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때늦은 냉면이긴 한데요...그래도 맛있네요 ㅎㅎ~

| 조회수 : 2,719 | 추천수 : 2
작성일 : 2004-09-12 00:26:59



시판 육수를 사용하긴 했지만, 언제나 그걸로는 뭔가 부족한 듯~
4월에 담궜던 동치미를 아끼고 아끼고 또 아껴 먹으며, 여름 내내 그 동치미 국물을
한 두숟가락만 넣어도 맛이 화악~ 다르더라구요.

육수도 따로 얼렸다가 얼음으로 띄우고...
동치미 무우도 썰고, 오이도 설탕, 식초에 잠깐 재뒀다 채칼로 썰고,

그 다음은 뭐..냉면에 달걀이 없음 ... 그것 또한 섭하다죠~
참, 그리고 뒤에 있는 건 불고기예요~ *^^*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나미
    '04.9.12 12:31 AM

    우~~왕왕~~
    넘 정갈하~~당~
    아~먹고 싶다!냉면!!

  • 2. Judy
    '04.9.12 12:39 AM

    조앤님 홈피가서 더 기절하고 오는 중..T.T
    넘 맛있어보여요~~

  • 3. grace
    '04.9.12 7:29 AM

    조앤님!
    야채는 뭘로 슬라이스 하시나요?
    계란이랑 오이랑 무우가 너무 얇고 깔끔하네요.

  • 4. 김혜경
    '04.9.12 7:51 AM

    조명이랑 앵글을 어떻게 해야 저렇게 멋진 사진이 나오는지...

  • 5. 뽀로로
    '04.9.12 10:18 AM

    흐미... 노른자 정중앙에 모인 것 하며, 고명 얹은 솜씨가 아r~트네요. 진짜 깔끔한 맛일가 같아요. 쓰읍~

  • 6. YoungMi
    '04.9.12 11:20 AM

    사진이 정말 멋져요!!^^

  • 7. yozy
    '04.9.12 12:28 PM

    저도 홈피 다녀왔답니다.
    너무너무 정갈하네요

  • 8. Joanne
    '04.9.12 1:20 PM

    칭찬해 주셔서들 감사해요. ㅎㅎ ^^*

    grace님, 무우는 동치미 무우라서 채칼로는 잘 안 썰어져서, 그냥 직접 썰었어요. 그래서 별로 안 얇아요. 하하..뭐, 구절판도 아닌데 두꺼우면 어때요. ^.^
    오이는 일반 채칼로 썰었구요.

    사진은...김혜경 선생님께서도 궁금해하셨는데, 그냥 집에서 남편이 낮에 찍었는데..무슨 따로 조명이 있겠어요. 아이~ 쑥쓰..

  • 9. kidult
    '04.9.13 10:48 AM

    오오 ~ 자연산 조영발에 엄청난 사진발. 단아하고 정갈해 보이는 면기.
    계란도 제대로 삶아내고
    거기다 김장 때도 아닌데 동치미 무우꺼정.

    나도 쓰읍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1182 196차 봉사후기) 2026년 5월 불낙전골, 낙지미나리전,그리.. 2 행복나눔미소 2026.06.01 1,035 1
41181 오랜만에 왔어요 2 juju 2026.05.31 2,152 1
41180 아침은먹었나요? 8 하얀쌀밥 2026.05.25 5,141 2
41179 마늘쫑파스타 4 점점 2026.05.16 6,199 3
41178 떡복이 맛있게 먹는 법 2_사진 14 챌시 2026.05.15 5,699 6
41177 제가 떡볶이 맛있게 먹는법 14 챌시 2026.05.12 6,952 3
41176 195차 봉사후기) 2026년 4월 비빔밥과 벌집삼겹살구이, 문.. 5 행복나눔미소 2026.05.06 4,882 8
41175 오월, 참 좋은 계절. 7 진현 2026.05.05 5,692 3
41174 가죽과 마늘쫑 6 이호례 2026.05.01 5,723 4
41173 보릿고개 밥상...^^ 16 은하수5195 2026.04.20 9,525 3
41172 4월의 제주와 쿠킹클래스 15 르플로스 2026.04.20 6,906 2
41171 봄나물 밥상 14 싱아 2026.04.17 6,957 3
41170 우리도 먹세 5 이호례 2026.04.17 5,623 3
41169 솔이생일 & 아들래미도시락 11 솔이엄마 2026.04.12 9,191 6
41168 저도 있는 사진 억지로 탈탈 !! 22 주니엄마 2026.04.11 6,046 4
41167 탈탈 털어온 음식 사진 및 근황 :-) 62 소년공원 2026.04.08 10,409 2
41166 뉴욕에서 발견한 미스터션샤인 글로리호텔 26 쑥과마눌 2026.04.03 9,541 8
41165 친구들과 운남여행 44 차이윈 2026.03.28 9,851 6
41164 194차 봉사후기) 2026년 3월 감자탕과 쑥전, 감자오징어샐.. 9 행복나눔미소 2026.03.25 8,024 9
41163 몬트리올 여행 17 Alison 2026.03.21 8,297 5
41162 이빵 이름좀 알려주세요 2 ㅂㅈㄷㄱ 2026.03.12 10,559 1
41161 193차 봉사후기) 2026년 2월 설맞이, LA갈비구이와 사골.. 7 행복나눔미소 2026.03.09 5,390 6
41160 두쫀쿠 지나고 봄동이라길래 4 오늘아침에 2026.03.09 7,931 3
41159 늦었지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 ilovemath 2026.03.07 5,874 6
41158 키톡의 스타 들이 보고 싶어요. 24 김명진 2026.03.04 7,939 6
41157 대만 수능 만점 받은 딸 자랑은 핑계고~ 50 미미맘 2026.03.03 9,492 11
41156 제 최애 가수는요. 20 챌시 2026.03.03 7,120 3
41155 모녀 여행 후기_속초편 14 발상의 전환 2026.02.26 9,153 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