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파티용 디저트입니다.

| 조회수 : 4,802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2-01 10:01:57
제가 얼마전에 엽기녀이야기 올리면서,
많은 분들이 즐거워하셔서 함께 재미난 시간을 가졌었어요.*^^*

이제 12월로 들어가면서,
이곳저곳 작은 소모임이 많이 열리는 시간들을 보내며,
한해를 정리해야 하는 것 같아,갠적으로 마음이 조금은 착찹하네요.

나이가 들어가는 것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저의 감각이 무디어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입니다..ㅠ.ㅠ.

여기 연말 파티용 디저트를 몇개 소개해 드릴려구요.

한국에 사시는 분들은 재료를 구하기가 용이치 않을 것 같아서,
올리면서도 조금은 미안한 마음도 들거든요..

그래서 사진만 몇장 올립니다.

미주에 계시는 분들은 이 사진을 보시면서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요기 주소를 누루세요.mm.dreamwiz.com/annieyoon84 <------------
















맛있는 디져트 만드셔서 소모임이 더욱더 즐거운 모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402호
    '05.12.1 10:06 AM

    annie yoon님 블록의 리플 안다는 단골입니다
    늘 부지런하고 이쁘게 살림하시는 모습 참 부럽네요
    오늘도 역쉬~~~^^*

  • 2. 은사양
    '05.12.1 10:30 AM

    이렇게 해 놓으시고 "감각이 무뎌지는 것이 두렵다"라고 하시면.. 저 같은 사람은 어떻게 살라고.. ㅠ_ㅠ

  • 3. 사랑맘
    '05.12.1 10:58 AM

    역시 엽기녀의 친구시네요~~~
    퇴근후 남편과 딸아이게 엽기사건을 보여주었더니
    우리 딸아이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 어떤 사건을 일으키고 사시나 물어봅니당....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 4. sugar
    '05.12.1 10:59 AM

    깜찍 디져트.. 먹어싶어요`!!!

  • 5. 윤민
    '05.12.1 11:18 AM

    정말 예쁘네요... 저도 얼만큼 노력하면 저런 솜씨가 나올 수 있을까요?ㅎㅎㅎ

  • 6. 칼라스
    '05.12.1 1:47 PM

    감각이 무뎌지는 것이 두렵다니요? 은사양님 말씀대로 저같은 사람은 어찌 살라고? 예전에는 사진 보고 자극이라도 받았지만 요새는 감상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두려운 사람이지요.... 그래도 감각을 안잊을려고 82쿡을 들락거려요...

  • 7. 은방울
    '05.12.4 6:33 PM

    색깔이 환상이네요
    먹기가 아까울 정도인데요???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22 jasminson 2026.01.17 4,453 2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8 챌시 2026.01.15 5,116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60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5,764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100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376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093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0 에스더 2025.12.30 9,593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546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443 22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468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85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00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63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487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14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6,918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840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15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2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877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33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669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11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9 띠동이 2025.11.26 7,725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40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077 4
41127 한국 드라마와 영화속 남은 기억 음식으로 추억해보자. 27 김명진 2025.11.17 7,499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