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으~~ 넘 맛있어용..

| 조회수 : 4,042 | 추천수 : 18
작성일 : 2005-01-12 01:05:15

좀전에 늦게 들어온 남편이랑 김치말이국수 해먹었어요..
요렇게 두대접 먹었슴다.. ㅠ.ㅠ
워쩌켜 워쩌켜~~
근데 한겨울에 먹는 김치말이국수 넘 맛있어용...
남편이랑 둘이 아주 원없이 먹었네요..
전 김치국물 하구 냉면육수하고 섞구요.. 사이다 좀 넣어줬네요..
다소마미님이 사이다 넣으신거 보구 따라해봤는데..
약간 톡쏘는 맛이 아주 좋네요..
사진찍으러 들고가는 사이에 국물이 찰랑거려서 좀 지저분~
맛있겠죵??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윤마미..
    '05.1.12 1:08 AM

    사진 예술...내 사진 미워..
    정말 침이 돌아요~~

  • 2. champlain
    '05.1.12 1:59 AM

    요거 해 먹으려고 국수도 잔뜩 사다 놓고 냉면육수도 사다 꽁꽁 얼려 놓았는데
    김치가 너무 맛 없게 되어 버려서.흑흑..
    맛없는 김치로 하면 않 되겠죠?
    남편에게 꼭 해주고픈 요리인데..^^;;;

  • 3. 미스티
    '05.1.12 2:16 AM

    와..정말 맛있어보이네요. 지금 점심시간 이어서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당장 해먹어봐야겠어요..^^*

  • 4. 경빈마마
    '05.1.12 2:18 AM

    색깔이 군침이 확 돕니다./

  • 5. 민지맘
    '05.1.12 2:41 AM

    이시간에 침 넘어가는 소리...
    아 갈등생겨요

  • 6. 가은(佳誾)
    '05.1.12 3:26 AM

    넘 시원해 보여요~
    어케 어케..ㅠㅠ 당장이라도 달려가고픈..ㅋㅋ
    저거 맛나게 먹으려면 김치맛이 더욱 좋아야하느거 맞죠? 울김치는 영~ 아닌듯하네요. ㅠㅠ

  • 7. 민선맘
    '05.1.12 4:08 AM

    앗...이 새벽에.....ㅡ.ㅜ.......입맛이 확~~

  • 8. 현석마미
    '05.1.12 6:39 AM

    전 궁물만 주셔도 되는데요...^^;
    넘 맛있게 보여요...

  • 9. 루나
    '05.1.12 7:05 AM

    아우~~~ 침고여요!
    먹고싶어라~

  • 10. woogi
    '05.1.12 10:12 AM

    어떤 냉면육수를 쓰셨고.. 냉면육수, 김치국물, 사이다의 비율은요? 레시피좀!!! 프리즈~~~

  • 11. 달콤한삶
    '05.1.12 10:54 AM

    정말 먹고싶네요, 꼴깍꼴깍,,
    ㄹ ㅔㅅ ㅣㅍ ㅣ 올려주세요!!

  • 12. 브라운아이즈
    '05.1.12 11:08 AM

    정확하게 계량한게 아니라서..
    냉면육수는 풀무원 냉면육수 한개 얼려놓은거랑.. 저번에 뜯어서 쓰고 조금남았던 얼음골 냉면육수랑 섞었어요.. 비율은.. 거의 냉면육수와 김치국물을 2대 1정도루 섞은거 같네요..
    국물이 좀 싱거우면 김치를 좀 많이 얹어서 드심 되더라구요..
    사이다는 냉면육수 한개반에 소주잔으로 하나정도 넣었구요..
    저두 맛보면서 제 입맛에 그냥 맞췄거든요.. 맛보면서 가감하세용..^^

