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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친정어머니가 해주셨던 뜨끈뜨끈한 뚝배기 <쇠고기국밥>

| 조회수 : 5,282 | 추천수 : 30
작성일 : 2005-10-04 20:01:19
에스더의 요리세상, 도자기, 그리고 여행    
http://blog.dreamwiz.com/estheryoo






날씨가 쌀쌀해 지니 지난 봄
맛있게 먹었던 쇠고기국밥이 생각납니다.

우리 가족은 가끔식 뚝배기에 고기국밥을
말아 먹어야 힘이 납니다.
특히 큰 아이가 고기를 좋아하지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등
모든 고기를 다 잘 먹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평양이 고향이신 친정어머니께서
추운 겨울날에 해 주셨던 쇠고기국밥.
어머니가 보고 싶으면 제가 끓이곤 합니다.



쇠고기국밥과 다대기 만드는 방법은
여기를 클릭해 보세요.

http://blog.dreamwiz.com/estheryoo/4312905



에스더 (estheryoo)

안녕하세요? 뉴욕에 사는 에스더입니다. https://blog.naver.com/estheryoo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마공주
    '05.10.5 1:24 AM

    쌀쌀한 날씨에 정말 땡기는 음식이군요.
    이런것 넘 좋아하는데...다요트는 언제하고 저도 엄마계실적에 많이 해달라해서 먹어야겠네요..
    아님 이제 제가 해드리는게 맞는것이겠지요..
    그래도 엄마가 해주셔야 맛있는데..
    에스더님 많이드시고 힘내세요!!

  • 2. 라니
    '05.10.5 9:08 AM

    쌀쌀한 날씨에 걸맞는,,, 맛있어 보이는 국밥.
    저도 장날 소머리 국밥 한 그릇 뚝딱 먹었네요.
    정말 맛있게 먹은 국밥...

  • 3. 에스더
    '05.10.5 2:40 PM

    이마공주님 (예쁜 짱구신가요?), 쌀쌀한 날씨에는 국밥이 딱이죠. 맛있게 만들어서 어머님과 함께 드세요. // 라니님, 장터에서 드신 소머리 국밥은 더 별미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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