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밤중에 블루베리 블랙베리 머핀을 만들고 미니 파운드도 굽고...
제가 툭하면 잘하는 짓이 한 밤중의 베이킹이랍니다.
사실은 과제가 있어서...
밤새서 과제를 해야 할때는 베이킹을 함께...
잠 쫓아내는데 그만 입니다~
저것들 말고 푸딩도 만들었는데.. 대 실패 ㅠ_ㅠ
우유가 잘못됬는지 분리현상이 일어나서...ㅠ_ㅠ
아래사진은 라쿠치나님의 추천에 바로 담날 가서 시식하고온 애플 크로와상 이랍니다.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느끼하거나 많이 달거나 하지도 않고 딱 좋았다는!!!
요즘은 밥보다 빵이 좋아 지고 있어서 참...
밥해 먹을려고 쌀 사다 놓았는데 반찬 거리가 없으니 역시나 꾸물꾸물 기어 나가서 빵사먹는데 맛들렸어요..
이렇게 잔뜩 만들어 놓았으니...(사진에는 없지만 저거의 두배는 더 있다는...ㅡ_ㅡ;;;)
한동안 또 빵만 먹고 살아야겠네요~~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빵빵빵~ 블루베리머핀과 애플 크로와상
june |
조회수 : 2,650 |
추천수 : 20
작성일 : 2004-06-15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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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훈이민이
'04.6.15 9:14 AM머핀, 파운드가 절 유혹하는군요.
블루베리 자꾸 나오게하지 마세요. 슬퍼요.
전 만들면 저혼자 다먹기 때문에 안만들어요. ㅋㅋㅋ2. 숲속
'04.6.15 9:15 AM미니 파운드 너무 맛있겠어요.. 냠냠...
빵맛 다시 들이면 안되는디... ㅠ.ㅠ3. 오이마사지
'04.6.15 9:20 AM블루베리 시리즈 기대할께요,,^^
4. 이론의 여왕
'04.6.15 10:33 AM어흐흑... 쭌 님...
진짜 넘넘 맛있겠네요. 저 툭툭 터진 파운드케키...
저는 쭌님이 올리시는 사진만 보면, 갑재기 뱃속이 요동을 쳐요. ㅠ.ㅜ5. tazo
'04.6.15 10:34 AMjune님 제가 얼마전 에 블루베리 머핀 한먼 올렷었는데 레몬제스트 많이들어간거..한번 시도해뫄요.맛있다우.ㅎ ㅎ ㅎ
6. 민서맘
'04.6.15 11:50 AM5분전 12시인데, 흑 넘 맛있게 보여요.
점심때 밥먹어야 되는데 빵이 땡기니 우짜면 좋지요?
밥먹고 후식으로 빵도 먹을까요???7. 똥그리
'04.6.15 1:06 PM햐~~~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저도 오늘 컵케익 구워서 냠냠 쩝쩝 먹고 흐믓해 하고 있어요~ 히히~~~
8. 피글렛
'04.6.15 6:51 PMjune님 찌찌뽕~
과제가 많아서 스트레스 쌓일 때 이상하게도 베이킹이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죠.
자정이 다 되어 케익 반죽하고 있으면 친구가 보고 한마디 하죠.
너 또 공부가 안되는구나...9. 솜사탕
'04.6.16 4:48 AMㅎㅎ 쭌님~~ 이러다 맨날 빵 아니면 다시마 스낵같은것만 드시게 되는거 아니에요? 열량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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