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짜장면 시키신 분..

| 조회수 : 3,51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4-11-03 15:17:50
감기 기운이 영 떨어지지 않아 이른 낮잠을 자고 일어나니 2시가 넘었네요...
점심을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마트에서 사다 놓은 **냉동짜장이 생각이 나서
짜장면을 딸아이와 먹었습니다.
스파게티보다 간단한 조리법과 맛도 더 있네요..
앞으로 종종 애용해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짜장면에 오이가 고명으로 올려진 것을 좋아하여 오이를 올렸어요..
그리고 아침에 감자조림이 남아서 같이...썩어서 먹었답니다.
잘 익은 총각김치도 한 몫을 했구요..

19개월 된 딸아이의 짜장면 먹기전과 후의 사진도 같이 올려요....

아이들은 짜장면 먹은 후의 모습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이건 딸아이 몫


이건 제 몫 그릇은 이천 아올다 매장에서 셋트판매로 산 그릇입니다.





지금은 또 포도를 먹고 있네요.....ㅎㅎㅎㅎ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샹큼공주
    '04.11.3 3:26 PM

    하하..
    너무 귀엽네요 울딸도 한때 그랬죠^^.....

  • 2. 마농
    '04.11.3 4:11 PM

    아이고~~ 짜장면을 제대로 먹을 죽 아는 꼬마숙녀네요.
    맛나게 먹구 살폿이 웃는거 좀 봐....ㅎㅎㅎ

  • 3. 자연주의
    '04.11.3 4:46 PM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다 했는데 지윤이였구나. 우리 지윤인 뭐든 잘 먹어서 이쁘다니깐.

  • 4. candy
    '04.11.3 4:58 PM

    세상에~~저도 점심때 같은 것 먹었는데...^^;
    이렇게 다를수가~~~우리 아인 40개월인데,자쟝 반도 안먹었답니다.
    지윤이 너무 예뻐요!

  • 5. 슈기
    '04.11.3 5:13 PM

    어우 애기 넘귀여워여
    사랑스런 저표정이여 어무쪼록 지윤이 건강하구 밝게 ......

  • 6. 왕볼때기
    '04.11.3 6:26 PM

    ㅋㅋ 지윤이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울딸은 언제 저렇게 크려나..
    이제서 4개월이랍니다!!

  • 7. 쮸미
    '04.11.3 9:24 PM

    엄마야~~~정말 쑥쑥 크네요. 예쁘기도 하지.^^

  • 8. 퐁퐁솟는샘
    '04.11.3 10:25 PM

    옷과 얼굴이 짜장범벅이 된 모습 넘 귀엽네용 *^-^*

  • 9. 김혜경
    '04.11.4 11:49 PM

    ㅋㅋ...넘넘 귀여워요....

  • 10. 미스테리
    '04.11.5 8:47 AM

    ㅋㅋㅋ.......지유니 넘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4 미국의 졸업 시즌 3 소년공원 2026.06.08 1,876 1
41183 올봄 대전 탐방기+양상추 볶음밥 4 hoshidsh 2026.06.06 2,657 0
41182 약속했던 파이 사진들 5 고독은 나의 힘 2026.06.03 3,944 1
41181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7 행복나눔미소 2026.06.01 2,311 4
41180 오랜만에 왔어요 3 juju 2026.05.31 3,241 2
41179 아침은먹었나요? 9 하얀쌀밥 2026.05.25 5,919 2
41178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831 3
41177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6,370 6
41176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7,563 3
41175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5,145 8
41174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965 3
41173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960 4
41172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860 3
41171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7,142 2
41170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7,098 3
41169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732 3
41168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368 6
41167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183 4
41166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3 소년공원 2026.04.08 10,633 2
41165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678 8
41164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985 6
41163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111 9
41162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404 5
41161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680 1
41160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465 6
41159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8,002 3
41158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943 6
41157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8,020 6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