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오늘 메뉴로 낙찰.. 만들다말고 한방 찍었네요..
정육점에서 삼겹살 만원어치 얇게 썰어달라 부탁해서 사다가 재웠어요..
삼겹살.. 양파.. 파.. 붉은고추.. 청양고추.. 당근..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후추.. 맛술.. 생강.. 이렇게 넣고.. 재워뒀다가..
식구들 들이닥치면 밑반찬 내놓고 구워먹으려구요..
돼지고기값도 어찌나 비싼지.. 만원어치가 얼마 안되네요..
전 사실 앞다리 뒷다리 살로해도 맛있더만..
울 식구중에 무조건 삼겹살만 고집하는 분이 계셔서.. ㅋㅋ
앞다리 뒷다리는 삼겹살의 반가격도 안되더구먼..
자주 안해주니까 울 아들들 빨간고기라며 밥 2공기는 거뜬히 먹어치우는 메뉴예요..
아니 근데 돼지고기두 왜 그렇게 많이 올랐죠? ㅠ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늘의 저녁메뉴.. 삼겹살 돼지불고기..
브라운아이즈 |
조회수 : 3,396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9-13 13: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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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idult
'04.9.13 2:05 PM글게 말여요.
뭐 요즘에 싼게 있나요.
나는 쇠고기 불고기가 좋던데 우리 남편과 아들도 돼지불고기를 더 좋아해요.
저녁 준비도 이렇게 일찌감치 해 놓으셨으니 이따가는 훨 간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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