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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X-mas 준비 끝~~

| 조회수 : 5,144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12-23 23:07:39


과자집하고 크리스마스용 고구마케익입니다.

이제 막 끝났어요.
3박 4일동안 만들었네요.

런님이 올리신 과자집에 "필"받아서 시작은 했는데
쉬운게 아니더군요.
파는게 있기는 하더니만 아무래도 돈이 아까와서
"이까이꺼"하고 시작했는데 장난이 아니었어요.
결국 과자집은 날림에 부실공사가 되버렸지만
그래도 잘 안보이게 돌려놓으면 감쪽 같아요.






케익은 전에 한번 레시피올렸던 고구마 무스넣고 만든 겁니다.
아무래도 님들같은 감각이 없어 그냥 깔끔모드로 대충 꾸몄습니다.




즐거운 시간들 보네세요 ^ ^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글이
    '05.12.23 11:20 PM

    모두가 잠든밤......몰래 엿보는 동화나라 같아요~~^^*

  • 2. 뭉치
    '05.12.23 11:20 PM

    우와~~ 너무 이뻐요~ 고생하셨겠어요~ 아까워서 먹지 못할것 같아요^^

  • 3. 우노리
    '05.12.23 11:22 PM

    와~~~~정말 훌륭 하시구만요.
    아까워서 이걸 어떻게 먹나?
    빈말 아니구요...^^ 굳~~~이야요..

  • 4. 주니맘
    '05.12.23 11:24 PM

    우와~ 동글이님,
    너무 멋진 댓글!
    그렇다면 동글이님은 동화나라에 초대받은 호두까기인형의 클라라아가씨(이 이름 맞나요)?

    뭉치님,
    사실 못먹어요.
    특히 과자집은 너무 만지작거려서 손때의 짠내가 나서 못먹어요 ^ ^

  • 5. 런~
    '05.12.23 11:25 PM

    와...저보다 이쁘게 만드셨군요..^^
    과자집 정말 힘들어요....로얄 아이싱을 저을 수 없을 정도로 빡빡하게 만드셔야 합니다.
    정말.....저도 힘들게 만들었답니다..ㅠ.ㅠ;;

    크리스마스 준비 너무 잘 하셨네요..^^

  • 6. 주니맘
    '05.12.23 11:34 PM

    우노리님,
    주니2가 호시탐탐 떼어먹으려고 별르고 있답니다.
    뒷편의 웨하스는 벌써 먹혔어요 ^ ^

    이 고생, 다~ 런님 때문이라구요.
    그리 힘들다는 얘긴 한하셨잖아요.- -
    아이싱으로 다 안붙어서 설탕에 엿을 넣고 끓여서 풀처럼 대용했어요.
    하지만 덕분에 주니들이 엄청 좋아해요.
    내일 시댁에 가져가서 자랑도 할꺼랍니다. ^ ^

  • 7. 챠우챠우
    '05.12.24 12:06 AM

    우아 !!!! 멋져요 !!!

  • 8. 박명석
    '05.12.24 9:32 AM

    어머 너무 너무 멋져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네요.
    대단한 실력이세요.

  • 9. 딸둘아들둘
    '05.12.24 12:29 PM

    환상적인데요~~아이들이 정말 좋아했겠어요..^^

  • 10. 민이맘
    '05.12.25 1:44 AM

    대단합니다
    과자집까지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네요

  • 11. 아몬드
    '05.12.25 5:11 PM

    끈기와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3박4일...어휴

  • 12. Phobia
    '06.1.5 5:10 PM

    와 케익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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