 소원없겠어요 ^^

  • 2. 동글이
    '06.2.8 9:20 PM

    정말 눈이 부시게 푸르네요~^^

  • 3. 오서연
    '06.2.8 9:24 PM

    1 머위
    2 참나물(윗분은 신선초라는데 난 참나물^^;)
    3 원추리
    4 케일(?)
    5. 취(?) ㅋㅋㅋㅋ 많이 안다고 생각됐는데 참 어렵네요

  • 4. 수로맘
    '06.2.8 9:26 PM

    ㅋㅋㅋㅋ....
    제가 왜 신선초라고 했을까요? 참나물인데...ㅋㅋㅋㅋ

  • 5. 햇살
    '06.2.8 9:28 PM

    이상하게 나물요리는 자신이 없는데.....뭐가 문제인지..
    긴가민가 하는 것들뿐이라 답을 달기도 자신이 없네요.
    하지만 2번 하나는 정확히 알겠네요..참나물요..

  • 6. 오로라 꽁주
    '06.2.8 9:29 PM

    마마님!!
    당최 소녀 모르겠사옵니다.
    일단 푸르르니 나물이겠지요..
    어케 먹어야는지요? 샐러드로? 데쳐서 초고추장에?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름과 함께 먹는 법도 알려주시와~~~~~요^^

  • 7. 복주아
    '06.2.8 9:47 PM

    1번=머위
    2번=참나물
    3번=원츄리
    4번=하루나?
    5번=울릉도취..

    마마님~ 맞사옵니까? ^^;;
    살짝데쳐 쌈싸먹고 볶아먹고 무쳐먹으면 정말 맛있겠어요.
    아유~ 먹고 싶어라 ㅎㅎㅎ

  • 8. gyghlove
    '06.2.8 9:49 PM

    1.머위
    2.참나물
    3.원추리
    4.유채(하루나라고도)
    5.취나물


    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9. 아줌마
    '06.2.8 9:59 PM

    맞추면 머 상품 인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오로라 공주님 말처럼 해 주세요
    넘 싱싱해서 쌈 싸먹고 무쳐 먹고 싶네요

  • 10. 오렌지피코
    '06.2.8 10:03 PM

    5번이 취예요? 줄기가 무진장 굵어 보여서 직접 보는거랑 달라 보이네요.
    4번은 몰랐어요...음...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공부가 필요하군요...ㅡ.ㅡ;

  • 11. 마이다스의손
    '06.2.8 10:16 PM

    참나물은 대개 그냥 소금, 참기름, 파마늘에 무쳐먹고
    머위, 원추리, 취나물은 고추장, 참기름, 파마늘에 무쳐먹으니 맛있더군여.
    혹은 고추장 대신 된장넣어도 맛있구요.

    나물은 정말 손이 많이 가는데도 정작 해놓으면 맛이 없을때가 많죠.
    누군가 여자작가 소설에서 정말 요리 잘하는 사람은 나물을 잘한다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나물은 다듬는데서 40점, 데치는데서 40점 이렇게 80점 먹고 들어가는거 같애여.
    양념이야 다들 거기가 거기일테니까요.
    게다가 양념만 잔뜩 넣는다고 맛이 나는것도 아니구요.
    다듬을때 좀 아까워도 억센 부분이나 쓴맛이 나는 부분은 다 떼어야하죠.
    데칠때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하며 데친후 쓴물이나 풋내를 잘 빼야하구요.
    이제야 나물에 감을 잡어가는 마이다스였슴다.

  • 12. remy
    '06.2.8 10:34 PM

    장에 벌써 봄나물이 나오나요..???
    흐흑....... 울동넨 오늘도 눈발이 휘날렸는데....-.-;;
    개인적으론 원추리를 제일 먹고 싶어요.. 엄마가 된장이나 고추장에 무쳐주던거..
    이동넨 원추리는 안나더라구요.. 장에도 없구요..
    봄이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 13. 죠슈아
    '06.2.8 10:55 PM

    1.곤달비
    2.참나물
    3.원추리
    4.겨울초
    5.생취나물
    맞나요? 언능 갈켜 주세요~~~~~~~~~

  • 14. 아이둘
    '06.2.9 9:12 AM

    아직 초짜인가보네요.
    1. 취나무
    2. 불미나리
    3. 원추리..
    원추리만 맞고 다틀렸네..

  • 15. 안개꽃
    '06.2.9 9:33 AM

    2번 미나리 아닌가요?
    친정에서 미나리 재배해서...다른나물들은 안 들어오고..2번만.ㅎㅎㅎ

  • 16. 강영춘
    '06.2.9 10:21 AM

    1.머위나물
    2.미나리
    3.원추리
    4.유채
    5.취나물
    봄이네요. 눈이 시원합니다.

  • 17. 안나푸르나
    '06.2.9 10:49 AM

    경빈마마 이거 정답 맞추면 선물 주실건가요?ㅎㅎㅎ(농담..)
    저는 하나도 모르겠구요 제가 사는 이곳엔 전혀없는 나물 같아요.
    아~ 한국가서 나물 먹고 싶어요 저런 나물정식 한상 먹어봤으면....

  • 18. 우주미아
    '06.2.9 10:53 AM

    음..녹색이 너무 좋네여^^*
    1. 참나물
    2. 미나리
    3. ?
    4. 겨울초
    5. ?

  • 19. 경빈마마
    '06.2.9 10:59 AM

    이름을 다 몰라도 괜찮습니다.
    그냥 우리 마음도 이처럼 녹색이길 바랍니다.

    조물 조물 버물 버물...한데 어우러지는 그런 마음...

  • 20. 포비쫑
    '06.2.9 11:32 AM

    파란 나물들이
    봄소식을 먼저 전해주네요
    조물조물 무쳐 먹음
    아~~ 맛나겠다

  • 21. 준&민
    '06.2.9 3:16 PM

    독서장애여요. 저는...
    눈물로 보는 나물이야기로 읽었어요. 엄청 슬픈 사연이 얽힌 나물이 나온다고
    찰라에 혼자 결정내리고 보니 한참 잘못가고 있었답니다ㅡ.ㅡ;;

  • 22. 쭈야
    '06.2.9 5:39 PM

    원추리는 첨 듣는 말이예요...남부지방??엥....갈카주세요~

  • 23. Terry
    '06.2.9 8:02 PM

    답 갈켜주세요... 저도 2번은 참나물인줄 알았건만..미나리인가요?

    답..답...답...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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