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먹을 만 합니다.
그리고 소소한 자랑질 #1
악마기자한테 메일 받았지요
누나도 아닌데 말이죠...
소소한 자랑질 #2
회사에서 농사 관련 프로젝트를 하나 진행중
프로젝트 관련에서 나온 선물
산더덕..
언제 저거 까나..T.T
당최 82님들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ㅠㅠ
문자받으신 거 너무 부러워요!!흑흑
그리고 저 정도면 나가사끼 짬뽕이 아니라 면발협찬 아닌가요ㅎㅎ
포장마차 우동가지고 고민하고 있는데 불을 당기시네요
물 올려야지-_-;;
문자 아닙니다.
메일 답변입니다 :)
제가 잘못봤네요^^;;
부럽구료.
만원 내세요.
마자요~마자~~^^
갑자기 밤참 생각이 나네요 고민 엄청 됩니다 ㅜ.ㅜ
산더덕 부럽습니다 향기가 엄청 좋을듯...
더덕은 흙 대충 씻어서 끓는물에 살짝 데치면 끈적한 진도 거의 안나고
쉽게 벗겨집니다 익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맛과 향 어느면에서도 손실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껍질 벗겨서 쪽쪽 찢어 고추장 찍어먹는걸 좋아합니다
짬뽕이 보글보글 끓고 있는 무쇠냄비에 더 눈이 가는 1인(좀 전에 홍합탕에 맥주 한잔 ㅎㅎㅎ)
무쇠냄비 얼마 안합니다.
남대문 신창상회가면 1만원 부터 시작입니다..
길들인것은 돈 더주면 팝니다.
헉. 라면을 그냥 물만 넣고 끓여서 드시는 수준이 아니네요..^^
요새 꼬꼬면이랑 이 라면이랑 많이들 이야기 하는거 들었는데, 맛은 못봤습니다ㅠㅠ
맛있던가요?
저는 위에 넣으신 야채랑 해물넣고 간짬봉 먹었는데 맛있떠라구요^^
문자는.. 부럽네요~
히야. 웍에다가 나가사키짬뽕 제대로네요.
저도 맛있어서. 원래 라면 국물 안좋아하는데 한그릇 다 비우고
무서워서 못 사고 있습니다. ;;;
담으신 그릇은 저희집에 있는 마트안 다이소에서 산 그릇이랑 비슷해보이는데...왜인지 반갑고
얼마전에 주진우 기자에게 메일쓰신다고 하셨는데 답장받으셨네요 ^^/ 추카추카~
라면을 저렇게 정성들여 끓이는 사람을 울 꼬맹 말고 첨 봐요.. 녀석은 멸치국물을 만들어서 아주 정성껏 끓이죠. 근데 야채를 썰줄 몰라서 아직... 멋지세요. 그리고 받으신 메일도 넘 좋으실거 같아요. 부럽다...ㅎㅎ
더덕은 끊는 물에 살짝 데쳐서 까면 아주 쉽게 잘까져요 ㅎㅎ
아!! 끓는 물에 데치는게 방법이군요
전 비닐장갑끼고 벗기는줄만 알았는데
지나가다 저도 배웁니다
지성이가 없어서 무효예요.
지성이 볼라구 얼른 들어왔는데,,ㅜㅜ
저도 콩나물만 추가해서 저거 몇번 해먹어봤는데요...
요즘 울집 완소라면이에요...^^
더덕은..............술도 괜춘합니다.
오홋! 저도 요즘 나가사* 짬뽕만 사다먹어요. 꼬*면은 별루더라구요.ㅡㅡ;
저렇게 끓여먹으면 더 맛나겠는걸요.!
더덕 까는법 배우고 갑니다.ㅎㅎ
저도 요 라면 끓이면서 뭔가 넣어서 먹어야 할 듯 했는데..
숙주...부추 넣어봐야겠어용..쌩유베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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