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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도시락

| 조회수 : 5,148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5-12-17 01:43:38
매일은 아니지만 일년넘게 도시락을 만들다보니
이젠 시간도 얼마안걸리는듯해요~~

적은양을 만들다보니
조리기구가 작은것일수록
쓸모가 있는거 같아요.
작은 소스팬같은거 넘 좋아요`

*소고기 야채말이 조림~

소고기 구워먹고 2장이 남았길래
소금후추간해서 채썬 야채를 넣고 돌돌말아서구워준다음  
팬에 간장,물,청주,설탕,물엿,마늘가루 이렇게 적당한 비율로 넣고
끓을때 고기를넣어 야채속에 간장물이 배이도록 조려주었어요..
야채는 양파,당근,파,깻잎을 넣었는데 버섯류도 좋구 피망류도 좋을거 같아요..
깻잎이 향긋했던 소고기 야채말이 조림이네요..

*흰살생선을 도시락에 가끔 넣는데
빵가루 묻혀서 튀기기도 하고 , 계란에 전을 부치기도 하지요.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미
    '05.12.17 5:21 AM

    너무 맛있어 보이고....저도 하고 싶어서 글남겨요...먹음직한게

  • 2. 달라스 맘
    '05.12.17 7:08 AM

    작은 반찬통에 든건 김치인가요?
    한국학생이 많이 있는 학교인가봐요.
    김치 냄새는 이를 닦아도 없어지지 않아 남편은 저녁에만 김치 종류를 먹죠^^.
    남편회사는 미국인 회사라서 도시락 반찬 싸기가 한계가 있는데 배워 가야겠어요.
    (전 가끔 chicken broth넣은 미역국도 넣어주는데 냄새도 없고 따뜻해서 좋다고 합니다.)

  • 3. 하하하
    '05.12.17 9:40 AM

    김치가 아니라 귤이구만요.~~~~~~~~~~~

  • 4. 초코
    '05.12.17 11:13 AM

    위에 사진은 김치예요 ㅎㅎ
    저도 첨에는 냄새 걱정되서 김치는 안넣엇는데 넣어달라는 주문이 들어와서~
    한국사람도 많구 인터네셔널들 많아서 ~별상관 안하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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