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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허니가 해주는 바삭바삭한 튀김~

| 조회수 : 4,079 | 추천수 : 41
작성일 : 2004-06-13 23:44:18





바삭바삭하게 허니가 튀겨준 튀김..
감자 양파 그리고 크래미..

그리고 레몬즙과 요리엿을 조금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만든 튀김간장에 무우갈아서 올리고 실파 송송 썰어 띄우고..^^

한입 깨물때마다 얼마나 고소하고 바삭하던지...
허니 알라뷰~

**지지난주말에 남대문시장에 가서 사온 일본접시와 종지도 넘 맘에 들어요..^^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부는날
    '04.6.13 11:48 PM

    튀김간장이 예술이네요..
    그릇이 넘 이뻐요..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화분은 혹시..고수인가요?
    고수 화분도 파는군요.....!
    사야겠다=)=)=)

  • 2. 러브체인
    '04.6.13 11:49 PM

    고수 아닐껄요.. 냄새 안나여..^^
    튀김간장은 제가 만들었는데..히~

  • 3. 분홍줌마
    '04.6.13 11:49 PM

    사진으로만 봐도 고소하고 바삭하겠네요,,침 꿀~꺽
    세팅도 멋져요...집이 참 깔끔하네요..
    울집이랑 비교된당~

  • 4. 꾀돌이네
    '04.6.13 11:58 PM

    헉,..허니가 튀김을...
    정말 너무 비교되네요...ㅜ.ㅜ

  • 5. aristocat
    '04.6.14 12:20 AM

    이햐~
    정말 사진도 예술, 음식도 예술~

  • 6. tazo
    '04.6.14 1:16 AM

    멋지네요.저희남편은 튀김(deep fried) 몸에 않좋다고
    구박이나 하는데...-_-;;;
    알라뷰 하시는것 너무 좋아보여요~* ^_^

  • 7. 솜사탕
    '04.6.14 5:29 AM

    허니의 레시피도 공개하라!!! 공개하라!!! ^^
    볼때마다 너무 보기 좋습니다!!

  • 8. 하늬맘
    '04.6.14 6:55 AM

    원조 염장..럽첸허니..얼굴도 공개하라!!공개하라!!

  • 9. 소머즈
    '04.6.14 8:15 AM

    밥상위에 젓가락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튀김도 튀김장도 너무 예쁘고 맛나 보여요!

  • 10. 푸우
    '04.6.14 8:42 AM

    정말 이집 부부 못말려,,

  • 11. 재은맘
    '04.6.14 9:10 AM

    야...허니가 튀김까정...부럽다...
    오늘 우리신랑 좀 긁어야 겠내요..ㅋㅋ

  • 12. 똥그리
    '04.6.14 9:35 AM

    크하~~~ 허니가 대단하시구만요...
    우리집 허니는 된장으로 만드는 음식은 저보다도 잘 하는데도 요즘 통 안해줍니다... 으흐흑~
    이거 맛나보여서 염장샷이고 또 허니가 해주셨다고 하니 염장폭탄샷이네요... 어허헝~

  • 13. candy
    '04.6.14 9:46 AM

    아니~평소에 이러고 드신단 말입니껴?^^;

  • 14. 배영이
    '04.6.14 9:46 AM

    갑자기 염장을 지르시는군요..라는 말이 하고 싶어져서리..ㅋㅋㅋ
    접시도 넘 이쁘구요..
    튀김 솜씨가 예사롭지 않으신데요..
    아주 우아한.. 요리보고 나니..기분 참 좋습니다. ^^
    남대문 가 함 뒤져보고 싶은 욕구가..^^ 납니다.

  • 15. 질그릇
    '04.6.14 10:24 AM

    침 고입니다.

  • 16. 민서맘
    '04.6.14 11:05 AM

    눈으로 봐도 넘 바삭바삭 입니다.
    두분의 사랑이 바삭바삭 거리는 듯 넘 행복한 느낌이 드네요.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바삭거리는 사랑 하시길...
    그치만 요기에 이런거 자주 올리시면 경고 날릴랍니다.
    (괜히 구박받고 박아지 긁히는 남편들 이름으로..)

  • 17. 나너하나
    '04.6.14 11:19 AM

    만약 울 신랑이 저렇게 차려줬다면 전 돈 지불하고 먹었을꺼에요..^^

  • 18. 카푸치노
    '04.6.14 11:27 AM

    어흑..부러비..

  • 19. 로즈가든
    '04.6.14 1:48 PM

    이럴 때 쓰는 말있죠??
    부창부수.....전 일요일 세끼 밥해 바치느라 힘들었는데
    정말 염장모드군요.
    럽첸님 홈에도 가봤었는데 언제봐도 알콩달콩 좋아보여요....

  • 20. 홍이
    '04.6.14 4:31 PM

    허니도 허니나름이군여...울허니는 먹기만한느데(허니는 무신허니웬수덩이!)

  • 21. 민영
    '04.6.14 10:05 PM

    뜸하신동안 살림장만 많이 하신것 같은데 하나하나
    구경 좀 시켜주세요.

  • 22. 꽃보다아름다워
    '04.6.14 11:23 PM

    이런 허니는 어디 가야 구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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