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를 위한 "롤~~케잌"

| 조회수 : 2,833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11-13 21:39:36
어제밤 조카들을 준다고 빵을 만든후 시간이 너무 늦어버려 롤케잌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 만들기로 하였지만 일요일 오전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애시당초 힘든 일이 었습니다.
특히나 아침잠이 많은 나로서는 일주일동안 직장다니면서 일요일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정말 무리이었지요.
예상했던 시간보다 너무 늦게 일어나 부랴 부랴 1시간만에 만든 롤케잌 이랍니다.
생크림 발라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는 굳혀주어야 하는데....
홈베이킹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빵이나 케잌들을  만들때는 넉넉한 시간과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면 맛도 맛이지만 모양이 영~~ 아니지요.
다행히도 저의 친정엄마는 너무 너무 예쁘고 맛있다고 해주셨답니다.
항상 엄마는 딸이 만든것은 무엇이든 친창이지요.
다음엔 더 근사한 케잌을 만들어 갈것을 약속하고 왔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이
    '05.11.13 10:11 PM

    사진보는순간~와~라고 했어여.
    이쁘고...먹고싶네여.

  • 2. 딩동
    '05.11.14 12:58 AM

    오. 너무 이뻐요. 파는거 같아요

  • 3. 줄리아맘
    '05.11.14 3:16 AM

    어찌 만드나요?
    꼭 만들고 싶어요^^

  • 4. 탱이맘
    '05.11.14 11:16 AM

    와~~너무 예뻐요..따뜻한 겨울의 느낌이 나네요..
    저도 꼭 만들고 싶은데..잘될지~~

  • 5. 딸둘아들둘
    '05.11.14 12:20 PM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져용~~

  • 6. 차이윈
    '05.11.14 2:35 PM

    엊그제 저녁 갑자기 우리집 잠팅이가 생크림케잌 먹고싶다고 하던데....
    오~ 맛있겠어요..
    김영모 책보다 더 예뻐요.
    위에 포장도 있던데...참 대단들 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446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508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872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283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15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885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04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47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43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36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56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52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51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35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93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26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59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76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14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72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77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08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396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73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1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97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38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15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