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앵두청을걸렀어요~~

| 조회수 : 8,214 | 추천수 : 2
작성일 : 2013-01-06 20:48:07

 

 

작년여름에담근 앵두청을 오늘에서야 걸렀어요.

색도너무곱고  맛과향또한 훌륭하네요.

겨울동안 숙성시켜 여름에 시원한 음료로 먹어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두둥실
    '13.1.6 9:46 PM

    앵두청은 처음 들어봐요~
    빛깔도 곱구요... 맛은 어떤 맛일까 궁금 하네요..
    저도 작년에 담근 오미자 이제 걸려야 되는데.
    앵두를 오미자 처럼 담그면 되는거겠죠??
    앵두를 몇키로 담그셨는지 궁금합니다...^^

  • 2. 오작교
    '13.1.7 10:08 AM

    네~~
    반가워요 두둥실님^^
    앵두는 따로 사서 담근건아니고 아는지인분께서
    직접따서 주셨어요.
    앵두는 다른과일과 달리 하루지나면 상하는단점이있어서
    청으로 담갔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저는 고기를 재울때나 설탕대용으로 쓰거나
    여름에 음료로 만들어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담그는방법은 오미자나 매실,오디와 같은 방법으로
    담그시면되요.
    올여름에 한번 담가보세요.

  • 3. 아름드리
    '13.1.7 4:58 PM

    와우~
    저 앵두청 너무 좋아해요.
    더운 여름날 얼음물에 살짝 타마시면 더위도 싸악 가시고 피곤도 저리 휘리릭~~

    단, 너무 여러잔 마시면 속을 확 비워내실 수 있어요.(기분나쁘지 않고 오히려 속이 편안해요...)
    변비 심하신 분에게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958 가을의 길목에서 4 수니모 2020.09.23 203 1
43957 2020년 추석즈음에... 9 천안댁 2020.09.22 2,286 4
43956 그간 해먹은것들 15 오렌지조아 2020.09.22 2,592 4
43955 밥상 사진 모음 14 빈틈씨 2020.09.21 4,155 3
43954 솔이네 2020년 9월 지낸 이야기 29 솔이엄마 2020.09.20 4,860 3
43953 가을아침과 소고기 케이크 36 해피코코 2020.09.20 4,928 5
43952 가을날 수다 33 고고 2020.09.18 5,576 4
43951 세계의 풍경과 음식2 38 시간여행 2020.09.16 7,435 5
43950 128차 선행봉사) 2020년 9월 '목삼겹 돈가스' 12 행복나눔미소 2020.09.12 4,140 6
43949 또 올리는 127차 후기 ) 2020년 8월 '소고기 해물 샤.. 6 행복나눔미소 2020.09.11 6,243 2
43948 9월-깍두기 23 천안댁 2020.09.09 10,342 5
43947 127차 후기) 2020년 8월 '소고기 해물 샤브샤브와 김치부.. 23 행복나눔미소 2020.09.04 7,747 7
43946 초딩이와 해먹은 한그릇 음식 20 리모모 2020.09.04 12,698 8
43945 레몬 버터로 구운 광어요리 및 새 그릇 장만한 이야기 41 소년공원 2020.09.02 11,939 9
43944 첫번째 키톡올려봐요 요새 최애템 고구마빵 39 아로아로 2020.09.01 8,342 6
43943 다시 일상으로, 김치, 피클, 떡 57 해피코코 2020.09.01 8,726 9
43942 엄마.... 73 백만순이 2020.08.31 10,690 9
43941 집콕의 일상 49 고고 2020.08.28 11,285 7
43940 배추 심었습니다. 45 테디베어 2020.08.26 10,146 6
43939 위염...쌀 케익 ...부록^^ 36 시간여행 2020.08.25 8,705 5
43938 사심가득, 광고글 이에요. 23 챌시 2020.08.24 7,929 3
43937 솔이네 8월 지낸 이야기 (엄마생신&말복) 50 솔이엄마 2020.08.23 10,545 9
43936 오늘이 처서이네요 22 천안댁 2020.08.23 6,882 6
43935 19년 만에 로그인 했어요.(빵 사진 있음) 56 리모모 2020.08.16 13,512 9
43934 빵 도전! 17 까부리 2020.08.10 13,876 5
43933 스페인식 감바스 알 아히요 맛있게 만드는 법(새우 고르는법) 18 로빈쿡 2020.08.10 14,581 7
43932 먹다 시들은 바나나의 변신 31 레미엄마 2020.08.10 10,637 4
43931 멕시코식 과카몰리 만드는 법(아보카도 후숙, 숙성법 실험) 9 로빈쿡 2020.08.10 5,466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