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 생각없이 도우 반죽했으요.
제대로 된 레시피가 없어 이것저것 합성해서 만들었지요..
토핑도 없어서 피자소스가 아닌 스파게티 소스 바르고,
양파랑 양송이 올리구, 피자치즈가 모자라 코티지 치즈 만들어 같이 올리구.....
으..... 결론은 5분만에 해치웠다지요..
정말 이럼 안되는데 다요뜨 하시는 분들, 절대 오븐 사지 말기를......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홈메이드 사각피자..ㅠ.ㅠ
remy |
조회수 : 3,956 |
추천수 : 53
작성일 : 2005-05-26 20:25:37
- [키친토크] 2017은.. 식초와 .. 15 2017-01-04
- [키친토크] 흑맥주식초(맥주식초) .. 9 2016-07-21
- [줌인줌아웃] 옥시 제품들 - 사진 .. 2 2016-04-26
- [키친토크] 산채밥상 21 2016-02-1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프리마베라
'05.5.26 10:27 PMㅎㅎㅎ 맞아요..볶음밥 그냥 먹어도 될 걸 꼭 치즈 뿌려 녹여 먹고..감자 찐 거에도 치즈 뿌려 녹여 먹이고...요즘엔 자제 중이에요. 슈퍼 가서 모짜렐라 치즈 한 팩 사고 싶은 거 꾹 참고 그냥 왔죠~
2. 콩국
'05.5.26 11:08 PM요즘들 정말 치즈 ..버터 ..공해가 심해요..ㅋㅋㅋ
3. 오키프
'05.5.26 11:20 PM그래도 치즈 뿌려서 쫙~~ 늘어나는 그 맛에 먹잖아요.
정말 오븐으로 만드는 애들이 살찌는 주범들 같아요.
한달에 버터랑 설탕이랑을 얼마나 먹어치우는지 계산해보면 경악입니다....--;;4. **보키
'05.5.27 10:29 AM밤참에 먹는 라면에도 치즈를 넣어 먹는 나는 더더욱 어떻겠소...
뚝딱 잘라서 치즈시틱도 해먹고
오븐도 그렇고 나같은 살림치한테는
82쿡도 늘어나는 옆구리살의 주범이라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