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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새싹 새싹!! 사랑도 쑥쑥!! ^^)~~

| 조회수 : 2,762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05-19 08:53:29
어제 저녁엔 새싹비빔밥을 해먹었지용~^^
쌉싸름한 맛도 나고...
소스때문에 매콤하기도 하고..
헉--; 근데..새싹에 붙어있던 저 까만놈들
저거 다 제거해야하는거 맞죠?
아이고..첨 먹어보느라.. 씻어서는
같이 넣어 비벼먹었습니다.
미쵸 --; 근데 멀쩡해요.ㅋㅋ

전체샷을 찍었는데 너무 흔들려서..
그냥 그릇에 담은 비빔밥만 올렸어용.
밥조금에 새싹 가뜩..올리고선..
휴.. 전 다 못먹었습니당.
어제 라디오 듣는데.. 비빔밥이 다이어트에
좋은음식이라네요.
단.. 밥의 양을 반을 줄여야하고 나물을
많이 먹는 조건하에.ㅋㅋ^^ 근데.. 잘 안되는거
다들 아시죠?
콩나물국도 끓이고...
된장국도 끓여내고..


풀*원 흑미두부와 함께
참치넣어 볶은 김치에...그릇에 셋팅!
두부김치죠~~~^^
김치가 알맞게 익어서 인지..
김치가 맛나더라구요..
역시 두부김치의 생명은 김치!! 그리고 손두부면 더 좋았을껄.

이렇게 해서 먹고..
마지막으로...
울 오빠에게 가장 힘이되는... 나의편지



작은거지만..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물상자
    '05.5.19 9:03 AM

    예전에 비빔밥이 살찌는 젤 좋은 방법이라던데.. ㅋㅋㅋ
    밥먹는 양이 조절이 안된다구 하네염.. ^^;;
    근데 밥을 적게 먹고 야채를 많이먹으면 상관없겠어염... ㅋㅋ
    그건 글쿠 맛난 음식 쫘악~~ 보다가~
    어디선가 후두둑~ 날아온 닭이~! ㅋㅋㅋ

  • 2. 흰나리
    '05.5.19 9:42 AM

    닭살커플 항상 보기 좋습니다.
    두분의 사랑 영원하세요

  • 3. 손남희
    '05.5.19 9:43 AM

    어제 신문 보고 오늘 첨 들어왔습니다. 참 좋네요. 저도 처음 새싹 키워서 막 먹을 때가 되었는데 참 저 쪼꼬만 껍데기가 사람 헷갈리게 하네요. 벗기는건지 먹는건지 벗길려면 머릿속 뒤집어질것같은데.

  • 4. 신효주
    '05.5.19 10:13 AM

    엥? 닭될려고 올려놓은건 아닌데..
    가끔..이렇게 편지나 같이 찍은 사진을 지갑속에 넣어주거나 하면
    무지무지..색다르거든요.. 한번씩 해보세용..~~~^^

    남희님..... 저도 갈켜주세요.. 저 껍데기 벗길려면 아마 숨넘어가지싶은데.ㅎ

  • 5. 모아
    '05.5.19 10:17 AM

    껍데기 먹으면 왜 안 좋은가요?? 궁금...

  • 6. 김선미
    '05.5.19 12:32 PM

    새싹은 직접 키우셨나요?

  • 7. 신효주
    '05.5.19 2:49 PM

    아뇨.. 새싹을 키우진 않았어요.. 홈플러스에서 사다가 먹죠...~
    키울려고 생각도 해봤는데...
    사실 그다지..내키지가 않더라구요.
    가끔 해먹어야 맛나지.. 키우면 그 부담감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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