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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엄마가 차려주신 생일상

| 조회수 : 4,680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1-07 16:16:22
결혼하고.... 1년 지났네요.
엄마가 몇일전에 차려주신 생일상이랍니다.
엄마~ 사랑해요.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수정
    '05.1.7 6:08 PM

    저도 며칠 전 결혼과 출산 후 맞는 제 첫 생일이었습니다.
    제 생일 챙겨주시느라 엄만 손수 미역국 끓여서 그걸 큰 들통에 담아서 이 추운 겨울날밤에 손수 들고 집까지 갖다주시고...
    정말 엄마의 내리 사랑은 끝이 없는거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저도'엄마 사랑해요'라고 큰소리로 외치고싶습니다.

  • 2. 초보새댁
    '05.1.7 6:36 PM

    엄마가 채려주신 밥은 김치한가지여도 밥 두공기는 거뜬하져 ㅠㅠ 시집 가니깐 엄마밥이 젤인거 같아요 흑흑

  • 3. 고은옥
    '05.1.7 9:08 PM

    요즘 친구들 모이면 하는 말
    딸딸이엄마는 AS를 해야 한다면서,,
    저는 형광등이라 한참만에 분위기보고 감으로 알았어요
    딸이 없는 관계루다가,,,,몬소린가,,,햇슴다

  • 4. 미스테리
    '05.1.7 9:40 PM

    사랑의 생일상 받으셨네요...뮬란님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려요...!!

  • 5. 비니드림
    '05.1.7 10:20 PM

    결혼하니 제생일에 밥차려먹기가 젤로 싫더라구요. 가끔 엄마가 오셔서 미역국을 끓여주시지만...
    역시 엄마표 밥상이 최곤거 같아요.

  • 6. 김혜경
    '05.1.7 10:45 PM

    늦게나마 생일 축하합니다!!

  • 7. cook엔조이♬
    '05.1.7 10:56 PM

    가족들 생일엔 미역국 끓여줘도,
    내 생일엔 미역국 안 끓이게 되던데,,,
    늦었지만 생일 축하합니다........^^

  • 8. 코코샤넬
    '05.1.8 1:04 AM

    저도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 9. champlain
    '05.1.8 2:20 AM

    저도 생일 축하 드려요,..
    그리고 무지 무지 부럽네요..
    엄마가 차려주신 생일상을 보니..

  • 10. 작은정원
    '05.1.8 9:24 AM

    울 딸래미 생각하면 저두 오래 살아야겠어요....
    늦었지만 해피 버스데이~~~

  • 11. 오키
    '05.1.8 9:56 AM

    저도 축하드립니다..^^
    결혼해보니 엄마생각이 마니나더라구요...
    늘 시댁만 챙겨다가 문뜩...아차..엄마 아빠...
    그때마다 맘이 짠합니다...
    그래도 신랑이 "장모님 장니어른꺼두 준비해야지" 한마디에
    마음이 녹아내리더라구요..
    착한 울신랑...

    부모님께 효도합시당...(썡뚱?)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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