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먹다 시들은 바나나의 변신

| 조회수 : 11,507 | 추천수 : 4
작성일 : 2020-08-10 15:59:02

딸이 다이어트 한다고 바나나 제일 큰걸로 사다 놓더니

안먹고 색이 변해가고 있네요.

이거 저거 넣고 맛있는 "바나나  아몬드 머핀"으로 완성 했습니다.

내용은 없구, 레시피만 올려요~


-재료

버터 110g

박력분 170g

베이킹파우더 4g

설탕 90g

소금 1/4ts

달걀 2개

우유 40g

바나나 150g(저는 바나나를 레시피보다 더 넣었어요)

아몬드 40g




1) 우유와 바나나는 한데 으깨서 섞어 놓으세요.




2)다른 볼에 버터를 풀어주고, 설탕을 조금씩 넣어가며 휘핑합니다.




3) 달걀은 미리 풀어 놓았다가, (버터와 설탕 휘핑해 놓은거에 두세번 나눠서 분리되지 않도록 휘핑합니다.



핸드 믹서기로 섞어 줍니다.




4) 박력분, 베이킹 파우더, 소금은 두번정도 체쳐서 가루가 잘 섞이도록 합니다.




5) 체친 가루에 우유와 바나나 으깬것을 넣어 잘 섞어 줍니다.




6)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섞으면 됩니다.




-아몬드도 팍팍 넣었습니다.




7) 예쁜 종이컵에 2/3정도만 담고

 170~180도에서 30분정도 구워 줍니다.







먹다 남은 바나나 있으면 만들어 보세요.

아주 맛있습니다.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oveahm
    '20.8.10 4:54 PM

    우와~ 금손이시다~
    제과점에서 파는것 같아요~~

  • 레미엄마
    '20.8.11 8:31 PM

    머핀은 제과점에서 사먹기 아깝더라구요. 만들기 참 쉬워요.

  • 2. 테디베어
    '20.8.10 6:19 PM

    와~~ 바나나머핀 너무 맛있겠습니다.
    따라해 보겠습니다.
    레시피 감사합니다 ~~

  • 레미엄마
    '20.8.11 8:32 PM

    실패할 확률 없으니
    만들어 보세요~

  • 3. 그대가그대를
    '20.8.10 11:40 PM

    침이 꼴깍~~

  • 레미엄마
    '20.8.11 10:03 PM

    ㅎㅎㅎ

  • 4. 왕언냐*^^*
    '20.8.11 11:23 AM

    바나나의 역변이네요.^^
    사진에서 바나나향이 나는듯해요.
    맛있겠어요.

  • 레미엄마
    '20.8.11 10:04 PM

    바나나 듬뿍 넣으니
    정말 맛있어요.
    바나나 향도 나구요.

  • 5. 천안댁
    '20.8.11 9:16 PM

    잊고 있었던 바나나머핀이네요.
    너무 맛있을것 같습니다.
    조만간 도전해볼것 같습니다~

  • 레미엄마
    '20.8.11 10:05 PM

    천안댁님~꼭 도전해 보세요.
    어렵지 않아요.

  • 6. 날개
    '20.8.12 3:28 AM

    아...괜히 봤어요,이 시간에...
    달쩍지근한 바나나냄새와 고소한 버터향이 함께 공격개시. 아 배고파요^^

  • 레미엄마
    '20.8.12 8:50 PM

    옆에 계시면 갖구워서 드리고 싶네요.

  • 7. 통통한미꾸라지
    '20.8.12 8:37 PM

    설탕양이 없어요.
    얼마나 넣어야 하나요

  • 레미엄마
    '20.8.12 8:49 PM

    아...설탕은 90g 입니다.
    설탕양은 조절하셔도 돼요.

  • 8. 뭐여
    '20.8.14 6:19 AM

    어우 갈변 바나나냉동 하기 바빴는데 이리 머핀 만들면 되겠군요

  • 레미엄마
    '20.8.16 5:01 PM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꺼내서
    머핀 만들어 보세요.
    바나나향 가득하고 아주 맛있어요

  • 9. Harmony
    '20.8.17 3:04 AM

    바나나머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한 요리
    한 베이킹 하시는
    레미엄마님의 야무진 손끝이 부럽습니다.~^^

  • 레미엄마
    '20.8.17 4:41 PM

    하모니님~
    다음달 봉사때 바나나 머핀
    몇판 구워 갈게요~
    하모니님이 내려 오는 맛있는 커피와 마시면 환상일거 같아요.

  • 10. 자수정2
    '20.8.20 1:00 PM

    바나나향이 모니터 밖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과정이 간단하니 도전해 볼만 하네요.

  • 레미엄마
    '20.8.21 4:05 PM

    쉽게 만들수 있으면서
    집에 먹다 남은 바나나 활용도 하고
    맛은 아주 좋아요.
    자수정님도 꼭 도전해 보세요~

  • 11. 김지현
    '20.8.21 2:46 PM

    자세한 사진첨부까지 감사합니다~~도전!!!

  • 레미엄마
    '20.8.21 4:08 PM

    앞으로 종종 올려 볼게요~
    사진 보면서 만들면 좀더 쉽게 만들수 있더라구요.

