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지역에 북한식으로 유명한 진달래관에서 먹은 냉면입니다.
그곳에서 삼천원(우리나라화폐) 내고 먹었는데 1인분이 무슨 3인분인듯 했습니다.
면을 직접 뽑아서 만든 이 냉면은 그곳 분들 발음으로 랭면이랍니다.
정말 시원하고 맛있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다 못먹어서 아쉬웠죠.
그리고 보기에 탕수육인데 돼지고기를 아주 얇게 저며 튀김옷을 크게 입혀 튀긴것으로
조선족분은 고기튀김이라고 부르더군요.
그렇지만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어 나오는것이 탕수육이더라구요.
아주 맛났지만 이또한 너무 푸짐해서 도저히 다 못먹었죠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연길지역 진달래관에서 먹은 냉면과 고기튀김
mulan |
조회수 : 2,280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9-05 21:39:26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요리물음표] 오디쨈이 너무 건조해서.. 1 2007-10-23
- [요리물음표] 거하게 한상 차려 나오.. 5 2006-07-20
- [요리물음표] 석류엑기스 3 2006-07-01
- [요리물음표] 와플을 구웠는데 3 2006-06-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수국
'04.9.5 9:41 PM으흐~ 고기튀김이라고하니깐 왠지 으스스~~
2. moon
'04.9.5 9:55 PM먹거리는 여기랑 비슷한가 보네요..
제목(?)만 다르고요.. ^ ^3. 김혜경
'04.9.5 10:03 PM냉면 육수색깔이 진한 것 같아요, 우리보다...
4. 두들러
'04.9.5 10:22 PM뮬란님 저 이사진좀 퍼가도 될까요? 출처밝히겠습니다.
제가 요즘 평양냉면에 꽂혀서 사진만 봐도 좋네용.5. 레아맘
'04.9.6 5:15 AM헉! 냉면이닷! 아니 랭면~^^
정말 넘넘 시원하겠네요.
탕수육도 맛깔스러운데요...아~ 냉면이 무지 땡기네요~6. mulan
'04.9.6 10:20 AM사진 퍼가셔도 됩니다. ㅎㅎㅎ 함꼐 공유하니 더욱 좋아여.
저혼자 맛보기 아까웠어요. ^^ 냉면 육수색이 진한데 그만큼 맛도 진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