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가을 찹쌀 고추장

| 조회수 : 7,303 | 추천수 : 80
작성일 : 2010-11-24 19:48:20

올 가을 고추장을 만들어봤어요^^
두번째로 만드는 고추장이라 많이 힘든 점은 없었지만
멍울지지 않게 젓는 과정이 힘에 부치더군요..
혼자서 하느라 만드는 과정 사진은 찍지 못하고 완성 사진만 올릴게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시내
    '10.11.24 8:36 PM

    이진화님, 고추장 땟깔이 너무 좋아요^^
    저도 도전해 보고 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게으른것도 있고..... 하는 방법좀 올려주심 안될까요

  • 2. 잠오나공주
    '10.11.25 2:09 AM

    와우.. 정말 빛깔이 예쁘네요..
    저도 올 초에 담근 고추장 다먹어가서 새로 담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 3. Harmony
    '10.11.25 2:45 AM

    고추장 색이 환상 입니다.

    어떻게 담으면 이렇게 될까요?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 4. 행복한맘
    '10.11.25 9:35 AM

    와우...다른분들 말씀처럼 색이 넘넘 예쁘네요...정말 정성과 실력이 대단하세요...

  • 5. 호야
    '10.11.25 11:43 AM

    이진화님! 정말 부지런 하세요.저도 담아야지 하고 벼르기만 하고
    아직 입니다.
    작년 에 담근 고추장 먹고 있는데 짜진 않았지만 맛이 별로 였거든요
    색깔이 고우네요.겨우네 숙성 시키면 봄에 맛이들을텐데요,
    홈 메이드 고추장 약 고추장 이라 생각하고 먹지요 우리는...

  • 6. 꽃게
    '10.11.25 12:52 PM

    멍울지지 않게 젓기,,힘들어요.

    귀차니스트인 저는 고추장 만들때
    마지막에 신문지나 비닐 덮어서 그냥 둬요.
    하루 이틀 오며가며 저어주면 생각보다 쉽게 멍울이 풀어집니다.
    그리고 항아리에 담기 ~~~~~~~`

  • 7. 별꽃
    '10.11.25 11:45 PM

    새끼손가락 살짝넣어서 찍어 먹어봤어요 ㅋㅋㅋ아~후 매워

    고추장이 환상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79 아침은먹었나요? 1 하얀쌀밥 2026.05.25 1,600 0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4,818 1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9 챌시 2026.05.15 4,531 4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000 2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366 5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179 2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373 2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148 2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58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696 1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399 2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8,769 5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5,911 3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206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390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711 5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7,92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163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399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18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857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07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844 6
41156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373 11
41155 제 최애 가수는요. 19 챌시 2026.03.03 6,986 3
41154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032 7
41153 pão de queijo 브라질리언 치즈 빵 만들기 26 소년공원 2026.02.16 9,576 5
41152 애기는 Anne가 되고,.. 14 챌시 2026.02.13 10,061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