  • 12. 솔이엄마
    '20.8.23 10:23 PM

    바나나머핀, 비주얼이 너무 훌륭해요!
    한입 베어물면 너무 달콤할 것 같네요.
    요즘 키톡에 빵사진들을 자주 올려주셔서
    너무 먹고싶은 부작용이 있어요.ㅎㅎㅎㅎㅎ
    늘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 잘 알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레미엄마
    '20.8.31 11:35 AM

    솔이엄마님~ 이렇게 기억해 주시고, 칭찬해주시니
    기분 좋네요 ㅎㅎㅎ
    솔이네 밥상 늘 행복하길 바래요~~

  • 13. 시간여행
    '20.8.25 5:30 PM

    바나나 향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저절로 상상되는 맛이네요~

  • 레미엄마
    '20.8.31 11:36 AM

    시간여행님~
    먹다 남은 바나나의 변신입니다.
    아침 안먹고 나왔더니 바나나 머핀이 먹고파 집니다 ㅎㅎ

  • 14. 물레방아
    '20.8.30 8:42 AM

    바나나를 먹는듯한
    아침이라 배고픕니다

  • 레미엄마
    '20.8.31 11:36 AM

    저도 배고파요 ㅜㅜ
    코로나땜에 나가지도 못하고, 짜장면 시켰는데 ..
    으~~ 물리네요.

  • 15. fiveguys
    '20.9.2 12:55 AM

    레미엄마님 덕분에 냉동해둔 바나나 내려서 머핀해먹었네요. 식구들이 엄지척하네요. 이렇게 좋아할 줄은 몰랐습니다.
    다음번엔 카다몸간은 향신료를 좀 더 첨가할 예정입니다. 바닐라빈도 좀 더 추가하구요.
    바나나가 들어간 빵들은 설탕을 좀 줄일 수 있어서 좋아요.
    날이 선선해져서 그런가 오븐속 샷이 너무 땃땃해보여서 좋네요.
    감사합니다.

  • 레미엄마
    '20.9.2 10:21 AM

    식구들이 좋아했다니 저도 같이 기분이 좋아지네요.
    바나나 머핀은 달지 않아서 좋죠?
    저도 바닐라빈 첨가해서 구워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4078 4월에 한 일들 (밥알쑥 인절미 ) 6 주니엄마 2021.05.07 2,999 1
44077 캠핑카 북미대륙횡단 여행 +허접요리 (14-끝) 62 Alison 2021.05.06 2,206 5
44076 페루로 시간여행~ 15 시간여행 2021.05.05 4,459 1
44075 2021.4월 마지막 주 집밥 12 은지아빠 2021.05.04 7,558 1
44074 캠핑카 북미대륙횡단 여행 +허접요리 (13) 30 Alison 2021.05.04 4,792 3
44073 엄마의 서울 입성, 랜선집들이 18 솔이엄마 2021.05.03 7,714 1
44072 오월은 18 고고 2021.05.03 3,778 2
44071 봄이 왔어요 14 ilovemath 2021.05.03 4,030 3
44070 Sei씨와의 추억을 새기며 2... 12 Harmony 2021.05.03 4,897 5
44069 Sei씨와의 추억을 새기며... 143 Harmony 2021.04.28 17,751 5
44068 살고 지고 28 고고 2021.04.27 9,856 6
44067 캠핑카 북미대륙횡단 여행 +허접요리 (12) 28 Alison 2021.04.25 8,407 2
44066 캠핑카 북미대륙횡단 여행 +허접요리 (11) 36 Alison 2021.04.23 5,832 5
44065 저 요즘 남편 도시락 싸요... 68 솔이엄마 2021.04.20 15,841 6
44064 10일 후면 먹는 보리막장 담갔어요. 31 프리스카 2021.04.18 8,354 1
44063 캠핑카 북미대륙횡단 여행 +허접요리 (10) 27 Alison 2021.04.18 3,797 4
44062 DIY자작 캠핑카 여행의 추억 +허접요리 24 Alison 2021.04.17 6,307 4
44061 쿠스코에서의 아름다운 시간들... 47 시간여행 2021.04.15 7,378 4
44060 라마단 금식 이야기 - 그리고 국수 ^^ 29 dungdung 2021.04.14 7,719 3
44059 캠핑카 북미 대륙 횡단 여행 +허접 요리(9) 52 Alison 2021.04.14 5,718 2
44058 4계절 아무 때나 담그는 고추장(수정) 33 프리스카 2021.04.13 4,671 2
44057 캠핑카의 장점들 (추가) +허접요리 28 Alison 2021.04.12 6,022 6
44056 캠핑카의 단점들 +허접요리 30 Alison 2021.04.10 9,449 4
44055 캠핑카 북미 대륙 횡단 여행 +허접 요리(8) 16 Alison 2021.04.07 7,307 6
44054 134차 전달) 2021년 3월 전달 9 행복나눔미소 2021.04.06 3,287 11
44053 오늘저녁 메뉴와 파김치 24 주니엄마 2021.04.06 10,747 3
44052 그동안 만들어 본 것들!!! 47 레미엄마 2021.04.06 10,886 7
44051 봄이 왔어요~ 21 시간여행 2021.04.05 6,901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