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바지락 떡뽁이
mulan |
조회수 : 2,074 |
추천수 : 7
작성일 : 2004-09-18 01:34:58
아유.... 이 새벽에..... 이런 글을 올리는건...
빨리 쿡에 중독되었음을 만천하에 알리는 ... 짓.... 후헐헐
얼마전 사다가 삶아 얼려놓은 바지락 꺼내고
사무실에서 얻은 떡볶이용 쌀떡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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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누룽지
'04.9.18 1:40 AM뮬란님...이런 테러는 너무 심한 거 아녜요? 너무 먹고싶어서 지금 저도 모르게 냉장고에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떡볶이 떡을 해동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흐윽~~
2. 똥그리
'04.9.18 1:44 AM진짜 폭탄테러에요... -.-
저 떡볶이 넘 좋아하는데 남편이 안좋아하니 혼자 먹기도 그렇구 그래서 잘 안하는데...
뭔가 깊은 맛일 날 것 같은 때깔이구먼요.
아침부터 침이 고여요~~~3. 헤르미온느
'04.9.18 1:45 AM누룽지님...우리 함께 참읍시다...견뎌야 하느니라...흑흑...
4. 누룽지
'04.9.18 1:59 AM아무래도 참아야겠죠? 헤르미온느님...넘 참기 힘들어서 제 아랫배를 보며 인내하고 있어요. '더 나오면 인간도 아니다. 인간도 아냐'하면서요... ㅠ.ㅠ
5. 다이아
'04.9.18 3:14 AM흑흑흑! 이 떡볶이 사진 때문에...
식탁에 있던.. 아까 저녁에 애들 삼각김밥 맹글어서 저녁먹였는데..
남았던 삼각김밥 2개.. 지금 홀라당 하나 다먹구..
하날 더 먹어야 말아야 되나.. 쩝쩝대고 있슴다.6. 밴댕이
'04.9.18 3:22 AM다이아님, 남은 삼각김밥 하나 저 주셔용...mulan님 떡볶이랑 같이 먹게. ^^
7. 서산댁
'04.9.18 11:45 AM바지락을 떡복이 에다 넣어서 ...
햐....8. 김혜경
'04.9.18 10:07 PM맞습니다...중증이시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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