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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가을 찹쌀 고추장

| 조회수 : 6,935 | 추천수 : 80
작성일 : 2010-11-24 19:48:20

올 가을 고추장을 만들어봤어요^^
두번째로 만드는 고추장이라 많이 힘든 점은 없었지만
멍울지지 않게 젓는 과정이 힘에 부치더군요..
혼자서 하느라 만드는 과정 사진은 찍지 못하고 완성 사진만 올릴게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시내
    '10.11.24 8:36 PM

    이진화님, 고추장 땟깔이 너무 좋아요^^
    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게으른것도 있고..... 하는 방법좀 올려주심 안될까요

  • 2. 잠오나공주
    '10.11.25 2:09 AM

    와우.. 정말 빛깔이 예쁘네요..
    저도 올 초에 담근 고추장 다먹어가서 새로 담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 3. Harmony
    '10.11.25 2:45 AM

    고추장 색이 환상 입니다.

    어떻게 담으면 이렇게 될까요?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 4. 행복한맘
    '10.11.25 9:35 AM

    와우...다른분들 말씀처럼 색이 넘넘 예쁘네요...정말 정성과 실력이 대단하세요...

  • 5. 호야
    '10.11.25 11:43 AM

    이진화님! 정말 부지런 하세요.저도 담아야지 하고 벼르기만 하고
    아직 입니다.
    작년 에 담근 고추장 먹고 있는데 짜진 않았지만 맛이 별로 였거든요
    색깔이 고우네요.겨우네 숙성 시키면 봄에 맛이들을텐데요,
    홈 메이드 고추장 약 고추장 이라 생각하고 먹지요 우리는...

  • 6. 꽃게
    '10.11.25 12:52 PM

    멍울지지 않게 젓기,,힘들어요.

    귀차니스트인 저는 고추장 만들때
    마지막에 신문지나 비닐 덮어서 그냥 둬요.
    하루 이틀 오며가며 저어주면 생각보다 쉽게 멍울이 풀어집니다.
    그리고 항아리에 담기 ~~~~~~~`

  • 7. 별꽃
    '10.11.25 11:45 PM

    새끼손가락 살짝넣어서 찍어 먹어봤어요 ㅋㅋㅋ아~후 매워

    고추장이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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