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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명란젓찜을 제일 좋아합니다.
아무 것도 가미하지 않고 그냥 찜통에 찌기만 해서
명란젓 그대로의 맛을 즐기지요.
그 맛! 죽음입니다.
찜기에 명란젓 찌기.
명란젓찜, 속살 보여주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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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님 양념소스 도움 많이 됐어요. 솜씨가 좋으세요.^^
엄마가 도시락반찬으로 자주 싸주던 반찬인데...지금은 명란젓이 워낙 비싸 찜은 꿈도 못꿔요
아껴뒀던 명란젓을 가지고 기왕 먹는 거 이렇게 확~~실하게 먹어줘야겠군요.^^
에스더님, 뉴욕에 사시는 거 아니셨어요....?^^
찜통과 스텐주발은 마치 양촌리에 있는 것 같은 토속적인 느낌이예요...^^
전 어제 명란젓국 끓였는데,아이도 아이아빠도 좋아해서 저도 덩달아 좋네요....^^
이것도 먹고싶다~~~~ㅎㅎ
프리스카님, 양념소스가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네요. // 남이언니님, 명란젓찜이 추억의 도시락 반찬이었군요. ^^ // champlain님, 맞습니다. 이왕 먹는 것 확~~실하게...... // Terry님, 스텐주발은 친정어머님께서 쓰시던 것이랍니다. 관찰력이 예리하시군요. ^^ // candy님, 찜도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