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안 끓여도 되는 토마토님 간단장아찌~
브라운아이즈 |
조회수 : 2,714 |
추천수 : 3
작성일 : 2004-09-13 12:15:33
저번에 키친톡에 맛있었다고 올렸더니..
몇분이 레시피를 찾을수가 없다고 하셨어요..
마침 똑 떨어져서..
큰 아들넘 유치원보내고 복음자리 쨈병으로 하나만 담았어요..
전 갠적으로 현석마미 장아찌는 끓여야 된다는 점 때문에 시도를 안해봐서..
어떤게 더 맛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토마토님 장아찌의 가장 큰 매력.. 끓이지 않아도 소주가 들어가서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소주 냄새 며칠 지나면 안납니다..
거의 비슷하게 들어가니 비슷한 맛이겠지요..
재료.. 양파.. 청양고추..
토마토님은 무.. 오이.. 등등 다른것도 넣으셨지만.. 전 양파랑 청양고추가 맛있어서..
간장.. 설탕.. 식초.. 소주.. 끝..
1.. 야채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2.. 간장.. 설탕.. 식초.. 소주.. = 1 : 1 : 1 : 1 로 섞어서 부어주세요..
3.. 일주일정도 실온에 놔뒀다 냉장고에 넣는다..
전.. 그냥 이삼일 지나서 냉장고로 넣은적도 있구요..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서 그냥 실온에서 놔두고 먹은적도 있어요.. 근데 한달가량 실온에 놔두고 먹은적 있는데두 절~대 곰팡이가 안생겼었지요..
냉장고에 넣는게 더 아삭하긴 합니다..
간장물은 제가 넣은 저정도만 넣어도 양파에서 물이나오니까 나중에는 다 잠깁니다..
전 간장 아까워서 처음만 잠기도록 붓고 두번째부턴 좀 모자라게 붓습니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오늘은 그냥 백반.. 4 2006-04-13
- [키친토크] 식비줄이기 이틀째.. .. 8 2006-04-12
- [키친토크] 4월 11일 아이들 간.. 6 2006-04-11
- [키친토크] 오늘 아이들 간식은 후.. 4 2006-03-1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