  • 13. 브라운아이즈
    '05.1.12 11:22 AM

    아..
    김치국물은 체에 걸러서 썼구요.. 김치는 쫑쫑 썰어주시고..
    국수 삶아서 그릇에 넣고 국물 붓고.. 김치 썬거 올리고.. 참기름 조금 뿌려주고.. 오이채 올리고.. 통깨뿌리고.. 계란 한개 올렸네요..
    참기름을 따로 위에 넣어주니까 더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 14. 열혈처자
    '05.1.12 11:30 AM

    그냥 쉰김치 종종 썰어 참기름하고 설탕, 깨 듬뿍 넣어 조물거린다음에 시원한 동치미국물(달달하게 설탕 좀 넣고)이나 냉면육수 사서 넣고 잘 섞어 찬밥 말던지 소면 넣어먹던지 하면 그게 바로 김치말이국수...전 이렇게 잘 먹는데...식초나 레몬즙 살짝 넣어도 좋구요. 우~먹고 싶다.

  • 15. 단비
    '05.1.12 12:28 PM

    와..식당이나 가야 먹는줄 알았는데 한번 해먹어야게ㅛ네여..

  • 16. 바랑
    '05.1.13 10:38 PM

    전 저런 것 무지 좋아하는데 울 신랑은 별로 안 좋아해서 안해먹게 되요. 먹고싶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55 돼지껍질 묵 만들어 봤습니다 12 주니엄마 2026.01.21 2,800 0
41154 안녕하세요, 자스민 딸입니다. (결혼식 감사인사) 30 jasminson 2026.01.17 6,248 7
41153 혼자먹는 저녁 소개 15 챌시 2026.01.15 6,706 1
41152 191차 봉사후기 ) 2025년 12월 소불고기전골과 달걀말이 7 행복나눔미소 2026.01.09 4,979 6
41151 굴 꽈리고추 알아히오 19 챌시 2026.01.07 6,158 3
41150 30 그리고 60 19 주니엄마 2026.01.06 6,547 2
41149 콩장만들어보기 7 박다윤 2026.01.06 3,638 4
41148 82님들 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진현 2026.01.01 8,257 4
41147 딸과 사위를 위한 한식 생일상 42 에스더 2025.12.30 10,131 6
41146 챌시네소식 27 챌시 2025.12.28 5,744 2
41145 우리는 그렇게 사랑을 한다 -82쿡 이모들의 결혼식 출동 후기 .. 36 발상의 전환 2025.12.21 12,882 24
41144 은하수 ㅡ 내인생의 화양연화 19 은하수 2025.12.20 6,659 4
41143 미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이어트 기록 22 소년공원 2025.12.18 6,980 4
41142 올해김장은~ 16 복남이네 2025.12.17 6,183 5
41141 토마토스프 5 남쪽나라 2025.12.16 4,717 2
41140 솥밥 3 남쪽나라 2025.12.14 6,549 3
41139 김장때 9 박다윤 2025.12.11 7,558 3
41138 밀린 빵 사진 등 10 고독은 나의 힘 2025.12.10 7,012 3
41137 리버티 백화점에서.. 14 살구버찌 2025.12.09 6,914 5
41136 190차 봉사후기 ) 2025년 11월 갈비3종과 새우토마토달걀.. 6 행복나눔미소 2025.12.08 3,654 5
41135 케데헌과 함께 했던 명왕중학교 인터내셔널 나잇 행사 24 소년공원 2025.12.06 8,188 6
41134 멸치톳솥밥 그리고,…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24 챌시 2025.12.04 6,941 5
41133 남해서 얻어온거 11 박다윤 2025.12.03 7,292 5
41132 딸의 다이어트 한 끼 식사 16 살구버찌 2025.12.01 9,779 3
41131 명왕성의 김장 28 소년공원 2025.12.01 7,584 4
41130 어제 글썼던 나물밥 이에요 10 띠동이 2025.11.26 7,794 4
41129 어쩌다 제주도 5 juju 2025.11.25 5,595 3
41128 딸래미 김장했다네요 ㅎㅎㅎ 21 andyqueen 2025.11.21 10,16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